조국통일범민족연합 범민련 남측본부

활동소식

 
  박정숙 고문, 나창순 명예의장 두 분 병문안 다녀왔습니다.
  
 작성자 : 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 : 2017-08-26     조회 : 90  


지난 8월 25일(금), 범민련 남측본부는 투병 중이신 박정숙 고문선생님(101세)과 나창순 명예의장님(85세) 두 분 병문안을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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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숙 선생님께서는 기억은 희미해지셨지만 여전히 건강한 모습이셨습니다. 병원을 찾아오는 손님들 중에 범민련 동지들을 가장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선생님께서는 이규재 의장님, 노수희 부의장님을 비롯한 범민련 동지들께 하루빨리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해 범민련 남측본부가 더 노력해달라는 당부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병문안(나창순).jpg
 


나창순 의장님께서는 아직 오른팔을 잘 쓸수는 없지만 걸음걸이는 많이 좋아지셨고 재활치료도 열심히 하고 계셨습니다. 의장님께서는 범민련 원로선생님들의 건강과 안부를 물어 보시며 빨리 병석에서 일어나 범민련 일에 복귀하시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히셨습니다.


아무쪼록 두 분 선생님 모두 건강한 모습으로 범민련 동지들과 함께 오래 오래 함께 계셔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