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통일범민족연합 범민련 남측본부

성명/논평

 
  [성명] 범민련 남북해외본부 환영사 - 이경원 전 사무처장 ...
  
 작성자 : 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 : 2015-05-31     조회 : 2,763  


[범민련 북측본부]


리경원선생 앞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는 통일애국의 신념과 의리로 모진 옥중고초를 이겨내고 출소하는 리경원 선생에게 뜨거운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선생은 조국통일을 위한 애국투쟁은 반통일세력들의 파쑈적 탄압을 각오해야 하는 어려운 길이라는 것을 너무도 잘 알았기에 민족의 화해와 통일을 위해 일신의 향락과 가정의 행복도 뒤로 미루고 그 어떤 시련과 난관도 웃으며 헤쳐왔습니다.


육신을 옥죄이는 자혹한 철쇄도, 파쑈고형리들의 온갖 정치적 박해와 탄압도 선생의 심장속깊이에 간직된 정의와 통일애국의 지조를 결코 꺾을 수 없었습니다.


해내외 온 겨레는 반통일세력들과의 신념의 대결전에서 승리하고 당당하게 감옥문을 나서는 선생을 민족의 장한 아들로 뜨겁게 포옹하며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보내고있습니다.
우리는 선생이 건강하여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 조국통일을 위한 활동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통일의 밝은 려명이 온 삼천리를 비치고 있으며 선생이 힘차게 내딛고 있는 통일애국의 그 길에는 언제나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가 함께 있을 것입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주체104(2015)년 5월 30일




[범민련 해외본부]


환영 인사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5돌과 8.15조국해방 70돌을 맞이하는 뜻 깊은 올해에 남북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고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려는겨레의 지향과 요구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때에 4년간의 모진 옥고를 꿋꿋이 이겨내고 돌아온 이경원 전 사무처장에게 뜨거운 위로와 격려의 인사를 보냅니다. 


또한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동족대결과 전쟁책동을 저지시키고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가나기 위하여 지금도 철창속에서 굴함없이 투쟁하고 있는 노수희 부의장을 비롯한 범민련 인사들과 통일인사들에게도 뜨거운 동지적 인사를 보냅니다.


정의에 투철하고 자주통일에 열렬하며 단결된 우리민족의 힘은 그 누구도 당해낼 수 없다는 이경원 선생의 의지는 범민련탄압에 광분한 반통일세력을 전율케 하였습니다.

하여 이 기간 범민련 남측본부는 범민련을 말살하려는 전대미문의 파쇼폭압이 끊임없이 가해지는 속에서도 추호의 동요와 주저를 모르고 통일애국의 힘찬 투쟁을 벌여왔습니다.


일신의 향락과 가정의 행복도 뒤로 미루며 반통일세력의 모진탄압 속에서도 민족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범민련 일꾼된 긍지를 안고 모든것을 바쳐가고 있는 이경원 전 사무처장의 투쟁모습은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에 힘차게 나서고 있는 온 겨레에게 큰 고무적 힘을 안겨주고 있습니다.


오늘 온 겨레는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5돌과 조국해방 70돌을 맞이하는 뜻깊은 올해에 자주통일과 경색된 남북관계의 개선의 대통로를 열어나가기 위한 힘찬 투쟁에 떨쳐나서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경원 전 사무처장이 앞으로도 남북공동선언을 고수 이행하며 조국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활동에서 큰 성과를 거두게 되리라는 기대를 표명합니다.

쌓이고 쌓인 피로를 하루 속히 풀고 앞으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라면서 다시 한번 출소를 환영합니다.


2015년 5월 30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범민련 공동사무국]



이경원 동지의 당당한 출옥을 벅찬감격으로 환영합니다.


통일애국의 한길에서 굴함없이 투쟁해온 범민련 남측본부의 이경원 동지가 장장 4년의 옥고를 마감하고 우리의 곁으로 당당히 돌아왔습니다.


이경원 동지는 민족사에 필연으로 등장한 첫 남북해외 3자연대 투쟁의 실무일꾼으로 범민련통일투쟁 최전선에서 몸과 마음을 다바쳐 투쟁 한 것이 죄아닌 영예로 옥고를 치렀습니다. 언젠가 역사는 반드시 이 영예를 세상에 밝히게될 것임을 믿어의심치않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그날을 마냥 기다리고만 있을 수없습니다.


올해는 조국해방 70돌과 6.15공동선언발표 15돌이됩니다.
또한 지난세기 90년대의 첫 해에 민족대단결과 자주통일의 깃발을 들고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이 결성된 때로부터 25돌이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범민련은 올해를 범민련 통일운동사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켜야할 중차대한 시기에 임하고 있습니다.

반동의 시대에 가장 애국적인 조직으로 가장 거센탄압을 뚫고 민족의진로를 개척해나가는 범민련을 일으켜세운 이경원 동지야말로 시대의 숨은 영웅입니다.


이경원동지여!
선봉장 이규재 의장님을 받들어 하루빨리 건강을 추스르고 감옥에서 강철같이 단련된 신념으로 신바람을 보란듯 일으키시라.

범민련은 이경원 동지가 있어 투쟁 승리는 확정적입니다.
조국통일을 위하여 우린 빨리 만나야합니다.
보고싶습니다.
당신의 출옥은 나의 출옥도 이제 멀지 않았다고 믿고 먼 이국에서 목청껏 축하드립니다.


임민식드림


2015년 5월 30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공동사무국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이경원동지!


'이'름부르면
목이메이고     
너무아파서         
가슴으로부르며
마음속에담는다  


'경'우가밝아
만사람사랑받는
범민련일꾼,                             
심장에 새긴우주
자주평화통일민족대단결!


'원' 은하나뿐 
우리의소원 
통일강산삼천리
승리의투쟁노래!
범민련동지들과힘차게부른다


말도 않되는 핍박과 탄압으로 한번도 아닌 옥고, 4년만기를 채우고
'범민련통일대'로 복귀하는 이경원동지의 억울한 옥살이를 
아무리 생각해도 환영 할 일은 아니지만, 출소는 뜨겁게 환영합니다.   
적지않은 날들인 1460일 옥바라지를 애틋한 사랑으로 감당한 가족들과
따듯한 손길들에 감사드리고   
아무것도 하지못한, 미안함을 자책하면서 작은위로라도 되길 기대하며 보냅니다.  
 


2015년 5월30일
범민련유럽지역본부의장
이준식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이경원 동지의 석방을 환영하며 오래된 감옥살이를 위로합니다.
민족공동행사를 성사시키고 "제2의 6.15 시대" 를 열어나가는 데서 이경원 동지의 역할이 막중하다고 봅니다.
건강에 유의하면서 큰 활약을 할 것을 기대합니다.


2015년 5월 28일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



[범민련 카나다지역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이경원 전 사무처장의 출소를 환영합니다.


우리민족끼리의 힘으로 분단된 조국의 통일을 자주적으로 그리고 평화적으로 이루기 위하여 반통일세력의 악랄한 도전과 방해책동에 굴하지 않고 투쟁을 벌리다가 이명박 정권의 탄압으로 4년 형기를 치른 이경원 전 사무처장의 출소를 환영합니다.

그리고 투쟁의 과정에서 많은 남측본부 성원들이 옥고를 치르는 어려움을 극복하고 투쟁을 계속하는 귀 본부 성원들의 애국심에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이경원 전 사무처장의 4년 만기 출소를 환영하는 행사에 멀리서 참가 하지 못하는 저희들 통일운동 동지들이 보내드리는 연대의 뜨거운 마음을 받아 안으시고 앞으로 더욱 과감하게 투쟁하실것을 기대하게 됩니다.


이경원 선생님이 옥중에서 쓴 편지

" 반동의 시대에는 가장 애국적인 조직이
가장 거센 탄압을 받기 마련입니다.
그 탄압을 뚫고 민족의 진로를 개척해 나가는
범민련 동지들이야말로 시대의 영웅입니다.
그 자랑한 긍지를 안고 꺾이지 않는 범민련 깃발을 세워
통일조국 건설의 길을 힘차게 진군합시다."

를 읽고 또 읽을 수록 멀리 이역땅에 있으면서 실정에 맞게 주어진 사명을 다하려고 노력하는 저희들은 크게 고무 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소원인 조국통일이 이루어 질 때까지 투쟁의 앞장에 서 계시는 남측본부 성원들에 뒤지지 않게 저희들도 최선을 다하여 연대 할것을 다짐하게 됩니다.

그리하여 통일된 조국의 통일축하연에서 우리 모두가 한데 어울려 승리의 즐거운 춤을 출 날을 앞당기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2015년 5월 28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카나다지역본부 의장
정   학   필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남측본부 앞


조국통일범민족련합재일조선인본부는 남측본부 리경원전사무처장선생이 반통일악법인《보안법》의 사슬에 묶여철창속에 끌려가 온갖 고초를 겪다가 만기로 출소를 한다는 소식에 접하였습니다.


전 사무처장선생이 수년째 엄혹한 감옥에서 파쑈당국의 가혹한 탄압에도 불구하고  반외세자주화와 반독재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한 정의로운 투쟁에 굴함없이 싸워온 투쟁정신은 온 겨레의 통일애국운동을 힘있게 고무추동하였습니다.

하여 범민련 남측본부는 항시적인 탄압만행이 뒤따르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북남공동선언의 기치밑에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룩하고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하여 희생도 무릅쓰고 통일운동을 힘차게 벌려나가고 있습니다.


오늘 남조선에서 선행《정권》시기나 다름이 없는 악명높은《유신》독재가기승을 부리면서 민족의 화해와 단합, 련북통일을 지향하는 진보세력들을《종북세력》으로 몰아 닥치는대로 탄압하고 북남관계를 최악의 대결국면으로 몰아가고있는 현실은 외세굴종과 동족대결로 이어온 반역의 력사에 종지부를 찍고 사회의 자주화와 민주화를 실현하지 않는한나라의 통일도 민족의 평화번영도 없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고있습니다.


6.15공동선언발표 15돌과 조국해방 70돐,통일운동의 구심인 범민련결성25돐이 되는 력사적인 올해는 우리는 어떤일이 있어도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제껴 재2의 6.15통일시대를안아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범민련재일조선인본부는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변함없이 높이들고 남조선의 자주화와 민 주화를 실현하고 민족의 단합과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범민련 남측본부의 투쟁에 변함없는 지지와 련대를보내며내외반통일세력의 동족대결책동과 전쟁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 나가기 위한 투쟁을 더욱 줄기차게벌려나갈것입니다.

리경원 전사무처장의 귀환을 다시한번축하드립니다.


2015년 5월 30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재일조선인본부



[재미동포전국연합회]



범민련 이경원 전사무처장의 석방을 적극 환영한다.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국가보안법을휘두르며통일애국인사를무차별탄압하는엄중한공안정국에도불구하고조국의자주, 민주, 통일을위해우리민족끼리의정신을높이들고남북해외 3자연대운동을힘있게전개해온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이경원전사무처장의석방을열렬히환영한다.
 
조국해방 70돌, 6.15공동선언 15돌을맞이하여남북해외애국민중은제2의 6.15시대를열기위한통일투쟁을더욱가열차게전개해나가야한다. 특히온민족이힘을합쳐자주통일의대통로를열어나가야하는시대적사명이우리앞에놓여있다.
 
우리는석방된이경원동지와함께반통일정부박근혜정부를심판하고자주통일의새국면을개척하는성스러운투쟁에더욱더박차를가해나갈것이다.
 
박근혜정부는역대어느정부보다더욱더악랄하게반북모략책동을일삼는민족의반역자집단이다. 특히공안정국을조성하고, 남북대결을조장하고국민을죽음으로몰고가는최악의반통일, 반민족, 반민중적정부다. 박근혜정부는반통일정부답게동족대결정책을펼치고, 반민족정부답게북침전쟁책동을획책하고있으며반민중정부답게통합진보당을해체하고세월호참상을조장하고각종복지정책을후퇴시키는악법으로민중의삶을파멸로몰아가고있다.
 
사면초가에몰린박근혜정부는남북평화통일을염원하고인간다운삶을요구하는애국민중의지극히초보적이고정당한요구를묵살하기위해국가보안법을휘두르며쓰레기공안인사를주위로불러유신폭정을능가하는악정, 패악을저지르는희대의반통일, 반민족, 반민중살인정부가되어가고있다.
 
이러한박근혜정부를두고서민중의삶은나아지지도않을것이며조국의자주적, 평화적통일도이룰수없다. 남북해외에있는우리모두단결하여박근혜정부의악정을심판하는투쟁에적극적으로나서야한다. 통일없이우리민족의장래는없다. 우리모두외세의간섭없이우리민족끼리단결단합하여조국의평화통일투쟁에나서박근혜정부를심판대에세우고조국통일번영의시대를맞이하자.
 
이경원동지는조국의자랑인범민련성원답게감옥투쟁에서승리하고더욱더강인한모습이되어우리품으로돌아왔다. 그러나아직도많은통일애국인사들이차디찬감옥에수감되어있다. 지금의민족수난과고통의원흉인박근혜정부가통일의지를쇠창살감옥에가둔다고해서통일애국인사를결코굴복시킬수없다는것을똑똑히보았을것이다. 통일애국인사들에대한탄압이가중될수록남북을하나로만들겠다는통일의지는더욱더커져만간다는것을박근혜정부는확인하였을것이다. 또한통일애국인사들과언제나함께하는애국민중의숭고한동지애를결코막을수도없앨수도없다.
 
국가보안법을숭배하고민중의삶을도탄에빠트리는박근혜정부는국가보안법과함께오물장으로처박혀버릴운명이다. 사대매국노정부인박근혜정부의마지막길은이미정해져있다는것을명심해야한다.
 
국가보안법의광풍이몰아쳐도언제나맞받아나가며<민족의진로를개척해온범민련동지들이야말로시대의영웅>이라고한이경원동지의외침은바로우리민족의외침이다. 민족의자랑이자빛나는조국의앞길을앞장서개척하는우리의벗, 이경원동지와함께통일조국건설의길로힘차게나아가자.
 
재미동포전국연합회는다시금이경원동지의석방을열렬히환영하며모든통일애국인사들이석방되는그날까지투쟁해나갈것이다. 또한애국미주동포들과함께남북해외연대투쟁의대열에서깃발을높이들고국가보안법을철폐하고박근혜정부를심판하며조국의자주평화통일을이룰때까지투쟁해나갈것이다. 
 


2015년 5월 29일
재미동포전국연합회대변인



[범민련 재미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이경원 전 사무처장의 출소를 열렬히 환영합니다.


조국의 자주, 통일을 향한 열정으로 4년의 형기를 마치고 출소하는 이경원 전 사무처장께 범민련 재미본부는 경의와 함께 뜨거운 동지애적 인사를 보내는 바입니다.


너무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건강은 어떠하신지요. 온갖 고난와 시련을 겪었을 옥중에서도 오히려 탄압받고 있는 범민련을 걱정하고 동지들을 격려하시고 영어의 몸이 된 처지 보다는 함께 투쟁할 수 없는 상황을 안타까워하던 동지는 실로 우리 범민련의 자랑스러운 전사이십니다. 동지들 그 불굴의 의지들을 보며 우리들은 항상 용기백배하고 범민련으로서 무한한 긍지를 느낍니다.


국가보안법의 망령과 공안탄압이 기세를 부리고 오직 조국의 자주, 통일을 위한 실천, 활동이 죄가 되는 이 어처구니없는 현실이 참으로 개탄스럽기만 합니다. 박근혜 사대매국패당들의 파쇼적 통치와 폭거가 날로 기승을 더해가고 온갖 분열책동으로 국민들의 정신과 마음이 갈갈이 찢겨지고 끊임없는 반북대결책동과 대미예속으로 조국반도에 암운이 드리워져 가는 현실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러한 절체절명의 상황에서 항상 시대사적 소명을 안고 자주, 통일의 역사를 이끌어 왔던 것이 바로 범민련이었습니다. 조국해방 70주년과 6.15선언 15주년을 맞이하는 이 역사적 시점에, 반통일 세력들과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서 자랑스러운 범민련 전사, 이경원 동지를 다시 맞이하는 감격은 이루 다 형언 할 수 없습니다.


이경원 동지의 출소를 열렬히 환영하며 반파쇼 자주화 투쟁의 깃발, 민족대단결의 깃발을 더욱 높이 치켜들고 6.15통일시대를 다시 열기 위해 힘찬 전진을 약속합니다.


2015년 5월 29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재미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