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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6.15공동선언 실천 북,해외측위원회 연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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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19회 작성일 12-06-16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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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 2012-06-15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앞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는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2돐을 맞으며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을 위하여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있는 귀 위원회에 련대적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귀 위원회의 각 부문본부들과 지역본부들 그리고 남녘의 각계층 단체, 인사들에게 따뜻한 동포애적인사를 보냅니다.
 
력사적인 6.15북남공동선언의 채택은 반세기이상 지속되여온 분렬과 대결의 력사를 밀어내고 민족적 화합과 통일의 새 시대를 열어놓은 일대 민족사적사변이였습니다.
 
그러나 오늘 북남공동선언들은 전면부정되고 온 겨레의 뜨거운 애국의 마음과 피타는 노력이 웅축되여있는 6.15의 결실들은 무참히 짓밟히고있습니다.
 
특히 북남사이의 래왕과 접촉마저 차단한 가운데 동족의 최고존엄과 체제를 악랄하게 중상모독하는 반통일대결세력의 련이은 특대형도발행위는 나라의 정세를 일촉즉발의 전쟁접경에로 몰아가고있습니다.
 
남측당국이 내외의 관심과 기대가 집중되였던 금강산에서의  6.15공동선언발표 12돐기념 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은것 또한 오늘의 엄중한 사태를 시급히 가셔내려는 해내외 각계층의 적극적인 노력에 대한 도전이 아닐수 없습니다.
우리는 전쟁의 불안을 모르고 화해협력과 통일의 환희로 들끓던 6.15시대를 과거의 추억으로만 남길수 없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있어서 최고의 리익, 공동의 목표는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이며 이를 실현하는 길은 북남공동선언리행에 있습니다.
 
우리는 귀 위원회와 남녘의 각 정당,단체,인사들이 반전평화, 6.15의 기치밑에 굳게 련대단합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교활한 분렬리간과 동족대결책동을 저지시키고 올해에 기어이 나라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결정적돌파구를 열어나가기 위한 책임적인 활동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게 되리라는 확고한 기대를 표명합니다.
 
6.15공동선언실천 북측위원회
주체 101(2012)년 6월 15일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앞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2돌을 맞으며 12돌기념식을 개최한 귀 위원회에 뜨거운 연대의 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우리민족끼리 정신에 따라 조국의 평화를 수호하며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실현하고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려는 굳센 의지로 행사장에 모인 여러분들에게 뜨거운 동포애적 인사를 보냅니다.
 
자주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놓은 민족공동의 통일강령인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은 그 어떤 정세변화속에서도 변함없이 고수 이행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남북공동선언들을 부정하는 내외 반통일세력의 대결정책과 전쟁 소동에 의하여 6.15의 결실은 무참히 짓밟히고 남북 관계가 사상 최악의 상태에 이루렀으며 남측에 보수세력이 집권한 후 민족공동의 통일회합을 개최하지 못했으며 이번 6.15공동선언 발표 12돌 기념행사도 분산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6.15민족공동행사를 가로막는 것 자체가 민족의 화합과 단합,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전면부정이며 자나깨나 오직 조국의 통일을 바라는 온 겨레에 대한 참을 수 없는 도전입니다.
남북공동선언을 완전 부정하고 조국통일위업을 지연시켜 온 남측 보수집권세력은 오늘  동족대결을 추구하면서 심각한 집권위기에서 벗어나려 하고 있지만 이미 민족의 버림을 받은 그들에게는 앞날이 없으며 더는 헤여날 길도 없습니다.
 
오늘의 현 난국을 타개하고 평화와 자주통일의 길을 열어 나갈 유일한 출로는 남북공동선언 이행에 있습니다.
우리는 남북공동선언의 기치를 더욱 억세게 틀어쥐고 반통일세력의 대결정책과 준동을 저지시키며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기어이 열어나가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귀 위원회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고수 이행하고 민족의 대단합과 자주통일을 위한 앞으로의 활동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둘 것을 진심으로 기대하면서 다시 한번 뜨거운 동포애적 인사를 보냅니다.
 
2012년 6월 15일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앞
 
우리는 조국통일의 밝은 전망을 열어 놓은 민족공동의  통일이정표인 역사적인 6.15공동선언 발표 12돌을 맞으며 개최된 귀 위원회 기념행사를 열렬히 축하하면서 뜨거운 동포애적 인사를 보냅니다.
 
현 정세의 절박한 요구와 겨레의 지향에 맞게 오늘의 대결 국면을 가시고 민족의 화해와 남북관계 개선을 적극 추동하기 위하여 6.15공동선언 발표 12돌을 맞으며 개최하기로 한 6.15통일행사가 올해도 분산 개최되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습니다.
 
6.15공동선언 발표 12돌 기념 행사를 각기 지역별로 진행하게 된 것은 전적으로 남측 당국에 의한 끊임 없는 대북대결정책과 그로 인한 남북 관계의 완전한 파탄과 군사적 긴장의 격화에 기인됩니다.
지금 반통일세력들은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에 더욱 광분하면서 6.15가 열어놓은 민족화해와 단합, 통일의 길을 완전히 차단하고 있으며 대국상을 당한 동족의 가슴에 칼질을 하고 총부리를 들이대는 용납못하는 죄행을 일삼고 있습니다.

6.15의 귀중한 전취물을 여지 없이 짓밟고 남북 관계를 돌이킬 수 없는 파국에로 몰아넣은 남측 당국에 대한 온 겨레의 분노는 지금 극한점에 달하고 있습니다.
 
오늘 6.15공동선언 발표 12돌 기념 행사가 비록 남,북,해외가 각기 분산 개최되지만 우리 모두의 뜨거운 통일 의지는 하나로 모아질 것입니다.
 
우리는 올해에 남북공동선언의 기치 아래 여러분들과 굳게 연대하여 민족의 화해와 단합을 이루며 6.15자주통일시대를 되찾기 위하여 보다 적극 노력할 것입니다.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는 올해 2012년을 조국의 평화와 자주통일의 새 국면을 열어나가기 위한 귀 위원회의 활동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을 것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2년 6월 15일
6.15공동선언실천 일본지역위원회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 앞
 
6.15공동선언실천 중국지역위원회는 북남공동선언을 고수하고 리행해나가기 위한 겨레의 지향과 의지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력사적인 6.15공동선언발표 12돐을 맞이하는 귀 위원회에 뜨거운 련대적인사를 보냅니다.
 
돌이켜보면 6.15공동선언의 채택은 장구한 분렬과 대결의 시대에 종지부를 찍은 민족사적사변으로써 삼천리조국강토에 민족적화해와 협력, 자주통일과 민족번영의 새 력사를 펼쳐놓았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정세가 어렵고 긴장될수록 우리 겨레의 가슴가슴을 뜨겁게 울려주며 그 정당성과 생활력을 더욱 깊이 되새기게  하는것이 바로  6.15공동선언입 니다.
 
6.15공동선언은 지키고 리행하면 온 민족이 함께 평화와 번영, 통일의 길로 가지만 그것을 버리면 온 겨레가 서로 불신과 대결에 살며 력사가 되돌려진다는 것이 지난 12년간이 남긴 시대와 력사의 교훈입니다.
 
오늘 조국땅우에 조성된 정세는 매우 긴장하고 엄혹합니다.
 
지금 반통일세력들은 전례없이 반공화국대결소동에 광분하며 전쟁분위기를 고취하고 있으며 북과 남, 해외가 함께 진행하던 민족공동의  6.15통일행사까지 가로막는 등 우리 겨레의 평화, 자주통일위업에 정면으로 도전해나서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국이 애국을 이길수 없으며 평화를 사랑하고 통일을 념원하는 겨레의 지향과 시대의 흐름은 그 무엇으로서도 막을수 없습니다.
 
오늘의 정세가 아무리 엄혹하여도 우리는 언제나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더 높이 들고 나가야 하며 그 길에서 겨레의 지향과 념원에 역행하는 온갖 모략과  동족대결행위들을 단호히 저지분쇄하고 북, 남, 해외의 각계층의 래왕과 접촉, 련대운동을 더욱 활발히 벌려 나가야 할것입니다.
 
6.15공동선언실천 중국지역위원회는 귀 위원회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변함없이 고수리행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나라의 평화를 수호하고 자주통일을 위한 운동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게 되리라고 기대합니다.
 
어려운 속에서 진행하는 모든 6.15통일행사들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6.15공동선언실천 해외측위원회 중국지역위원회
  2012년6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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