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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조국통일촉진대회 북측본부 연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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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측본부 조회14회 작성일 21-06-2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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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 2018-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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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대사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의 성과적 개최를 열렬히 축하합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남녘의 각 계층 단체들과 인사들의 적극적인 참가 밑에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가 성대히 개최된 것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우리 겨레가 얼싸안고 조국해방의 환호성을 터치던 감격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73년의 기나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삼천리강토에 차 넘치던 해방의 기쁨은 외세에 의하여 분열의 슬픔으로 바뀌고 오늘까지도 우리 민족은 가슴 아픈 국토양단과 민족분열의 비극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쓰라린 분열역사는 우리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조국통일은 그 누구도 우리에게 저절로 가져다주지 않으며, 오직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어 뜻과 힘을 합쳐 나갈 때 반드시 성취될 수 있다는 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주고 있습니다. 


대결과 불신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북남관계를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가슴 후련히 열어놓은 역사적인 북남 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의 채택은 이를 그대로 실증해주고 있습니다.


두 차례의 북남 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은 민족분열의 고통과 설움이 짙게 어려 있고 불과 불이 도사리고 있던 판문점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었으며, 분단의 벽을 순간에 무너뜨리고 우리 겨레 모두를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출발선에 내세워 주었습니다. 


8천만 우리 겨레가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겨 들고, 판문점선언이 펼쳐준 조국통일의 대로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간다면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는 역사에 출발선에 나선 우리 겨레의 통일  진군길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고 그 무엇으로서도 꺽을 수 없는 우리 민족의 강렬한 통일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 깊은 계기로 될 것입니다.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믿음직한 기수, 조국통일의 자랑스런 선봉대, 반전평화의 드놀지 않는 성벽이 되어온 범민련은 어제도 그러했지만, 시대와 민족의 부름 앞에 남 먼저 화답하며, 조국통일의 새 역사를 써나가는 오늘의 통일 진군길에서도 언제나 겨레의 선봉에 서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승리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해나가기 위한 거족적인 통일애국운동에 산악같이 떨쳐나섭시다.


2018년 8월 14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연대사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의 성과적 개최를 

열렬히 축하합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남녘의 각 계층 단체들과 인사들의 적극적인 참가 밑에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가 성대히 개최된 것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우리 겨레가 얼싸안고 조국해방의 환호성을 터치던 감격의 그날로부터 어느덧 73년의 기나긴 세월이 흘렀습니다. 삼천리강토에 차 넘치던 해방의 기쁨은 외세에 의하여 분열의 슬픔으로 바뀌고 오늘까지도 우리 민족은 가슴 아픈 국토양단과 민족분열의 비극을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우리 민족의 쓰라린 분열역사는 우리 겨레가 그토록 바라는 조국통일은 그 누구도 우리에게 저절로 가져다주지 않으며, 오직 우리 민족이 주인이 되어 뜻과 힘을 합쳐 나갈 때 반드시 성취될 수 있다는 진리를 가슴깊이 새겨주고 있습니다. 


대결과 불신으로 꽁꽁 얼어붙었던 북남관계를 극적으로 전환시키고, 조국통일과 민족번영의 활로를 가슴 후련히 열어놓은 역사적인 북남 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의 채택은 이를 그대로 실증해주고 있습니다.


두 차례의 북남 수뇌상봉과 판문점선언은 민족분열의 고통과 설움이 짙게 어려 있고 불과 불이 도사리고 있던 판문점을 평화의 상징으로 만들었으며, 분단의 벽을 순간에 무너뜨리고 우리 겨레 모두를 평화와 통일의 새로운 출발선에 내세워 주었습니다. 


8천만 우리 겨레가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기치를 더욱 높이 추겨 들고, 판문점선언이 펼쳐준 조국통일의 대로 따라 힘차게 전진해나간다면 조국통일의 역사적 위업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는 역사에 출발선에 나선 우리 겨레의 통일  진군길에 더 큰 활력을 부어주고 그 무엇으로서도 꺽을 수 없는 우리 민족의 강렬한 통일의지를 내외에 힘있게 과시하는 의의 깊은 계기로 될 것입니다.


민족자주와 대단결의 믿음직한 기수, 조국통일의 자랑스런 선봉대, 반전평화의 드놀지 않는 성벽이 되어온 범민련은 어제도 그러했지만, 시대와 민족의 부름 앞에 남 먼저 화답하며, 조국통일의 새 역사를 써나가는 오늘의 통일 진군길에서도 언제나 겨레의 선봉에 서 있을 것입니다.


우리 모두 새로운 승리의 신심과 낙관에 넘쳐 역사적인 판문점선언을 철저히 리행해나가기 위한 거족적인 통일애국운동에 산악같이 떨쳐나섭시다.


2018년 8월 14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