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애국열사 조용술

1920-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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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1920년 12월1일 전북 익산 출생

1965년          한국신학대학 대학원 졸업, 목사 안수

1972년          군산복음교회 시무(목사)

1973-1977년    기독교 대한복음교회 총무

1973-1989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실행위원

1977-1983년    기독교 대한 복음교회 총회장

1980-1982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부회장

1984년~1988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위원회 위원장

1987-1990년    기독교 대한 복음교회 총회장

1988년          기독교농민회 이사장

1990년~1993년 한반도통일범민족대회 공동본부장

1990년~1991년 독일베를린범민족연합남북회의 실무회담 남측대표 

1990년 11월    국가보안법 혐의로 구속

1991년~1992년 전민련 고문, 전국연합 상임고문, 범민련 남측본부(준) 준비위원

1993년          범민련 남측본부(준) 부의장

1993년~2004년 통일민족대회 고문,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민족화해협력 범국민협의회.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상임고문

1994년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상임고문

1998년~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2004년~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상임고문

2004년 11월 15일 운명


[ 생애활동 ]

한국근현대사의 격변기를 온몸으로 헤쳐오면서 민족통일의 앞날을 밝히고 겨레의 아픔을 치유한 참된 하느님의 일꾼이었다. 

전북 익산에서 태어난 조용술은 한신대를 졸업하고 전북 옥구, 익산, 군산 등에서 목회활동을 했다. 

1982~84년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KNCC) 회장을 맡았고, 기독교방송재단 이사, 기독교농민회 전국연합회 이사장, 한국기독교원로회의 의장 등을 지냈으며, 

1990년 범민족대회 공동본부장으로서 독일 베를린에서 북쪽 대표들과 접촉한 뒤 국가보안법 위반으로 구속되는 등 노구를 이끌고도 민주·통일 운동에 앞장섰다. 

자주평화통일민족회의 상임고문,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고문, 한반도 통일 범민족대회 공동본부장, 우리겨레하나되기운동본부 상임고문 등을 지냈다. 

선생은 겨레의 운명과 개인의 운명을 일치시키려 애쓰며 한평생을 살면서, 통일의 중요한 고비마다 길을 만들고 이어온 이 땅의 스승이자 진정한 목회자였다


[ 활동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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