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애국열사 최상원

1923-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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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1923년 6월 8일 경북 경주군 내남면 노곡리 출생

1945년 1월 일제하 강제징병된 조선제28특별공병부대에서 탈주를 도모하다가 수감

1945년 8월 해방으로 풀려남. 적산매매 반대운동 전개, 건국준비위원회 내남면 치안대장 

1945년 9월 경주군 내남면 인민위원회 보안부장

1945년 10월 경주군 내남면 농민조합 선전부장

1945년 11월 국군준비대 내남면 지대장

1946년 1월 경주군 민주청년동맹 부위원장

1946년 6월 농민조합원 소작권 옹호 투쟁하다가 피검

1946년 10월 10월인민항쟁에 참여

1946년 11월 경주군, 양남면, 양북면, 감포읍 삼면 조직책임자

1947년 7월 경주 동산령에서 야산대 조직

1947년 10월 체포되어 3년 징역 선고 받음

1948년 3월 3.1절 옥중에서 2.7구국투쟁 감행

1948년 4월 김천형무소로 이감

1948년 8월 단독정부수립반대 옥중투쟁 

1952년 8월 부산에서 체포

1960년 4월 4.19학생투쟁 후원 및 남북학생회담추진 후원

1960년 10월 경주군 내남면 피학살유족회 결성

1972년 1월 반공법위반으로 체포되어 징역 4년 선고 받음

1975년 5월 사회안전법 발효로 10년간 주거제한에 묶임

1987년 3월 민주화투쟁에 참여

1991년 8월 범민련에 참여

1998년 8월 범민련 남측본부 부경연합 고문, 범추본 상임위원장에 선임

2000년 6월 8.15범민족대회 참석을 이유로 징역 1년6월 집행유예 3년형을 선고 받음

2004년 11월 건강이 악화되어 요양

2007년 7월 22일 오후 6시 40분 영면. 부산 기장 나무정사에 안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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