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애국열사 배강웅

1941-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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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력 ]

1941년 9월25일 경남 진주 태생으로 

배재중학교를 졸업하고 

일본에서 동양척식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 

1960년 코리아타임스에서 근무했고, 그 이후 일본 재일한국인 거류민단 도꾜 분교구 지부 민생부장으로 근무 

1967년 브라질로 이민하여 19년 동안 이곳에서 봉제업에 종사 

1986년 다시 미국으로 이민와 봉제업계에서 자영업을 운영 

고인은 1990년 민주민족통일한국인연합(한민련) 미주위원회 위원장으로 활약해 왔고, 

1990년~1994년까지 범민련 재미본부의 재정국장, 조직국장, 사무국장 등을 역임 

1995년 부터 범민련 재미본부 부의장 

2007년부터 범민련 재미본부 의장, 6.15미국위원회 서부지역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조국의 자주화 운동, 평화통일 운동에 헌신해 왔다. 

2010년 10월 14일(목) 추석명절에 고국을 방문하셨다가 심장마비로 쓰러져 긴급치료를 받아오던중 오전 5시 36분에 운명, 유가족으로는 부인 배미자 여사와 1남2녀

[ 생애활동 ]

선생은 또 해외 민주통일운동의 지도자로서 일본에서 활동해 왔던 재일한국민주통일연합(한통련)과 한민련을 건설하는데 중추역할을 했던 고 배동호 선생의 자제분이기도 하다. 

선생의 부친은 51년부터 김재화 단장 아래서 민단중앙 민생국장, 사무총장, 부단장을 역임하고 유지간담회 결성에 참획. 

1977년에는 해외의 한국인 민주운동조직인 민주민족통일한국인연합(한민련) 결성에 진력, 공동의장에 취임, 19

83년 한민통 의장에 취임해 활동하다가 운명했다. 


[ 활동사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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