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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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일지 ]

1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북의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여는 2001년 대회’ 환영 논평 발표

1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15차 의장단회의(청주 심신수련원). 문예위원장 선임, 사무처 체계 정돈, 1,2월 사업계획서 수정 확정 

1월 13~14일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일꾼 수련회’ 개최(청주 심신수련원). 노동자, 농민, 청년, 학생, 기자 등 각계 200여 명 참석.

1월 26일 故 김양무 상임부의장 1주기 추도식(광주 망월동).  

남,북,해외본부 추도사 발표 


2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 <재일한국청년동맹 입국 불허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대구경북지역 통일일꾼 수련회 개최(「범민련 대구경북연합」, 「민주주의민족통일대경연합」, 「민주노총 대구지역본부」, 「전농 경북도연맹」, ‘청년단체연석회의’, 「대경총련」 공동주최). 지역 통일일꾼  30여 명 참석 

2월 7일 「범민련 남측본부」 16차 의장단회의(사무실). 범민련 특별임시공동의장단회의 관련 기조보고 및 공동결정서 초안 검토 및 승인, 정기 중앙위원 총회 기획안 확정, 2월 사업계획 수정안 확정 

2월 9일 「범민련 대경연합」 신년의 밤 행사 개최

2월 12일 「범민련 부경연합」 사무실 개소식 

2월 13일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기 위한 범민련 특별임시공동의장단회의’ 개최. 서울, 평양, 도쿄에서 모사와 통신으로 진행.

<2001년 기조보고>, <3대헌장 기념탑 건립 호소문>, <결정서> 채택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 의장단회의(사무실) 「한국청년단체협의회(한청)」 가입승인, 25일 「범민련 남측본부」 창립기념 행사 추진, 3월 1일 ‘민족자주조국통일대회’ 추진, 「범민련 대경연합」 중앙위원 1명 증원 결정 

2월 14일 <국가보안법 철폐 신문> 발간 

「범민련 경기남부연합」, 2001년 2기 정기중앙위원 총회 개최 

2월 19일 「범민련 남측본부」 중앙위원 시국선언(101명)

2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북녘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성금 전달(지역포함 400만원)

2월 25일 「범민련 남측본부」 결성 6돌 기념대회(한양대학교) 150석명 참석 

2월 26일 대우자동차 노동자 투쟁기금 전달 


3월 2일 2001년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대의원총회 개최, 임동규 선생 의장으로 선출

3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17차 의장단회의 

3월 15일 ‘6.15공동선언실현과 한반도 평화를 위한 통일연대(약칭 「통일연대」)’ 결성

이종린 의장, 「통일연대」 상임대표(10인)로 참가    

3월 20일 「범민련 서울시연합」3기 대의원 총회. 임원선출(의장 김규철), 규약개정(운영위원회 신설, 징계 해제)

3월 25일 「범민련 남측본부」 6기 정기중앙위 총회 개최 

3월 27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1년 3월호(통권 29호)> 발간

3월 30일 ‘6.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615인 선언’ 광고 게재(각계각층)

3월 31일 「통일연대」가 주최한 ‘김정일국방위원장 서울방문 성사와 미국의 내정간섭  NMD TMD반대 범국민선언 운동’ 선포식 참가(종로구청)


4월 1일 <「통일연대」의 ‘통일대토론회 추진을 위한 방북’에 대한 정부당국의 불허 규탄성명> 발표 

4월 3일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주최의 ‘「한총련」 대의원대회 평화적 성사를 위한 기자회견’ 참가 

4월 5일 <「한총련」 대의원대회 봉쇄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4월 7일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국가보안법철폐 문화제’ 참가(경희대)

4월 9일 NMD TMD저지를 위한 항의시위(미대사관 앞)

4월 9~14일 국가보안법 철폐 1인 시위

4월 10일 NMD TMD저지 집회 참가(미대사관 앞)

「전민특위 남측본부」, 지역 활동가 수련회 개최 

4월 14일 「범민련 대경연합」 대의원총회(경북대학교)

4월 15일 ‘통일광장’ 해오름식 및 ‘청년통일광장’ 출범식 참석(연세대 대강당)

4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6기 1차 의장단회의. 광주전남연합에서 추천한 기세문, 류락진 선생을 남측본부 고문으로 추대. 정세 토론 및 6.15 사업 추진 기조 결정. 4,5월 사업계획을 심의, 의결 

4월 19일 4월혁명 기념식 및 참배(수유리)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419기념 국가보안법 철폐, 국회 에워싸기 투쟁’ 참가 

4월 20일 <미국은 도발적인 전쟁연습을 즉각 중단하라> 성명 발표 

4월 20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1년 4월호(통권 30호)> 발간 

4월 21일 「전민특위 남측본부」, 미군 학살지 1차 순례(경남도 일대)

4월 27일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모형)’ 제작 및 판매시작 

4월 28일 ‘국가보안법 철폐 거리문화제’ 참가  

국회의원 37명의 국가보안법 개정발의에 즈음해 <국가보안법 즉각 폐지하라!>성명 발표. 

「전민특위 남측본부」, 미군학살지 2차순례(대구경산 폐코발트 광산)

4월 30일 ‘6.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400인 선언’ 참가 

4월 30일 ‘6.15공동선언의 기치아래 나라의 자주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5월 1일 남북노동자 5.1절 통일대회’(금강산). 남측의「민주노총」, 「한국노총」조합원 600명, 북측의 「직총」 700명 참가. 남측 이규재 공동단장 방북 불허. 

범민련 남측본부, 공동사무국, 재일조선인본부, 조국평화통일협회, 재중조선인총연합회, 카나다지역본부, 유럽지역본부 남북노동자 5.1절 통일대회 환영 성명 발표 

「범민련 남측본부」, 111주년 세계 노동절 대회 참가(대학로)


5월 3일 ‘전범재판 성사 추진위 구성을 위한 간담회’ 진행 

5월 8일 <MD 강행과 한반도 긴장고조의 하수인 아미티지 방한 규탄 성명> 발표  

5월 12일 「전민특위 남측본부」, 미군 학살지 3차 순례(대전충남지역) 

5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유혁 고문 별세 

5월 14일 애국지사 故 일정 유혁 선생 민주민족장 

5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6기 2차 의장단회의. 6.15 공동선언지지 이행을 위한 사업 기조와 방향문서 채택, ‘여성위원회’ 설치 결의 

5월 16일 <범민련 남북해외 지역본부 일본당국의 역사교과서 왜곡책동 규탄성명> 채택하고, 세계 각 지역에서 동시에 규탄 집회 개최 

5월 19일 ‘반미의 날’ 집중투쟁(종묘)

5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망월동 묘역 참배 

「전민특위 남측본부」, ‘양민학살 피해자 유가족 대회’(광주도청 앞)

‘5.18민중항쟁 21주년 국민대회’ 참가(광주도청 앞) 

5월 21일 「전민특위」 국제조사단 기자회견

5월 23일 「통일연대」 ’원로실천단, 학생실천단 범국민선언 선포식 (영등포역 광장)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약칭 :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발족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99년 청년 방북대표 서원철 동지 출소 및 30일 환영대회

5월 28일 북, 6.15공동선언 발표 1돌을 맞아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어나가기 위한 정당,단체 합동회의’ 개최. 남북해외 각계각층이 참가하는 ‘민족통일대토론회’ 제안[합동회의 호소문] 

5월 29일 「범민련 남측본부」, <‘우리 민족끼리 통일의 문을 열어 나가기 위한 정당, 단체 합동회의’ 제안에 대한 환영논평> 발표  

 

6월 1일 국가보안법 철폐 국민행동(여의도 국회의사당 앞) 

「한총련」 출범식(한양대)

6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 특별 임시의장단회의 개최. 북의 ‘정당.단체 합동회의’의 제안에 대해 환영하고, ‘민족통일대토론회’에 「범민련 남측본부」 대표를 참가시키기로 함. ‘민족공동의 축전 기구 구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결정함. 

① 이종린 의장을 향후 결성될 남측 추진기구의 고문으로 추대 ② 신창균 명예의장을 위 추진기구의 상임본부장으로 추대

6월 2일 「통일연대」 반미집회(대학로)

6월 7일 ‘6.15 공동선언 발표 1주년 남북민족통일대토론회 실무회담 대표단’ 기자회견

6월 13일 전국빈민대회 참가(종묘)

6월 14일 ‘6.15공동선언 발표 1주년 민족대토론회’ 개최(금강산). 남측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420명(「범민련 남측본부」는 신창균 명예의장, 서상권 부산경남연합의장, 정효순 대전충남연합 의장, 김한덕 민자통의장, 전상봉 한청 의장, 류금수 고문, 박정숙고문 등이 대표단으로 참가하였으며, 이종린 의장 등 3명 불허), 북측 ‘6.15-8.15민족통일촉진운동 북측준비위’ 340명 참가. 

<일본당국의 역사왜곡 책동을 규탄하는 공동성명>, <공동보도문> 발표 

6월 15일 <6.15 1주년을 맞이하는 「범민련 남측본부」 성명> 발표 

<6.15 민족대토론회와 관련한 「범민련 남측본부」 공보> 발표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6.15공동선언 1주년 기념행사 개최(여의도 공원) 

6월 16일 ‘MD저지와 평화실현 국민대회’ 참가(대학로)

‘2차 민중대회’ 참가(대학로)

6월 17일 「전민특위 남측본부」6.23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참가단 선발대 출발

6월 18일 매향리 주민대책위 집회 참가(63빌딩 록히드 마틴사 앞)

6월 21일 ‘6.23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참가단 출정식’(한양대 콘서트 홀)

6월 22일 ‘6.23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참가단 출국. 「범민련 광주전남연합」임동규 의장, 「범민련 서울시연합」김규철 의장 출국 불허 

6월 23일 <‘6.23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참가 불허에 대한 범민련 남측본부 규탄 성명>발표 

「통일연대」, 통일문화제 개최(여의도 금성무대)  

「범민련 경기인천연합」출범(「범민련 경기남부연합」, ‘범민련 인천서부연합 준비위’ 통합 / 의장 이태형) 

「범민련 부경연합」 결성 7주년 기념 및 방북보고대회(적십자회관) 

6월 24일 ‘학살만행 사죄배상과 평화위협 내정간섭 미국반대 전민족 결의대회’(전민특위)

6월 27일 <노동자 생존권 투쟁 탄압 규탄성명> 발표 

6월 28일 ‘6.23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선발 참가단 귀국 

6월 29일 「범민련 남측본부」방북 보고대회 개최(한양대 콘서트홀)

「범민련 남측본부」 6기 3차 의장단회의. 경기남부연합, 인천경기서부연합(준)의 발전적 해소와 경인연합 가입 승인. 3대헌장 기념탑 관련 공동사무국 요청 따라 남측 신청자 중 주요단체 및 개인 26점 선정. 7, 8월 사업계획 확정, 8월 축전관련 「범민련 남측본부」 지침 확정. 강령규약 개정 소위원회 구성. 

6월 30일 ‘매향리 문화한마당’ 참가(매향리)

 

7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남북공동성명 29돌 기념사> 채택, 발표  

7월 5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1년 5-6월 합본호(통권 31호)> 발행 

7월 6일 ‘6․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대전충남 2001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결성

7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범청학련 남측본부」황선 대변인 즉각 석방 촉구 성명> 발표 

제 사회단체 공동으로 ‘조선일보 구독거부 기자회견’ 개최 

7월 11일 「전민특위 남측본부」, 익산유족회와 공동으로 ‘익산 위령제’ 개최(익산역)

‘ 6.23 코리아 국제전범재판 보고 행사’(익산 원광대)  

「범민련 남측본부」6기 4차 의장단회의. 6.29 구성된 강령.규약 소위원회가 제출한 시안을 검토. 7,8월 재정 대책 수립. 8.15 사업 기조, 상에 대한 논의

7월 14일 ‘국가보안법 철폐 행동의 날’ 진행(서울역) 

7월 15일 ‘매향리 8차 범국민대회’ 참가(매향리)

7월 17일 ‘6.15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농민통일대회’ 참가단 출발, 환영대회 참가 

「범민련 남측본부」,  <남북농민통일대회에 보내는 축전> 전달

7월 18~19일 ‘남북농민통일대회’ 개최. 남측 「전농」, 「전여농」 681명, 북측  「조선농업근로자동맹(약칭 : 농근맹)」 600명 참가. <공동보도문> 발표 

부산 「통일연대」 조선일보 반대마당(부산역) 

7월 19일 「국가보안법폐지국민연대」 , 양심수석방과 정치수배해제 촉구대회

7월 20일 1차 부산경남 후원인의 밤((사)부산 I&C 교육관)

7월 22일 「전민특위 남측본부」, 경산 코발트 폐광 희생자 위령제(경산) 

7월 24일 ‘「통일연대」 원로실천단’ 활동 시작. 이종린 의장을 비롯한 여러 고문 참여

7월 25일 파월 방한 규탄 각계 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최. <파월국무장관 방한 규탄 기자회견문> 발표  

7월 27일 ‘MD공대위’ 주최의 ‘파월 방한 규탄 집회’ 참가(종묘)

7월 27일 「통일연대」 원로실천단 실천(명동)

7월 28일 6.15-8.15통일촉진운동기간 기념공연(연세대 노천극장)

7월 29일 「부산 통일연대」,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시민한마당(어린이대공원)

7월 31일 ‘통일대행진단’ 발족식(연세대)

문재룡 서울시연합 부의장, 통일대행진단 단장으로 활동 시작.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2001광주전남 통일대축전 추진본부’ 결성(수장호텔)

 

8월 1일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임시대의원 총회(조선대)

8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 6기 5차 의장단회의. 강령.규약 수정안 검토. 조직위원회에서 제출한 대전충남 조직 문제와 관련한 결의안을 승인. 광주전남 임시 총회 진행 상황 보고 받고 총회에서 개정된 광주전남 운영규약을 승인.

「전민특위」 국제진상조사단 한국방문 

8월 3일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를 위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001민족통일대축전 부산추진위’ 결성 

8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국가보안법 관련 정치수배해제를 위한 명동성당 농성단’과 「국가보안법 폐지국민연대」가 진행하는 ‘815특별사면 촉구를 위한 거리캠페인’ 진행 

8월 6~7일 「전민특위」 국제진상조사단, 학살지 방문(7일 경산 코발트 폐광, 7일 매향리 방문) 

8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 의장단회의. 8.2 의장단회의의 결의에 기초하여 강령규약 소위에 심의를 거친 강령규약안을 일부수정하여 남측안으로 확정함. 8.15통일대축전 참가 대표를 이종린 의장으로 확정함. 「범청학련 남측본부」의 가입을 승인하고, 구체적인 지위와 관련해서는 차기 의장단회의에서 다루기로 함. 민족통일대축전 서울행사 계획 수립.  

남북 불교계, 광복절 공동발원문 채택 

8월 11일 ‘서울지역 통일대축전’ 개최(인사동 전통문화의 거리)  

‘광주전남 통일대축전’ 개최(YMCA무진관)

‘2001 민족통일 부산축전’ 개최(부산역)

8월 12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1년 7월호(통권 32호)> 발간 

‘8․15 56주년 기념식 및 6․15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경기도 통일한마당’ 

‘6․15남북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2001 대구경북 민족통일대축전’(국채보상공원)

통일부, ‘8.15민족통일대축전’ 개막식 장소(3대헌장 기념탐)를 이유로 남측 대표단 불허 입장 밝힘. 

8월 13일 ‘통일대행진단’ 서울입성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정부당국의 우려는 충분히 알고 있으나 남북관계의 진전을 위해 대표단 파견 결정‘ 발표 

북측 ‘6.15-8.15민족통일 촉진운동 북측준비위’, ‘축전 개,폐막 행사는 우리측의 행사로 하고 남측은 참관으로 해도 무방’하다고 제의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한마당’ 개최(연세대학교)

8월 14일 ‘「통일연대」 대축전’ 개최(연세대)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남측의 의사와 사정을 고려한 북측의 수정제안 환영, 정부의 불허조치 재고 요청’ 발표 

8월 15~21일 ‘8.15민족통일대축전’ 개최(평양). 남측 대표단 337명 참가(「범민련 남측본부」신창균 명예의장, 김규철 서울시연합 의장, 문재룡 서울시연합 부의장, 전상봉 「한청」의장, 류금수 고문 등 참가. 이종린 의장 불허). <공동보도문> 발표  

8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 의장 방북 불허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2001민족통일대축전 서울대회’ 참가(여의도 금성무대)

8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 방북 불허 규탄 통일부 항의방문 및 면담 진행 

8월 21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평양대회 방북단 환영대회’(인천공항). 

방북단 21명 공항에서 연행 

8월 24일 「범민련 남측본부」 방북대표 5인과 전상봉 「한청」의장, 강정구 교수 구속

<7인 구속에 대한 「범민련 남측본부」 성명>, <8.15 평양행사를 둘러싼 사태에 대한 ‘전국민에게 드리는 글’> 발표 

8월 25일 「광주전남 통일연대」, 2001민족통일대축전 성사보고 및 수구 반통일세력 규탄, 방북구속 인사 석방을 위한 결의대회 진행 

8월 27일 민족통일대축전 평양대회와 관련하여 ‘2001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기자회견 

8월 28일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긴급 의장단, 집행책임자 연석회의 진행(조선대)

8월 29일 ‘2001민족통일대축전과 범민련 방북대표 구속에 대한 「범민련 남측본부」 기자회견’ 진행 

8월 31일 ‘대구 경북지역 방북 보고대회 및 방북사진전’ 개최(경북대)

 

9월 4일 <故 김준배 열사 의문사 축소.조작과 관련한 논평> 발표 

9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6기 6차 의장단회의. 범민련 강령.규약 수정에 관한 일부 사항을 의장 및 사무처장에 위임하여 확정하도록 함(공동사무국과 협의하여 적당한 시기에 이를 발표하기로 하고, 구체적인 발표 시기는 의장에게 위임함). 「범청학련 남측본부」가 개별자격 의장을 둠에 따라, 「한총련」, 「범청학련 남측본부」의 논의를 존중하여 2개의 의석을 부여하기로 함. 하반기 사업 계획을 승인. 대전충남연합 조직 문제와 관련된 토론을 진행. 

9월 13일 한나라당사 앞 범민련 선전전 진행 

9월 18일 남북해외의 합의에 의해 개정된 ‘강령 규약’ 발표 

9월 22일 <방북대표 7인에 대한 검찰의 구속 기간 연장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범민련」 후원의 밤’ 진행 

9월 24일 기관지 <민족의진로 2001년 8.9월호 합본호(통권 33호)> 발간 

9월 26일 「범민련 남측본부」 확대간부 수련회 진행 

9월 27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7명 구속자에 대한 탄원 진행 

  

10월 4일 <단병호 위원장 추가 구속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10월 5일 <고이즈미 총리 방한에 대한 규탄 성명> 발표 

10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 <민족통일대축전 참가자 6인 기소에 대한 공보> 띄움 

10월 11일 <강정구 교수 보석 석방에 대한 「범민련 남측본부」논평> 발표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사무실 개소식과 기자회견 진행 

10월 16일 「범민련 대전충남연합」, 고이즈미 총리방한 반대 피켓시위 진행 

10월 17일 「범민련 경인연합」, 사회단체와 ‘강규개정 설명회’ 개최 

‘전쟁반대, 평화실현,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대구경북 연석회의’ 결성.

10월 18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범민련 방북대표 구속동지 6인 1차 공판. 문재룡 서울시연합 부의장, 폐암 진단에 의한 구속집행정지로 출소 

‘2001 민족통일대축전 방북대표단 6인 동지 석방을 위한 기자회견’ 진행 

「범민련 남측본부」6기 7차 의장단회의. 조직혁신,강화안에 대해 중집안을 채택하고 중집에서 더욱 심화하기로 함. 11돌 기념대회 기획안과 예산안 의결.  기관지 <민족의 진로> 구독사업과 관련한 결의 

10월 19일 「범민련 대전충남연합」, 강령 규약 개정 강연회 개최 

10월 20일 '보복전쟁중단, 파병반대,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평화 실현을 위한 대전지역 범국민대회' 진행 


11월 2일 「민자통」, 「범민련 서울시연합」, 사무실 개소식 

11월 6일 「범민련 북측본부」,「범청학련 북측본부」가 「범민련 남측본부」 구속동지들에게 지지편지를 보내옴.

11월 7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1년 10․11월 합본호(통권 34호)> 발간

11월 11일 ‘전국노동자대회’ 참가(여의도)

11월 12일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범민련 이적규정 철회, 방북구속인사 무죄 석방 촉구 기자 회견’ 및 ‘1인 릴레이 시위’ 진행 

11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6기 8차 의장단회의. 이현수 재정위원장의 사의 수리(사무차장 업무 대행). 새해맞이 남북공동행사 및 「통일연대」, ‘추진본부’와의 연대사업과 관련해 중집에서 제출한 별첨안 승인. 구속자 및 문재룡 선생 대책 논의. 11주년 기념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

11월 17일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범민련 이적규정 철회와 방북구속 인사 무죄석방을  위한 하루주점’ 진행(광주YMCA 2층 무진관)

11월 20일 범민련 결성 11돌을 맞아 <범민련 남,북,해외본부 공동성명> 발표 

「범민련 북측본부」, 「범민련 해외본부」, 범민련 결성 11돌 축하문 보내옴 

「범민련 부산경남연합」, 국가보안법 철폐, 범민련 합법화 실현 615인 선언과 기자회견 진행 

11월 21일 <국정원의 테러방지법안 국회상정을 반드시 저지하자!> 성명 발표 

11월 25일 ‘범민련 결성 11돌 기념식 및 합법화 선언대회’ 개최(경희대 크라운관). 지역, 부문 및 각계 대표 800여 명 참가

11월 26일 광주전남지역, '전쟁반대 평화실현 광주전남 공동실천' 발족 


12월 2일 「범민련 경인연합」,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국회앞 1인 시위 진행 

12월 3~8일 대구경북,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공동캠페인 진행 

12월 4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방북참가 구속자 5인 중 4인(김규철, 전상봉, 김세창, 박종화) 보석 석방 

12월 9일 부산지역, ‘하야리아 부대 해체와 즉각 반환을 위한 거리문화제’ 진행 

12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6기 9차 의장단회의. 범민련 11돌 기념식 및 합법화 선언대회 평가 및 평가안 확정. 12~1월 사업계획 심의, 확정. 각 지역과 부문 의장단이 2002년 1월 5일까지 특별출연을 하기로 결의. 조선일보 반대 민간법정 준비위원 위촉 

12월 26일 「서울통일연대」, 문재룡 선생과 함께 하는 송년한마당 진행(서울시립대) 

12월 27일 <일본의 소위 '괴선박' 격침 사건에 대한 논평> 발표 

12월 28일 「범민련 부경연합」 송년한마당 ‘2001 통일행진곡’ 개최(부산대)


[ 공동의장단 회의 ]

범민련 특별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1년 2월 13일)


- 올해를 <우리민족끼리 통일의문을 여는 해>로 정하고 남북공동선언이 채택된 6월 15일부터 8.15광복절까지를 <6.15-8.15민족통일촉진 운동기간>으로 설정하기로 한 북측의 ‘민족통일2001년 대회’의 호소를 전적으로 환영한다.

- 남한당국이 민족자주와 통일의 rlfr로 나가기로 선언한 새로운 정세의 요구에 맞게 대결시대의 운동방식에서 벗어나 민족적 화해와 단합을 도모하는 원칙에서 온 겨레와 함께 통일운동의 새로운 민주적 길을 열어나갈 것

- 6,15남북공동선언을 통일을 위한 공동의 민족적 기치로 삼고 공동선언 이행의 책임있는 직접적인 당사자인 남북당국과 연대, 협력하며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해내외의 모든 단체들과 더욱 굳게 손잡고 나갈 것

-  21세기의 첫 광복절을 전 민족적인 통일대축전으로 빛내기 위하여 남과 북의 당국,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과 그리고 해외동포 인사들과 함께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 해 나갈 것

-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이 8.15광복절을 계기로 훌륭히 완공되도록 성의 있는 노력을 다할 것

- 6.15남북공동선언의 정신을 반영한 새로운 강령 개정안을 9차 범민련공동의장단회의에서 합의하고 2001년 범민족회의 심의에 제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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