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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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일지 ]

1월 5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12․1월 합본호(통권 35호)> 발간 

1월 12~13일 「범민련 남측본부」 민족통일일꾼 수련회 개최(충주). 380여 명 참석 

1월 12일 「서울통일연대」, 문재룡 부의장께 치료비 성금 전달

1월 17일 <부시 미대통령의 방한 반대 논평> 발표 

1월 18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범민련 대표단 구속동지 6차 공판, 검찰 구형 

1월 22일 「범민련 남측본부」6기 10차 의장단회의. 2002년 사업방향 논의 

1월 25일 <'-통상적' 으로 불법사찰을 감행하는 국정원의 불법행위 규탄 논평> 발표

  

2월 2일 「범민련 경인연합」신년 결의대회 개최 

부산지역 사회단체, 반미반전 투쟁선포식 진행 

「범민련 대전충남연합」대의원대회,  2002년 통일맞이 결의대회 

2월 4일 「범민련 북측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앞으로 아리랑축제 왜곡보도 일삼는 조선일보 반대 투쟁 제안문 보내옴.

2월 5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2년 2월호(통권 36호)> 발간 

2월 7일 ‘2001 민족통일대축전’ 범민련 대표단 구속동지 선고공판(2년 6월 실형 선고)  

<방북대표단 유죄판결에 대한 남측본부 규탄성명> 발표 

2월 8일 「범민련 해외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방북대표단에 대한 유죄판결 규탄 성명 발표 

2월 11월  「범민련 북측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방북대표에 대한 사법당국의 실형선고 규탄성명 발표 

2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 6기 11차 의장단회의 

2월 18일 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기조보고> 및 <결의문> 발표 

부시 미 대통령 방한에 즈음한 사회단체 700인 평화선언(YMCA강당). <평화선언문> 발표 

‘전쟁반대 평화실현, 대북적대정책 철회, 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를 위한 부시방한 반대 농성’ 돌입(국회 앞)

부시 미 대통령 방한을 앞두고, 「한총련」 소속 대학생들 미 대사관 진격 투쟁, 미 상공회의소 기습 점거. 모두 연행  

2월 19일 ‘부시방한 반대 제단체 연석회회’주관하에 부시 방한 저지 ‘그림자 투쟁’ 진행. 

‘부시방한을 반대하는 한일공동선언’ 발표[기자회견] 

2월 20일 연세대생, ‘부시방한 반대’ 미 대사관 앞 기습시위 

‘부시방한 반대 범국민대회’ 참가(종묘공원)

2월 25일 통일부, 26~28일 금강산에서 개최될 예정이던 ‘민족의 단합과 통일을 촉진하기 위한 2002 새해맞이 남북공동모임’ 공동준비위원장인 「범민련 남측본부」 신창균 명예의장 외 통일연대 대표단 45명 방북 불허

2월 26일 정부의 대규모 불허사태로 인해 통일연대 대표단 99명 전원 불참 결정. 민화협, 종단 대표 208명 ‘새해맞이 공동행사’ 참가차 방북하였으나, 결국 ‘새해맞이 공동행사’는 무산됨. 


3월 9일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대의원총회 개최(YMCA) 임동규 의장 재선

3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 7기 1차 의장단회의

3월 13일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500차 수요시위 참가(일본 대사관 앞)

3월 15일 「통일연대」, ‘6.15공동선언 실현을 위한 5차 범국민행동의 날’ 

3월 20일 ‘한총련 합법적 활동보장을 위한 범사회인 대책위원회’ 발족(기독교회관)

2월 20~22일 한미합동 군사훈련 반대 제사회단체 공동투쟁. ‘기자회견’(20일, 용산), ‘한미군사훈련 반대 및 한반도 평화를 위한 국민대회’ 참가(22일, 종묘공원), 1인시위(20~22일, 미대사관 앞), 한상렬 대표 단식농성 등 진행 

3월 21일 통일연대」, 상임집행위원회에서 ‘아리랑 관람 추진기구’ 구성 결정. 5만 참가단 모집 목표 

3월 22일 통일부, 북측의 ‘대집단체조 아리랑’ 관련 북한주민접촉신고 승인 유보 방침 발표


4월 3일 ‘F-X 외압의혹 진상규명 및 F-15K 내정 철회를 위한 273개 사회단체 공동성명’ 발표[기자회견]. 

4월 4일 「범민련 서울시연합」 4기 대의원총회 개최(한양대). 임원선출(김규철 의장 재선), 「서울청년단체협의회」 가입 

4월 7일 「범민련 경인연합」과 함께 하는 봄맞이 등반대회 

4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7기 2차 의장단회의

4월 10~12일 ‘2002 새해맞이 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약칭 2002 공동행사 준비위), 북측  「민족화해협의회」간 남북 민간 실무접촉(금강산). 6.15 2주년 민족통일대축전, 8.15민족통일행사, 여성,청년등 부문별 통일행사 추진키로 하는 <남북단체 공동성명> 발표 

4월 12일 국정원과 국회의 ‘테러방지법’ 제정시도를 규탄하는 ‘테러방지법 저지를 위한 공동투쟁’ 95개 사회단체 기자회견 개최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2년 3월호(통권 37호)> 발간 

4월 15일 ‘인권유린/국정원 권한 확대 `테러방지법 제정반대 결의대회’ 참가(국회 앞)

4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의장단, 중앙집행위 연석회의

4월 18일 ‘테러방지법(안) 폐기 촉구 단식농성 보고 및 투쟁 결의대회’ 참가(국회 앞)

4월 19일 ‘F-15K 확정발표 국방부 규탄 긴급기자회견’ 참가(국방부 앞)

‘6.15공동선언 파탄음모, 한반도 핵전쟁도발책동 미국반대, 전쟁반대를 위한 서총련 결사단식’ 돌입(5월 20일까지)

4월 25일 「범민련 남측본부」, 남북관계와 북측의 입장을 고려하여 아리랑 참관 모집 중단 


5월 1일 ‘세계노동절 112주년 노동자대회’ 참가  

5월 2일 ‘한국대학생 5월 축전의 평화적 개최보장과 한총련 대의원 구속, 수배 반대를 위한 공동 기자회견’ 개최(느티나무 카페)

5월 3~5일 「한총련」, 한국대학생 5월 축전 개최(서울 산업대학교) 

5월 7일 범민련 마창후원회 등반대회(천주산)

5월 9일 13일 금강산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공동행사 실무회담’의 남측 대표 중 「광주전남 통일연대」 민용기 자주교류위원장(「범민련 광주전남연합」 사무국장) 방북 불허 

9일로 예정되어 있던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결성식 무기한 연기. 「범민련 남측본부」의 명칭 사용과 지위 문제 등에 대한 이견

5월 13일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반미반전반핵, 한총련 합법화 구국단식’ 돌입

금강산에서 열릴 예정이던 ‘6.15공동선언 발표 2주년 민족공동행사’ 추진 실무협의 무산. 통일부는 북측이 보내온 초청장이 「범민련」공동사무국을 경유한 것을 문제 삼아 초청장의 효력을 인정하지 않고 방북을 불허함. 

5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7기 3차 의장단회의

5월 15일 「전농」주최의 ‘WTO쌀수입개방 저지! 쌀 300만석 이상 조기대북지원 촉구 통일쌀 출항식’ 참가(인천항 제1부두)

5월 17일 「통일연대」, 통일부 장관 앞으로 ‘6.15민족통일대축전 실무접촉(5월 13일) 무산에 대한 공개질의 및 면담요청’ 발송. 

5월 19일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6.15 민족통일대축전 성사 범민련 결의대회’ 개최(광주 금남로). 청년, 학생, 노동자 등 1,000여 명 참가 

‘광주학살에 대한 미국의 책임을 규명하는 5.18 시민법정’ 진행(전남도청 대회의실). 최근 미국에서 기밀해제된 문서, 엘렌 바필드 당시 주한미군 상사의 '폭동진압 훈련‘ 증언, 광주 희생자 증언 등을 근거로 미국에 유죄 선고 

5월 20~25일 「범민련 부경연합」 주적론 철회 1인시위(군수사령부 앞) / 21일 주적론 철회 선전전 

5월 21일 「통일연대」, 정세현 통일부 장관의 면담 무산과 관련 통일부 항의 방문 진행. 「통일연대」 한충목 상임집행위원장, 「범민련 남측본부」민경우 사무처장 등 통일부 이충원 교류2과장과 면담. 항의의사 전달. 

범민련 서경후원회 야유회(진양호) 

5월 21~24일 「전민특위」국제조사단(단장 : 하인즈 뉴저지 쿠더스대학교 교수) 조사활동

21일, 경남 사천, 의령, 함안 방문, 22일 경북 방문, 23일 대전 및 충북 노근리 방문 

5월 25일 부산지역 양심수 후원의 밤(부산 민주공원)

5월 27일 ‘6.15공동선언 고수 이행 6.15민족통일대축전 성사와 범민련 한총련 조건 없는 참가보장을 위한 농성’ 돌입(명동성당 들머리 / 단장 이태형 「범민련 경인연합」 의장). 6월 12일까지 진행. 

북측, ‘6.15공동선언 발표 2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 북측 준비위원회’(이하 북측 준비위)를 구성하고, 남측에 실무접촉 제안[적십자, 범민련 공동사무국 팩스]

5월 29일 통일부, 6월 1~2일로 예정된 남북언론단체 실무접촉, 남북 노동단체 실무접촉과 관련하여 또다시 초청장 팩스 경로를 문제 삼아 불허함. 


6월 1일 ‘반미반전반핵, 범민련, 한총련 선별배제 철회, F-15K 대통령 재가 규탄, 6.15공동선언이행과 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제1차 국민대회’ 개최(영등포역)

「범민련 남측본부」 신창균 명예의장, ‘제7회 늦봄 통일상’ 수상

「범민련 부경연합」, 6.15공동선언 실천 범민련 실천단 활동 시작(6.3, 6.6, 6.8, 6.10, 6.12 진행)

6월 1일 ‘6.15민족통일대축전 성사와 자유로운 민간통일운동보장 및 한총련 의장 석방을 위한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결의대회’(조선대 1.8극장)

6월 1~2일 ‘6.15 공동선언 발표 2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6.15민족통일대축전) 남북공동 개최를 위한 실무회담’ 개최(금강산). 6.15민족통일대축전 성대하게 치르기로 합의 

6월 5~11일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해 30여 단체 공동주최로 6.15공동선언 발표 2주년 기념 사진전 ’그날‘ 개최(인사동 갤러리 라메르). 

6월 6일 「사)한민족 아리랑 연합회」와 「범민련 남측본부」 주관으로 ‘그날’ 사진전 개막음악회 ‘아리랑을 부른다’ 개최(인사동 남인사마당). 

서울지역 통일축전(인사동)

6월 7일 「범민련 남측본부」7기 4차 의장단회의

6월 8일 ‘미군기지 고압선 피해자 전동록씨 죽인 주한미군 응징, 규탄대회’ 참가(용산미군기지 앞)

‘6.15 공동선언 이행과 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2차 국민대회’ 개최(사직공원)

6월 9일 「서울 통일연대」, ‘6.15민족통일대축전 성사를 위한 서울 지역 통일대축전’ 개최. 자전거 대행진, 기자회견, 통일한마당 등 진행. 

「경기통일연대」, ‘6.15축전성사와 범민련 한총련 배제 없는 참가보장을 위한 다짐대회 개최

6월 10일 ‘미군기지 고압선 희생자 故 전동록 민족민주사회장’ 진행 

6월 11일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결성(세종 오페라하우스)

6월 12일 통일부, 「범민련 남측본부」 신창균 명예의장 등 11명 6.15통일대축전 방북 불허 

6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6.15민족통일대축전에 즈음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특별성명>발표. 신창균 명예의장을 비롯한 선별불허 규탄, 현 시국의 엄중함과 민족적 요구에 비추어 6.15민족통일대축전 반드시 성사 의견 천명. 

경기도 의정부 로드리게스 미군기지 앞 도로에서 훈련중이던 미군 장갑차에 깔려 여중생 신효순, 심미선 사망. 

6월 14일 안산지역 6.15통일한마당 개최 

6월 14~15일 ‘6.15공동선언 발표 2주년 민족통일대축전’ 개최(금강산) 

개막식 및 민족단합대회, 남북공동사진전시회, 만찬, 폐막식 등

<7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6월 15일 ‘6.15공동선언 발표 2돌 통일연대 대축전’ 개최(경희대). 7천여 명 참가 

6월 16일 ‘6.15공동선언 고수이행,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범국민대회` 개최(종묘공원)

6월 18일 각계 사회단체, ‘미군장갑차 여중생 고 신효순, 심미선양 살인사건 범국민대책위원회’(약칭 여중생 범대위) 결성. 

6월 26일 ‘미군 장갑차 여중생 故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건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제1차 범국민대회’참가(의정부시 미2사단 가리슨 캠프 레드 클라우드 앞). 

6월 29일 ‘미군 장갑차 여중생 故 신효순, 심미선 양 살인사건 진상규명 및 책임자처벌 2차 국민대회’ 참가(의정부시 미2사단 가리슨 캠프 레드 클라우드 앞)


7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7기 5차 의장단회의

7월 9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2년 5.6월 합본호(통권 39호)> 발간 

7월 14일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살인만행 규탄 제4차 범국민대회’ 참가(의정부시 미2사단 가리슨 캠프 레드 클라우드 앞)

7월 17 6.15공동선언 발표 2주년 기념통일사진전 “그날” 부산지역 순회

   ~8월 15일 전시(민주공원)

7월 18일 ‘남북당국자회담의 조속한 개최와 해상경계선 문제의 해결, 화해 협력 정책의 지속’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서해교전 사태 해결을 위한 300인 선언’ 발표[기자회견]

7월 19일 ‘10기 한총련 의장 석방과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합법화를 위한 민주사회단체 지도자 1000인 선언’ 발표[기자회견]

7월 19~23일 8.15공동행사 실무접촉(평양). 청년단체 대표 이승호 한국청년단체협의회 조국통일위원장 불허  

실무접촉에서는 ‘서울에서 8월 15∼16일 8.15민족통일대회 개최, 예술공연과 미술전시회, 사진전시회 등 개최, 이어 9월초 금강산에서 남북 청년학생통일대회, 9월 중순 남북여성통일대회 개최’ 등 합의[합의서] 

7월 20일 한총련 합법화 문화제

7월 26일 ‘여중생 범대위’, 7월 27일~8월 3일 범국민 추모기간 선포, 31일 서울 시청앞 47재, 추모기간 행동지침 발표[기자회견]. 

7월 27일 「통일연대」 주최의 ‘7.27 정전협정 체결 49돌 맞이 미국의 전쟁책동 분쇄, 6.15공동선언 이행 자주통일결의대회’ 참가(마로니에 공원).

‘여중생 범대위’ 주최, ‘미군장갑차 여중생 살인만행 주한미군 규탄 5차 범국민대회’참가(종묘공원)

주한미군 사령관, ‘재판관할권 이양 불가’ 입장 천명[성명]

7월 31일 ‘미군장갑차 살인사건 희생자 고 신효순, 심미선 49재 추모제’ 참가(시청앞 대한문 앞. 추모제 이후 명동성당까지 행진)

‘여중생범대위’, 부시 대통령 공개사과, SOFA개정, 형사재판관할권포기 등을 촉구하는 <부시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전달 


8월 1일 ‘여중생 범대위’, ‘미군의 형사재판권 이양, 한,미 공동조사단 구성, 부시 미대통령의 사과’ 등 촉구하며 농성 돌입(명동성당)

8월 8일 ‘여중생 범대위’ 주최,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살인만행 형사재판권 포기! 부시사과! 촉구대회’참가(종묘공원) 

8월 9일 통일부,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측에 ‘8.15민족통일대회의 옥외행사 불가, 행사규모 500여 명선` 등 행사 축소 방침 통보. 

8월 10일 8.15특별사면에 즈음한 민주시민사회 각계 3,031인 선언 참가 

8월 11일 6.15공동선언 이행, 8.15민족통일대회 축하 서울시민 걷기대회(제기동)

8월 12일 ‘2002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8.15민족통일대회 성사를 위해 정부 방침 수용 

8월 14~16일 8.15민족통일대회(서울) 

북측 대표단 김영대 단장 외 116명 참석. 남측 대표단 432명 참가. 「범민련 남측본부」 신창균 명예대표, 이종린 의장 등 25명 불허 

환영공연, 개막식, 사진전시회, 미술전시회, 학술토론회(‘독도 영유권 수호와 일본의 과거청산을 위한 과제’), 폐막식, 부문별 상봉모임(종단, 민화협, 통일연대, 노동, 농민, 여성, 청년, 언론, 문예 등) 진행. <7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8월 15일 8.15민족통일대축전(건국대). 8.15민족통일대회 개막식 영상중계, 통일염원노동자대회, 자주통일결의대회 등 진행   

8월 25일 「범민련 서울시연합」 문재룡 부의장 지병인 폐암으로 별세. 

8월 28일 故 문재룡 선생 추모문화제(동국대 만해광장) 

8월 29일 ‘통일애국지사 故 문재룡 선생 범민련 남측본부 장’ 노제, 영결식  

8월 31일 ‘여중생 범대위’ , ‘미군 장갑차 여중생 살인사건 규탄 제6차 범국민대회’ 개최(마로니에 공원)


9월 2일 「한청」전상봉 의장, 이승호 조국통일위원장, 정대일 사무처장, 서울경찰청 보안수사대 연행. 사무실 압수수색 

「범민련 남측본부」7기 7차 의장단회의

9월 4일 ‘「한청」 탄압에 대한 항의규탄 기자회견’ 참가(서울경찰청 앞) 

9월 7일 북측 축구대표단이 서울을 방문해 가진 ‘2002 남북통일축구경기’ 공동응원(상암 월드컵 경기장) 

부산아시안게임 통일응원단 ‘아리랑’ 발대식(부산대) / 10월 15일까지 남북공동응원 및 환영, 환송행사, 시민선전활동 진행  

9월 8일 ‘「한청」 이적단체 규정 음모 분쇄와 지도부 구출을 위한 청년 결의 대회’ 참가(옥인동 대공분실 앞) 

9월 14일 ‘여중생 범대위’, ‘미군장갑차 희생자 故 신효순, 심미선양 범국민 추모문화제’  개최(경희대). 두 희생자 추모 및 여중생 사망을 공무중의 단순한 교통사고로 간주하고 형사재판권 이양 거부한 미국무부의 답변 규탄 

9월 1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2년 8.9월 합본호(통권 41호)> 발간 

9월 22~24일 남북청년실무회담, 남북여성 실무회담 개최(금강산) 

10월 13~14일 남북해외청년학생 통일대회, 10월 16~17일 남북여성통일대회 개최 합의 

9월 23일 부산 아시안게임 북측 선수단 입국 

「범민련 부경연합」 ‘아리랑 응원단’ 활동 본격 시작 

9월 29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중앙위원 총회 개최. 2003년 정기 중앙위원총회까지를 `조직혁신운동 기간`으로 설정, 이적단체 철회 등 3대 실천 후원회원 3배가 결의 


10월 1일 9월 2일 연행된 「한청」전상봉 의장, 이승호 조국통일위원장, 정대일 사무처장, 국가보안법 7조 3항 이적단체 구성 및 가입죄 등으로 기소

10월 2일 ‘한국청년단체협의회 이적규정 저지와 구속자 석방을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약칭 한청 범대위) 구성 

10월 13~14일 남북해외청년학생통일대회(금강산)

북측대표단 200명, 해외측대표단 50명, 남측대표단 247명 참가(38명 불허) 

개막식, 체육오락경기, 통일노래한마당, 폐막식 등 진행 

10월 16~17일 6.15공동선언실천과 평화를 위한 남북여성통일대회(금강산). 

북측대표단 200명, 해외 20명, 남측대표단 365명 참가(9명 불허) 

‘6.15공동선언 관철과 평화를 위한 여성토론회’, ‘남북여성통일대회 기념 수예 및 예술전시회’, 부문별 상봉모임, 합동예술공연 등 진행 

10월 17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2년 10월호(통권 42호)> 발간 

10월 18일 「범민련 남측본부」7기 8차 의장단회의


11월 2일 ‘여중생 범대위’ 주최, ‘기만적인 재판중단! 재판권 이양! 한국법정 처벌! 부시공개사과! 살인훈련중단! 국정조사권 발동! 8차 범국민대회’참가(국회 앞) 

「범민련 부경연합」, ‘여중생 살인자 처벌, 한반도 긴장고조 반대! 우리민족의 힘으로 일떠서는 민족자주대회’ 개최(부산 서면)

11월 5일 ‘여중생 범대위’ 주최, ‘100만 범국민서명운동 돌파 및 서경원 전의원 폭행사건 미군병사 재판권 포기 규탄 기자회견’ 참가(국회 앞) 

11월 7일 8.15대회, 청년학생통일대회, 여성통일대회 83명의 방북 불허 사유에 대해 통일부에 ‘민간통일행사 선별배제 규탄, 불허자 정보공개’ 청구[기자회견] 

11월 8일 ‘「한국청년단체협의회」 이적규정 저지와 구속자 석방 1000인 선언’ 발표[기자회견]

11월 9일 「통일연대」 주최, ‘제네바 협정 폐기운운, 대북압박.한반도 긴장고조 미국 규탄 기자회견’ 개최(미대사관 앞) 

11월 13일 ‘우리쌀 지키기 전국 농민대회’ 참가(여의도) 

11월 23일 ‘여중생 범대위’ 주최, ‘오만한 살인미군 무죄판결 무효선언 및 주한미군 규탄대회’참가(용산 전쟁기념관 앞)

11월 24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2차 정기총회, 기념행사 개최(홍익대학교)

「범민련 남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12돌 기념대회’ 개최(홍익대학교). 각계 500여 명 참석 

11월 26일 ‘10기 한총련 이적단체 판결을 규탄하는 ’6.15공동선언 역행하는 한총련 이적단체 재판결 법원.검찰 규탄 기자회견‘ 개최(법원 앞)

11월 27일 ‘주한미군의 두 여중생 살인사건 무죄평결 규탄과 여중생 사건 해결을 위한 비상시국회의’, ‘재판무효! 살인미군처벌! 부시사과! SOFA전면재개정 범국민 시국대회’ 개최

11월 30일 여중생 재판 무효, 소파 개정 촉구 광화문 촛불시위 시작 


12월 1일 ‘국가보안법 제정 54년 국가보안법 장례식’ 진행(종묘공원) 

12월 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2년 12월호(통권 44호)> 발간 

12월 7일 ‘자주적인 나라 만들기 촛불 인간띠 잇기 대회’ 참가. 미 대사관 앞 1만 5천여 시민 촛불 시위 

「범청학련」, ‘반미반전 북미불가침체결촉구, 여중생 살인한 미군 철수를 위한 공동투쟁’ 선포. 

12월 13일 ‘해외인사 초청 범민련 후원의 밤’ 개최(워커힐 호텔) 각계 500여 명 참가. 정부, 행사에 참가하고자 방한하려 했던 29명의 해외통일인사에 대한 입국 불허 

12월 14일 ‘여중생 범대위’,  ‘오만한 미국 규탄과 주권회복을 위한 10만 범국민평화대행진’ 개최. 전국 60개 지역 개최. 10만명 참가. 

12월 28일 ‘여중생 범대위’ 주최, ‘2차 촛불 인간띠잇기 대회’ 참가(종묘공원 -> 광화문 -> 미 대사관 앞) 

「범민련 부산경남연합」, ‘우리민족의 힘으로 미국의 전쟁책동 반대, 평화실현, 여중생 살인미군 처벌 부산시민 결의대회’ 개최(서면)

12월 31일 ‘여중생 범대위’ 주최, ‘백만 촛불 평화대행진’ 참가(광화문-> 보신각)


[ 공동의장단 회의 ]

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2년 2월 18일)


- 6.15공동선언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전민족적인 범위에서 진행할 것

- <우리민족끼리 조국을 통일하자>는 구호를 들고 7천만 겨레의 대단결을 실현할 것

- 6.15공동선언을 저해하는 반통일세력과 과감히 맞서 싸울 것

- 범민련을 확대, 강화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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