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년

본문

[ 투쟁일지 ]

1월 6일 제 사회단체 파병저지국회 농성 돌입(국회앞) 

농민운동가 故 권종대 선생 민주사회장 영결식(영결식장) 

1월 7일 '민경우 사무처장 간첩죄 적용 검찰규탄 기자회견‘ 개최(서울검찰청 앞) 

1월 9일 「범민련 남측본부」, ‘우리민족 대 미국의 대결전(大決戰),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동국대학교) 

1월 28일 ‘민경우 사무처장 석방 후원의 밤’ 개최(기독교회관 2층)

1월 29일 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기조보고>, <결정서> 채택  

1월 30~31일 「한총련」 대의원대회 

1월 31일 ‘이라크 파병반대 제5차 국민행동의 날’ 참가  

1월 31일 범민련 통일일꾼전진대회 개최. 각계 200여 명 참석  

    ~2월 1일


2월 6일 「범민련 부경연합」4기 2차 대의원 총회(적십자회관) 

2월 15일 「범민련 경인연합」 2기 2차 대의원 총회, 

「한청」 중앙위 총최 

2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 이라크 파병저지 단식농성 마무리[기자회견] 총 65일간 진행 

파병철회 촉구 기자회견 참가(국회앞)

2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및 여러 통일단체 원로, 인사들을 중심으로 ‘통일시대 새정치 실현 17대 총선연대(가)’ 발기인 회의 및 설명회 개최(향린교회). 총선 실천단 구성, 투표참여 선전활동, 낙선운동 및 당선 가능한 반한나라당 후보에 대한 당선운동 등 결의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4년 1,2월 합본호(통권 53호)> 발간 

2월 21일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대의원총회 

2월 22일 「범민련 남측본부」 8기 2차 중앙위총회 및 기념대회 개최

2월 25일 범청학련 공동의장단회의 

2월 27일 「전국연합」, 「통일연대」, 「범민련 남측본부」, 「전농」 등 사회단체 공동으로 ‘6.15시대, 낡은 정치심판 총선운동본부’(총선운동본부) 구성. ‘반한나라당 실천’ 중심 결의. 

2월 28일 전민특위 공동사무국과의 간담회(사무실) 

  

3월 1일 3.1절 85돌 일본의 군국주의우경화 반대 제시민사회단체 선언대회(일본대사관앞) 

3.1 민족자주대회(탑골공원)

3월 9일 ‘통일시대 새 정치 실현 17대 총선연대’(총선연대) 발족[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 8기 13차 의장단회의 

3월 9~13일 민족공동행사 추진 실무협의(평양). 남측 '2004민족공동행사추진본부<준>'(추진본부)-북측 「민족화해협의회」. 6.15공동행사는 남측지역에서 8.15공동행사는 북측지역에서 개최키로 합의.  

3월 10일 「범민련 서울시연합」6기 대의원 총회(단국대)

3월 11~14일 ‘금강산 통일새내기 새로배움터’(금강산). 남측 대학생 685명, 북측 대학생 100명 참가.

3월 11일 ‘송두율 교수 무죄석방 촉구 사회 원로,인사 기자회견’ 개최(세실 레스토랑). 「전국교수노조」, 「학술단체협의회」, 「천주교 인권위원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불교인권위원회」, 「범민련 남측본부」, 「민가협」등 원로, 인사 160여 명 참가. 

3월 12일 '의회쿠데타 규탄 및 민주주의 수호를 위한 민중시민단체 결의대회' 개최(광화문).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260개 사회단체 참가 

3월 19일 「한총련」 대의원대회(광운대학교)

3월 19일 탄핵무효, 범국민대회(광화문) 

3월 20일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철회,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촉구대회’ 참가(마로니에공원)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 '3.20 이라크 침략 1년 전세계 반전행동‘ 참가(대학로) 

3월 21~22일 남북 청년학생 대표자회의(심양). <‘6.15이행을 위한 남북해외 청년학생대표자선언> 채택 

3월 22일 ‘대북전쟁연습 한미연합전시증원 독수리연습반대 기자회견’ 참가(미8군 사령부 앞)

「대구경북통일연대」, 전쟁연습 중단 촉구 성명 발표. 23~27일 1인시위 진행(캠프워커 후문 입구)

3월 22~27일 서울지역 비정규직 차별철폐 대행진

3월 26일 「범청학련 남측본부」 중앙위원회 총회 


4월 1일 장기수 정순덕 선생 별세

4월 2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4년 3.4월 합본호(통권 54호)> 발간 

4월 3일 ‘애국통일열사 故 정순덕 선생 민족통일장’ 영결식 

4월 8일 ‘총선연대’, 반민족/반평화/반통일 심판, 낙선대상자 99인 발표. 화요일 금요일, ‘6.15공동선언이행, 한반도평화 실현, 자주적인 17대 국회 만들기 거리캠페인’ 진행 

4월 9일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환송식(속초) 

4월 12일 ‘총선연대’, 통일시대 새정치 실현을 위한 지지후보 58명 발표[기자회견] 

원로 실천단, ‘탄핵무효, 투표참여를 위한 3일 투쟁’ 돌입하고 서울 각 지역에서 선전활동 전개 

4월 13일 ‘이라크 파병압력, 한반도 평화위협 딕체니 방한 반대 기자회견’, ‘딕체니 방한 반대 반미연대집회’ 개최(미대사관 앞) 

4월 14일 파병철회 1만인 선언 발기인 기자회견 참가

4월 15일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  ‘이라크 파병 압력, 한반도 평화위협, 딕체니 방한 규탄 집회’ 참가(미대사관 앞). 이후 그림자 1인 시위 진행

4월 17일 ‘이라크 파병저지 반미애국농성단’, ‘4월혁명상’ 수상 

4월 18일 ‘남북제정당사회단체 연석회의 56돌 기념식’ 참가(백범묘소) 

4월 19일 ‘4.19 44주년 기념식’ 참가(4.19묘역)

4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8기 14차 의장단회의 

4월 26일 북녘 용천역 폭발사고의 고통을 함께 나누기 위한 ‘북녘 룡천에 새희망을’ 범국민 캠페인 본부 구성. 각계 90여 사회단체 참여, 언론사 협조로 캠페인 시작. 

4월 29일 「범민련 남측본부」 간부수련회  

4월 29일 6.15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2004년 남북노동자 5.1절 통일대회(평양) 

   ~5월 2일 남측 309명, 북측 1000명 참가. ‘6.15공동선언 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 연대모임’, ‘6.15㎞ 마라톤 대회’, ‘룡천 지역 동포돕기 남녘노동자 지원물품 전달식’ 등 진행. <남북노동자 5.1절 통일대회 결의문> 발표


5월 1일 ‘파병철회! 비정규 차별철폐. 정규직화! 노동3권, 건강권 쟁취! 신자유주의 반대! 제 114주년 세계노동절 대회’ 참가(대학로)

5월 3일 이라크 파병철회 각계인사 1만인 시국선언[기자회견] 범국민 청원운동 선포

5월 4~6일 6.15공동행사 실무회담(금강산) 

5월 14일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 ‘이라크 파병철회 촛불 문화제’ 참가(광화문) 

5월 15일 광주민중항쟁 24돌 정신계승 파병강요 한반도 전쟁위협 미국반대 민족공조 선포대회(광화문 KT 앞) 

5월 16일 광주항쟁 24돌 정신계승 국민대회(금남로) 

광주항쟁 24주년 기념 「범민련 경인연합」 광주 연합 기행 

5월 17일 ‘이라크파병철회 광주전남 비상국민행동’, ‘이라크 파병 철회를 촉구하는 삼보일배’(전남도청->망월동 5.18 묘역)

5월 18일 「서울민중연대」, ‘5.18광주민중항쟁 정신계승과 이라크파병철회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 

반미선전거리 "우리민족끼리 반미로" 개막식(미대사관앞) 

5월 19일 「통일연대」 민경우 사무처장,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10년 자격정지 10년 구형 

「자통협」, 해소 결의. 중심적 활동은 「평통사」로 승계[공동의장단회의]

5월 20일 「한청」 파병철회 1,000인 선언 및 촛불집회(광화문)

5월 22일 ‘이라크 파병반대, 한반도 평화를 위한 시민 촛불한마당’ 참가(미대사관 앞) 

부산지역, ‘이라크 파병철회, 주한미군 범죄 만행 규탄 및 철수를 위한 미국 규탄대회’(서면)

5월 22~23일 「범민련 경인연합」여주 농활   

5월 24일 민경우 사무처장 선고공판. 국가보안법상 기밀누설, 금품수수 혐의 등으로 징역 4년, 자격정지 3년 선고. 규탄집회 개최 

5월 25일 ‘6.15공동선언 발표 4돌 기념 우리민족대회 개최를 위한 남측 조직위원회’(우리민족대회 조직위) 발족[기자회견]

5월 28~30일 전국대학생 5월한마당 ‘스무살, 대학을 말하다’(경희대학교) 

5월 29~30일 ‘5.29 평택반전평화문화축제’ 참가(평택) 

  

6월 1일 '615 남북공동선언 발표 4돌 우리 민족대회' 성사를 위한 대국민 선전전(명동)

6월 2일 통일부, 인천에서 개최되는 ‘우리민족대회’와 관련하여  '이적단체 구성원 등에 대해서는 북한주민접촉 승인대상에서 제외할 수밖에 없다'는 ‘선별배제’ 방침 통보 

6월 5일 ‘이라크 파병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부산시민행동의 날’(서면)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전농」, 「참여연대」 등 사회단체 공동으로 ‘6.15공동선언 발표 4주년 기념 제2회 6.15통일마라톤대회’ 개최(여의도)

6월 6~8일 ‘6.15우리민족대회’를 위한 2차 실무회담(금강산)

6월 8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4년 6월호(통권 56호)> 발간  

6월 9일 ‘선별불허 반대! 범민련 참가 보장 촉구 기자회견’ 개최(통일부 앞). 이후 ·10일 법무부, 11일 청와대 앞 기자회견 진행. 

‘17대 국회 개원에 즈음한 국가보안법 전면폐지 선포’[기자회견], 「통일연대」, 「범민련 남측본부」, 「교수노조」, 「민변」 등 121개의 시민사회단체 참가. 국가보안법 철폐 서명운동 등 계획 발표 

「범민련 서울시연합」, ‘결성 10주년 기념 및 우리민족대회 성사를 위한 서울지역 결의대회’ 개최(동국대)

6월 12일 「통일연대」,  ‘6.15공동선언이행, 우리민족대회 성사, 반미-민족공조 실현을 위한 자주통일 대행진’ 진행(대학로->광화문 행진)

‘효순 미선 2주기 추모.이라크파병 철회 범국민대회’ 공동개최(광화문)

6.15공동선언 발표 4돌 기념 안양지역 통일축전 

6월 13일 「전노련」주최 6.13대회 참가(종묘공원) 

「범민련 부경연합」, 국가보안법 폐지 순회거리 전시 활동 시작(이후 7.25, 8.7, 8.8, 8.21 진행)

6.15공동선언 발표 4돌 기념 안산지역 통일한마당 

6월 14~17일 615공동선언 발표 4돌 기념 우리민족대회(인천) 

북측대표단 103명, 해외측 57명, 남측 1,123명 참가. 남측「범민련 남측본부」 나창순 의장을 비롯, 40명 불허. 

우리민족대회, 우리민족자랑 남북예술공연, 체육유희경기 등 진행. <민족대단합선언> 채택, 발표

6월 15일 ‘6.15공동선언 4돌 기념 민족자주 결의대회’ 개최(인천 부평역). 선별불허 규탄, 공동선언 이행 촉구   

6월 21일 ‘김선일씨 피랍관련 제 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 참가(청와대 앞 합동청사)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 ‘김선일씨 무사귀환기원 범국민대회’ 참가(광화문) 

6월 22일 ‘김선일씨 무사귀환 및 이라크 파병철회 촉구 농성’ 돌입(청와대) 

6월 23일 ‘김선일씨 피살에 즈음한 제시민사회단체 긴급 기자회견’ 및 ‘파병철회 농성’ 돌입(광화문) / 추모 촛불 문화제 시작 

6월 25일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 ‘故 김선일씨 추모-죽음을 부르는 한미공조 파기, 이라크 파병철회 촉구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6월 26일 이라크 파병철회촉구 「범민련 남측본부」 범국민 선전전(명동성당) 

6월 26~28일 ‘우리민족끼리 통일의 활로를 열어 나가는 남북농민 통일대회’(금강산) 

남측 626명, 북측 500명 참가. 개막식, 체육대회, 예술공연, 폐막식 등 진행. <공동결의문> 발표  

6월 28일 「한청」이적규정 구형에 대한 규탄 및 국가보안법 폐지 100만인 청원운동  돌입[선포식] 

6월 29일 「통일연대」 주최  ‘故 김선일씨 추모 및 피살사건 은폐의혹 노무현정권․미국 규탄대회’ 참가(광화문) 

6월 30일 ‘미국의 故 김선일씨 피랍은폐 진상규명 촉구 기자회견’ 참가(광화문 KT앞)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故 김선일추모, 기만적 민정 이양 규탄, 한국군 파병철회 범국민대회’ 참가(광화문)

 

7월 1일 ‘송두율교수 무죄판결을 촉구하는 사회원로 기자회견’ 개최(느티나무 카페)

7월 3일 ‘파병반대 국민행동’ 주최 ‘파병반대, 진상규명, 대통령사죄, 파병압력규탄 7.3 김선일 범국민추모의 날’ 참가(시청앞) 

7월 6일 각계 식량주권 선언대회 및 쌀개방 반대 전국 순례단(7/8~7/23) 출정식 

7월 10일 ‘파병반대 걷기대회’ 참가(대학로~광화문)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4년 7월호(통권 57호)> 발간 

7월 14일 ‘파병강행 노무현 정부 규탄, 파병압력 미국규탄, 이라크 파병 결사저지 결의대회’ 및 철야 농성 참가(광화문)

7월 16일 「범민련 부경연합」 10주년 기념대회(부경대)

7월 18~20일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교육자통일대회’(금강산) 

남측 445명, 북측 300명 참가. 개막식, 체육대회, 문예공연, 폐막식 등 진행. <공동결의문> 채택, 발표 

7월 20일 서울중앙지방법원, 「한청」을 이적단체로 판결

7월 22일 「한청」, 국가보안법 폐지 위한 전국도보행진 시작[기자회견]. 9월 2일까지  전국 23개 지역, 1,350km 도보 행진 진행. 

7월 23일 ‘이라크 파병 결사저지 각계대표, 10만 릴레이 단식농성’ 돌입[기자회견]. 8/3까지 단식 진행  

7월 24~26일 8.15공동행사 관련 실무접촉 

북측, 故김일성 주석 10주기 추모방북 불허한 정부 조치, 범민련 남측본부, 한총련 참가 보장 등의 문제 제기. 

7월 27일 「통일연대」 주최 ‘정전협정 51주년 한반도 평화실현 미국반대 결의대회’ 참가(미 대사관 앞)

7월 31일 통일선봉대 발대식(미대사관 앞) 

7월 31일 ‘이라크 파병 결사저지 촛불행진’ 참가(광화문) 


8월 3일 ‘파병반대 국민행동’,  ‘파병강행 노무현 규탄 파병철회 결의대회’ 개최(광화문)

8월 4일 ‘6.15공동선언 훼손하는 노무현 정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통일부 앞). 8.15민족공동행사 보장 촉구. 통일부에 <공개 항의서한> 전달 

8월 6일 통일부, 8.15민족공동행사에 「범민련 남측본부」, 「한총련」 불허 입장 발표. 「범민련 남측본부」, 「한총련」, 「한청」, 「범청학련 남측본부」, ‘범민련.한총련 참가보장, 8.15민족공동행사 성사 촉구를 위한 통일부장관에게 보내는 공개질의장’ 발표[기자회견]

8월 7일 「통일연대」, ‘한반도 전쟁책동 미국반대, 6.15선언 훼손 노무현 정부 규탄대회’ (광화문).  파병 규탄, 8.15민족공동행사 보장 촉구 

8월 10일 301개 사회단체, ‘국가보안법 폐지연대’ 재발족[기자회견]

8월 11일 검찰, 「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 명예의장을 국가보안법상 금품수수, 회합.통신, 편의제공, 찬양.고무 혐의로 불구속 기소

8월 12일 「통일연대」, 「범민련 남측본부」등 사회단체, ‘8.15 광복59돌 기념 민족통일대회 추진위원회’(추진위원회) 구성[기자회견]. 차별없는 공동행사 참가 보장 등 촉구.  

‘민족공동행사 추진본부’, 범민련 한총련 참가 보장이 8.15대회 성사의 조건이 될 수 없다고 발표하고 ‘추진위원회’ 구성을 비난. 

8월 14일 8.15민족공동행사 무산. 

‘추진위원회’, 공동행사가 무산된 조건에서, <남북공동결의문>을 채택하고 행사는 분산개최하기로 함[기자회견] 

‘추진위원회’, ‘파병압력 반대, 전쟁책동 주한미군 철수촉구 미군기지 인간띠잇기대회’(용산), ‘8.15민족통일대회 맞이 공동선언 이행 촉구대회’(대학로), ‘8.15반전평화자주통일대회’ 개최(연세대)

「범민련 남측본부」, ‘국가보안법 철폐와 전민족통일운동의 도약을 위한 범민련 남측본부 결의대회’ 개최(연세대) 각계 성원 3,000여 명 참석. 

8월 14~15일 「범민련 부경후원회」통일기행(파주 일대)

8월 15일 ‘추진위원회’, ‘파병군 철수. 한미동맹반대 범국민대회’ 개최(광화문)

8.15 안산 통일행진, 통일한마당

8월 20일 6.15선언지지, 대구경북 100인 선언 [기자회견] 

8월 23일 「범민련 남측본부」, ‘대북전쟁훈련 한미연합 을지포커스렌즈 연습반대 기자회견’ 개최(용산) 

8월 25일

~9월 3일 ‘통일연대 국가보안법 철폐 특별위원회’ 서울지역 순례. 원로 통일인사 20여 명 참가

8월 28일 ‘한반도 전쟁음모 한미연합 을지포커스훈련 중단 촉구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8월 29~30일 「통일연대」, 고구려 유적답사 기행 관련 실무회담(금강산)

8월 31일 「통일연대」 사무처장 민경우 무죄석방과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오작교의 꿈" 개최(서강대) 

 

9월 2일 ‘비전향 장기수 송환 4돌 기념 및 2차 송환 촉구대회’ 참가(향린교회) 

9월 5일 ‘국가보안법 폐지 1차 국민대회’ 공동개최(영등포 -> 여의도까지 행진). 「한청」 국가보안법 폐지 전국도보행진단 서울 입성, 환영식. 

노무현 대통령, ‘국가보안법 폐지’ 입장 천명

9월 6일 우리쌀지키기 투쟁선포 기자회견 및 농성(열린마당) 

「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 명예의장, 국가보안법 불인정, 재판거부 선언[기자회견]

9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북측본부」, 「범민련 해외본부」, ‘미군강점 59년 9.8 범민련 남북해외 공동호소문’ 발표(서울, 평양, 도쿄) 

‘미군강점 59년 민족자주선포대회’ 참가(인천 자유공원)

9월 9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4년 9월호(통권 59호)> 발간 

  ~10월 30일 「범민련 부경연합」, 국가보안법 폐지 한나라당 1인시위 진행

9월 11일 ‘이경해 열사 정신계승, 우리쌀지키기 식량주권수호 WTO DDA 반대 국민대회’ 참가(대학로) 

「범민련 남측본부」, ‘미군강점 59년 범민련 결의대회’ 개최(동국대) 

9월 14일 36개 시민단체, ‘반민주악법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시민단체 공동 선언’ 발표[기자회견] 

9월 15일 「통일연대」민경우 사무처장, 항소심에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징역 3년 6개월, 자격정지 3년 선고. 

국제 엠네스티,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입장 발표[기자회견]

9월 18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100만 청원운동 캠페인 및 범국민 대행진’ 참가(대학로)

9월 22일 국가보안법 철폐 및 표현의 자유 확대를 위한 문화예술인 1000인 선언(느티나무 카페) 

9월 24~25일 추석귀향 전국동시다발 국가보안법 폐지 선전전 

 

10월 7일 ‘굴욕적 용산 미군기지 이전협정 전면무효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최(미 대사관)

10월 8일 ‘주한미군 철수운동 전면화를 위한 워크샵’ 참가(연세대) 주한미군 철수운동 대중화 방안, 미군철수 공대위 구성 문제 등 토론 

10월 15일 ‘조선일보 친일진상 규명을 위한 민간법정’ 공동개최(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10월 16~17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청원운동 끝장 실천 

10월 17일 미국의 침략전쟁 저지! 파병 한국군 철수! 파병연장 중단! 이라크 점령반대!

10.17국제 공동반전행동(대학로~탑골공윈)

10월 19일 국가보안법 피해자 '피해현장, 한나라당 방문'행사(국회정문)

10월 22일 ‘굴욕적 용산기지 이전협정 외교통상부 규탄 기자회견’ 

‘주한미군 철수운동 전면화를 위한 2차 토론회’ 참가(서강대) 

10월 23일 ‘국가보안법 철폐 대행진 및 국민문화제’ 참가 (대학로 - 광화문) 

10월 25일 「통일연대」 주최, ‘전쟁책동, 주권유린 파월 방한반대 결의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한청」이적단체 무효선언 및 공안기관 해체 촉구 기자회견(경찰청 앞) 

「범민련 서울연합」, 「서청」, ‘국가보안법 폐지 도보행진단’ 발족  

10월 26일 ‘북 인권법안폐기 촉구 기자회견’ 참가(미대사관 앞) 

민주주의 최대걸림돌 조선일보 규탄대회(서울시의회 건물 앞) 

공안경찰기구와 공안문제연구소 해체 촉구 기자회견(경찰청 앞) 

10월 27일 ‘민주개혁완성과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촉구대회’ 참가(열린우리당 당사 앞) 

「범민련 남측본부」, 자주통일원년해설단 주체 전국모임 

10월 30일 ‘국가보안법폐지 반대하는 한나라당 심판 국민행동의 날’ 실천(한나라당사 앞). 전국 주요 광역도시 동시다발 진행

10월 30~31일 「범민련 경인연합」여주 농활  


11월 2일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위한 국민농성’ 돌입[기자회견]. 「한총련」, 「한청」,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범민련 남측본부」, 국민농성 결합. 매일 도보행진, 촛불 문화제 진행 

11월 5일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전국피해자 추모행사와 합동위령제’ 참가(여의도 공원, 이후 열린우리당까지 행진)

11월 6일 ‘4대 개혁입법 쟁취를 위한 범국민대회’,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2차 국민대회’ 참가(국회앞) 

11월 9일 ‘올바른 과거청산을 위한 범국민위원회’ 발족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4년 10.11월 합본호(통권 60호)> 발간 

11월 10일 ‘굴욕적 이전협정 국회비준반대 평택 미군기지 확장반대 시민사회단체 1000인 선언’ 발표[기자회견]

11월 11일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1차 동참자 2,296인(스님) 기자회견’(느티나무 카페) 

11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의장단회의. 기념대회 개최 등 결정

11월 13일 ‘우리쌀 지키기 식량주권수호 2004년 전국농민대회’(서울역), ‘전국 빈민대회’(종묘), ‘전국민중대회’(시청) 참가 

11월 14일 ‘전국노동자대회’ 참가(광화문) 

11월 16일 파병연장동의안 반대 각계 인사 300인 시국선언[기자회견]

11월 18일 ‘국가보안법 폐지 비상시국회의’ 개최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통일연대」 주최, ‘통신차단 규탄, 남북통신교류전면보장 촉구기자회견’ 참가(청와대 앞) 

11월 20일 국가보안법폐지, 사립학교법민주적개정, 언론개혁쟁취, 올바른과거사청산, 민주개혁 결의대회(국회 앞) 

11월 22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5부, 재판 거부중인 이종린 명예의장에 대한 강제구인장 발부 

11월 23~25일 ‘남북해외 통일단체 대표회의’(금강산).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준비위원회」 결성 등 합의 

11월 27일 한반도 전쟁책동 주한미군 철수 투쟁대회(종묘) 

파병연장 반대 행동의 날(종묘) 

11월 29일 국가보안법처리유보동의 열린우리당 규탄 기자회견(여의도농성장) 

11월 30일 남북해외 대표자 실무접촉 「범민련 남측본부」 보고대회 진행 

 

12월 1일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31만 4천여 명 국민청원 국회 전달[기자회견] 

“치욕의 56년, 이제는 끝장내자”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총력투쟁 결의대회(국회 앞). 각계 단체 대표 및 집행부 65명 삭발. 

12월 2일 ‘이북사이트’ 통신차단 관련 국가인권위원회 진정서 접수[기자회견]

12월 5일 국가보안법 완전폐지 범국민 촛불대행진(국회 앞)

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 및 결성 14돌 기념대회 개최(단국대). 600여 명 참석. 남북해외 공동 <특별결의문> 발표 

12월 6일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위한 각계각층 300인 단식’ 돌입. 「범민련 남측본부」의장단, 고문단 등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12월 7일 ‘용산협정 국회비준반대! 평택미군기지 확장반대! 제사회시민단체 연대집회’ 공동개최(국회 앞) 

12월 8일 「한총련」12기 백종호 의장,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12월 9일 ‘파병반대국민행동’주최‘파병연장동의안저지결의대회’(국회 앞)

12월 10일 「한청」,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12월 13일 ‘색깔공세 분쇄와 국가보안법 완전폐지’를 위한 560인 단식확대 선포[기자회견]

12월 14일 국가보안법 연내폐지 촛불문화제(광화문) 

12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송년회 

12월 18일 ‘색깔공세 완전분쇄, 민주개혁완수를 위한 국민 촛불대회’ 참가(광화문)

12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이종린 명예의장, 국가보안법에 의한 재판과 강제구인 거부[기자회견] 

국가보안법 폐지 단식농성 참가자 1,000인 돌파(1,349명)

「6.15공동선언실천을위한남북해외공동행사북측준비위원회」(약칭 6.15북측준비위) 결성(위원장 안경호)

12월 21~24일 「통일연대」 북경 실무회담 

12월 22일 국가보안법 연내폐지를 위한 1000인 단식단 묵언 평화행진(대학로-> 광화문)

12월 22일 「범민련 남측본부」 신창균 명예의장, ‘백범정신실천상’ 수상 

12월 23일 파병연장반대, 자이툰부대 철수 결의대회(국회 앞) 

12월 24일 국가보안법 폐지 촛불집회(광화문) 

12월 27일 「민변」, 국가보안법 폐지 시국농성 돌입 

12월 28일 교수, 변호사 국가보안법 폐지 도심 도보 행진(명동성당->종각)

12월 29~30일 국가보안법 철폐 1박2일 총력 철야농성(국회 앞) 

12월 30일 국가보안법 연내폐지 촉구 대규모 집단농성(국회 앞) 

12월 31일 국가보안법 처리를 2월 국회로 미룸에 따라, ‘국가보안법 폐지 단식농성단’ 해단

12월 31일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노동자통일해맞이 철도기행’(도라산역)


[ 공동의장단 회의 ]

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4년 1월 29일)


- <우리민족제일주의 기치 아래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의 활로를 열어나가자>를 올해의 기본구호로 들 것

- 우리민족제일주의기치를 들고 민족공조로 우리민족대 미국의 대결구도를 실천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투쟁에 적극 앞장설 것

- 반미성전에 모든 민족구성원들을 떨쳐 일어나게 할 것

- 3자연대운동을 더욱 강화하며 남측본부 합법화 투쟁을 적극절일 것

- 6.15를 비롯한 민족공동의 통일행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노력할 것


범민련 특별 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4년 12월 5일)

<2004년 12월 5일 결성 14돌 범민련 특별결의문 발표>

- ‘6.15공동선언을 철저히 고수, 이행하여 뜻 깊은 2005년을 자주통일의 원년으로 만들자!’

- 지금은 ‘6.15시대’이다.
6.15공동선언은 분단의 시대를 마감하고 민족적 화해와 단합의 새로운 시대를 활짝 열어놓았으며 모든 것을 민족의 요구와 이익에 맞게 풀어 나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

- 2005년은 6.15공동선언 발표 5돌, 조국광복 60돌이 되는 뜻깊은 해이다.
범민련은 뜻깊은 내년을 자주통일의 원년, 미군철수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 2005년을 자주통일의 원년, 민군철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로, 6.15공동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공조를 확고히 실현하여야 한다.
둘째로, 미국의 전쟁책동에 맞서 반미조국통일운동을 전 민족적으로 벌려야 한다.
효순이, 미선이의 원한이 서려있는 6월 13일부터 미군의 이남 강점 60년이 되는 9월 8일까지를 ‘미군철수, 자주통일운동기간’으로 설정하고 반미자주화투쟁을 더욱 힘 있게 벌려나가야 한다.

- 2005년을  미군철수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 조치로 <미군철수남북공동대책위원회>를 조속히 건설하자.
2005년을 미군철수원년으로 만들기 위한 투쟁은 대중적인 투쟁으로 전개되어야 하며 <미군철수남북공동대책위원회>는 그 투쟁을 담보하는 기본 동력이 되어야 한다.
<남북공동의 사진전시회>, <미군에 의한 양민학살희생자 공동추모제>등 반미 투쟁을 다양한 형시과 방법으로 적극 벌려 나가자.

- 범민련은 지난 11월 23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남, 북, 해외 각계각층 단체 대표들의 회의에서 합의한 <공동보도문>을 적극 지지하며 앞장서서 관철해 나갈 것이다.

- 범민련을 합법화하고 확대 강화하여야 한다.

- 2005년 자주통일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서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 여성, 교직원, 종교인 등 각계 단체들 간의 연대연합을 백방으로 강화하여야 한다.

- 모든 범민련 조직들은 내년도의 투쟁성과를 바탕으로 남, 북, 해외가 한자리에 모여 ‘제9차 공동의장단회의’를 진행하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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