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본문

[ 투쟁일지 ]

1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평택/팽성대책위」, 「민가협」, 「천정연」. 「평화바람」, ‘제 76차 미대사관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1월 13일 ‘미군기지확장반대-강제토지수용중단 국제공동행동’ 선포[평택범대위 기자회견]

1월 14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팽성주민촛불 500일 기념 문화제’ 참가(대추리)

1월 19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미동맹의 침략동맹화 노린 장관급 전략대화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외교통상부 앞) 

'13기 한총련 출두요구서 발부규탄, 합법화 실현, 국가보안법 폐지 기자회견‘ 참가(연세대) 

1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주한미군의 전략적 유연성 허용, 한미동맹의 침략동맹화 합의, 장관급 전략대화 결과 규탄 기자회견’ 개최(외교통상부 앞) 

1월 23일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합의 규탄 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참가(청와대)

1월 25일 ‘보수단체들의 故 김남식 선생 묘소 훼손 관련 규탄 기자회견’ 참가. 이후 고소고발 진행함. 


2월 4일 「한총련」임시 대의원대회, 14기 출범(의장 장송회 전남대 총학생회장)

2월 7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1.2월 합본호(통권 69호)> 발간 

2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2차 의장단회의 

2월 12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강제토지수용 저지,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2.12 평화대행진’ 참가(평택)

2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제77차 미대사관 반미연대집회(등 공동주최)

평택 기지 확장 규탄,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 합의 규탄 등 

2월 15일 ‘스크린쿼터 사수,한미FTA(자유무역협정)저지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회(FTA저지범대위 준비위)’ 출범. 「범민련 남측본부」 결합.

「615공동선언실천 남측위원회(6.15남측위)」 4차 대표자회의. 「6.15남측위」 운영규약 제정, 임원 선출, 사업계획 확정 등. 

「6.15남측위」결성 1주년 기념식(백범기념관). <국민여러분께 드리는 글> 발표  

2월 17일 ‘우리영화 지키기 및 한미FTA 저지를 위한 촛불문화제’ 참가 

2월 20~24일 6.15공동선언 실천 평양방문단(정당 청년대표) 평양 방문 

청년학생연환모임 등 진행. <공동보도문> 발표 

2월 24~25일 「6.15민족공동위」, 2006년 실무접촉(개성). 6.15기념일 제정 당국 건의, 6.15/8.15공동행사 개최 등 <공동보도문> 발표  

2월 26일 「범민련 경인연합」 대의원총회(안산 한양대)

2월 27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 서울지역 촛불문화제. 매주 목요일마다 개최.

2월 28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3차 의장단회의

「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개최(서울, 평양, 도쿄). <기조보고>, <결정서> 채택. ‘3대 애국운동의 해’ 결정. 


3월 1일 「범민련 남측본부」, 「한총련」, 「범청학련 남측본부」, 「한청」, 「실천연대」 등 공동으로 ‘3.1만세운동 87주년 민족자주 정신계승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 실현 결의대회’ 개최. 각계 200여 명 참가(대학로) 

‘3.1자주독립 만세운동 87주년 기념 2006자주선언’ 참가. 2006 자주를 위한 5대 과제' 발표

3월 3일 「범민련 부경연합」5기 2차 대의원 총회(민주노총)

3월 8일 「통일연대」 6기 총회 및 기념식(기독교회관). ‘단일전선체 건설 기획단’ 설치, 6.15축전 등 사업계획 확정 

3월 10~11일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제4차 남북해외청년학생단체 대표자회의(심양)  

3월 11일 ‘한미합동군사훈련 규탄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범민련 부경연합」, 반보수 투쟁 <딴나라 미친데이> 진행. 5월 말까지 매주 1회 진행 

3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78차 반미연대집회 개최(열린 시민공원).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촉구. 

3월 14~15일 6.15공동선언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대표자회의(개성). <공동보도문> 발표 

3월 15일 평택, 평화의 논갈이 시작.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대표자 및 집행책임자 연석회의

3월 1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3월호(통권 70호)> 발간 

3월 17일 31개 시민사회단체 '평택 강제토지수용 중단' 촉구[기자회견]  

정부측 봉쇄 뚫고 17일부터 평택 황새울 80만평 논갈이 진행. 전국 곳곳에서 트랙터 지원  

3월 19일 이라크 침략 3년 국제공동반전행동 

브뤼셀 한반도 자주,평화 국제대회 승리기원 및 후원의 날 

3월 20~26일 남측 평화,통일 활동가 78명, 해외 10여 명으로 구성된 ‘한반도 자주와 통일을 위한 국제평화원정대’, 미국식 패권정책 규탄, 한반도 자주와 평화를 위한 국제대회 개최(벨기에 브뤼셀).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유럽지역본부’, 대표단 파견. 미국 ‘프리덤 하우스’가 유럽연합을 겨냥하여 진행하는 ‘제3회 북한인권국제대회’ 대응. 

3월 21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미합동훈련 규탄 국제공동투쟁 진행. 서울 용산기지 앞 ‘한미일 대북선제공격연습 RSOI&FE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일본 이와쿠니에서 ‘미군기지 대강화 반대 집회’ 개최.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총회 

3월 22일 「범민련 서울시연합」8기 대의원 총회(연세대) 김규철 의장 재선

「범민련 서울시연합」 소식지 <서울에서 평양까지> 창간호 발간. 2008년 4월까지 발간 

3월 23일 ‘침략적 한미합동군사훈련 규탄 남북해외 단체 공동성명’ 발표[기자회견].「범민련 남측본부」등 남측 22개 단체, 「6.15북측위원회」등 북측 11개 단체,  「재일본청년동맹」 등 해외 29개 단체 공동성명

3월 26일 ‘전국노동자대회’ 참가 (대학로)

3월 28일 전국 268개 사회단체, '한미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FTA범국본)' 발족[기자회견]

통일애국지사 이상철 선생 영결식(부산장례식장) 

3월 30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미연합 상륙훈련 저지 투쟁(만리포 해수욕장). 미해병대 소속 수륙양용상륙장갑차를 가로막고 투쟁. 훈련 저지. 훈련 언론브리핑 과정에서 이 훈련이 ‘5027-04의 3단계 2부 적용’, ‘평양 고립 위한 서해안 상륙작전’임이 폭로됨    


4월 1일 故 류락진 선생 1주기 추모제 

국방부, ‘만리포 상륙훈련 저지 투쟁’ 시위 가담자에 대해 ‘특수공무집행 방해’ 혐의로 고발. 「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 외 2인, 「평통사」 유영재 정책위원장 외 4명 고발됨. 

4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우리민족끼리 학교’ 개최 

「6.15민족공동위」 실무회의(개성)

'평양점령 노린 불법적인 만리포 상륙훈련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 참가자들에 대한 고발조치‘ 철회 촉구 기자회견 개최(국방부 앞)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북농민대표자회의(개성). <공동결의문> 발표  

4월 5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4차 의장단회의. 평택 기지 확장 반대 투쟁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올해도 농사짓자’ 투쟁 결합, 1만 5천평 농사짓기로 결정. 

「6.15민족공동위」 실무회담(개성) 

4월 6~7일 「통일연대」 실무회담 

4월 7일 「전민특위 남측본부」 1차 총회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4월호(통권 71호)> 발간 

4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우리민족끼리 학교’ 개최

4월 12일 ‘한반도 자주와 통일을 위한 국제평화원정대’ 보고대회 

4월 15일 ‘한미 FTA 저지를 위한 1차 범국민대회’ 참가(대학로)

4월 18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우리민족끼리 학교’ 개최 

4월 19일 ‘총체적 대미종속을 우려하는 각계 인사 시국선언’ 참가(세종문화회관 앞). 한미FTA 졸속추진, 전략적 유연성 합의 규탄. 

민족민주단체  4.19묘소 합동참배

4월 21~23일 「범민련 남측본부」 충북 청원군 농활 

4월 22일 ‘4.19정신계승 수구척결을 위한 투쟁선포식’ 참가

4월 22~23일 「범민련 남측본부」 및 사회단체, 평택 집중 모내기 농활 진행 

「범민련 부경연합」3차 밀양 농활 

4월 23일 ‘평택 주민촛불600일 기념 문화제’ 참가(대추리)

4월 24일 ‘반환미군기지 환경오염정화 요구 각계 사회단체 기자회견’ 참가 

4월 24~26일 국방부가 5월초 공병대 등 군병력을 동원하여 '평택영농봉쇄' 계획을 밝힌 것에 대해 ‘평택 범대위’ 소속단체들, 국방부 앞 농성 투쟁 전개 

4월 24~29일 차별없는 서울 만들기 3회 차별철폐 서울대행진 

4월 27일 「6.15민족공동위」, 위원장단 회동(개성). 6.15통일대축전 광주 개최, 남북해외 대표단 규모, 행사 개요 등 합의

4월 30일 국방부-평택주민대표 대화, 평택 기지 이전 대화로 해결, 국방부 행정대집행 중단 등 합의 


5월 1일 ‘116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노동자대회’ 참가(시청앞)

5월 2일 국방부, 5월 7일 이전 행정대집행 추진 발표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4차 평화대행진’ 참가(평택 대추리)

5월 3일 대추리 인근에 경찰 110개 중대 1만 3천명, 용역 1200명, 군인 2000명 배치. 대추리, 도두리 일대의 농지와 대추분교 강제 행정집행 준비 

5월 4일 새벽, 대추분교, 농지에 대한 강제 행정 집행 시작. 1천여 평화지킴이 대추분교를 거점으로 저항. 

국방부, 기지 확장 부지 일대를 군사시설보호구역 설정, 행정집행 강행 발표. 수도군단 산하 특공연대 투입 / 군인을 동원해 황새울 들녘 군사시설보호구역 설정을 위한 철조망 작업. 

경찰 1만 3천명, 용역 1,200명 대추 분교 강제 진입. 완전 철거. 이 과정에서 524명 연행, 200여 명 부상. 

평택 대추리 강제 행정집행 서울지역 규탄대회. 가두 시위. 미 대사관, 청와대 앞 진출 

5월 5일 ‘생명과 평화의 땅 사수 범국민대회’ 참가(대추리). 대회 참가자, 군사시설 보호구역 철조망 철거. 100여 명 연행  

5월 6일 대검찰청 공안부, 5.4 연행자 중 37명 구속영장 청구, 210명 형사입건 

평택 폭력 진압 규탄 평택 범대위 기자회견(대추리). 윤광웅 국방장관 해임, 노무현 대통령 사과 요구 

‘평택 강제집행 규탄 촛불 집회’ 참가(동아일보사 앞). 매일 저녁 촛불 집회 진행 

5월 7일 국방부 앞 규탄 기자회견 

‘생명과 평화의 땅, 평택을 지키는 촛불문화제’ 참가(광화문) 

5월 8일 ‘평택 폭력 진압 관련 비상시국회의’ 참가

5월 9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5차 의장단회의 

광주전남희망연대(준) 결성식

5월 10일 「전민특위 남측본부」개소식 

‘평택 국가폭력.인권침해 진상조사단’, 1차 조사 결과 발표. 대추분교 결집 900여 명 중 부상자 460여 명, 5일 부상자 100여 명 집계. 

5월 10~11일 6.15공동선언실천을위한 남북대학생대표자회의(금강산)

남측 대학생 대표자 370명, 북측 120명 참가. <공동결의문> 발표 

5월 13일 ‘국방부 장관 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 농사 실현 범국민 촛불 문화제’참가(광화문) 

「범민련 서울시연합」, 서울지역 제 단체들과 ‘서울지역 반미반전 월례집회’ 개최(매월 마지막주 토요일). 2007년 4월 25일까지 11차 진행 

5월 14일 ‘국방부 장관 퇴진 군부대 철수, 평화 농사 실현 범국민대회’ 참가(본정리)

5월 15일 ‘평택미군기지이전반대, 군부대 철수, 평화농사실현을 위한 통일원로 기자회견’ 개최(미대사관 앞)

5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80차 반미월례집회 개최(대추리). 평택 강제 집행 규탄, 미군기지 확장 반대 

5월 18일 각계 통일, 민중진영 인사 803명, ‘평택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5.18시국선언’ 발표[기자회견]

「6.15민족공동위」, 6.15축전 실무회담(개성). 행사 세부일정 합의.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5월호(통권 72호)> 발간 

5월 25일 미래한미안보정책구상(SP1) 회의 규탄 기자회견(국방부 앞)

5월 26일 반한나라당 원로 기자회견(기독교회관 구관) 

「범민련 경인연합」 반한나라당 캠페인 시작. 3회 진행 

5월 27~28일 「범민련 경인연합」 평택 투쟁 농활 

5월 31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6차 의장단회의. ‘범민련 결의대회’ 개최, 6.15대축전 참가, 6.15기념일 제정운동 등 결정  


6월 2일 ‘6.15민족대축전 행사위원회’ 발족식 참가(광주 5.18 기념문화관)

6월 3일 ‘한미FTA 1차 협상 저지를 위한 총력 결의대회’ 참가(종각)  

6월 3~4일 「범민련 부경연합」 4차 밀양 농활 

6월 6일 「6.15민족공동위」 실무회담(개성). 부문별 대표 참가하여 부문상봉행사 일정 확정.  

6월 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6월호(통권 73호)> 발간 

6월 9일 ‘한미FTA 협상 중단을 위한 한미FTA 거리 장례식’ 개최(미대사관 앞)

6월 10일 ‘6월 민주항쟁 19주년 기념식’ 참가(정동 프란체스코 성당)

‘효순, 미선 4주기 추모제 및 평택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촛불대행진’ 참가(광화문 동아일보사 앞)

6월 11일 「6.15경기본부」, 6.15공동선언 발표 6돌 기념행사

「6.15부산본부」 어린이 청소년 통일한마당 및 시민문화제(부산역) 

6월 12일 「6.15인천본부」, 6.15공동선언 발표 6돌 기념식 및 기념일 제정 선언운동 기자회견 

6월 13일 공안관계기관, 6.15축전 해외대표단 중 「6.15해외측위원회」 박용 사무국장, 「범민련」 공동사무국 임민식 총장, 「범민련 재미본부」 송학삼 부의장, 「한통련」 곽영문 고문, 유럽 김용무 선생 등 5명 소환조사 방침 통보. 사실상의 선별 불허 방침. 

‘6.15공동선언 발표 기념일(우리민족끼리의 날)’ 제정 촉구 선언 결산. 국회의원, 각 단체 대표 등 24,552명 서명.  

6월 14일 ‘6.15민족통일대축전 해외대표단 입국 선별불허 규탄기자회견’ 개최  

‘6.15우리민족끼리의 날 범민련 3대 애국운동 결의대회’ 개최(광주조선대). 각계 1000여 명 참석. 

6월 14~16일 6.15공동선언 발표 6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광주전남) 

남측대표단 600명, 북측대표단 200명, 해외대표단 105명. 북측 당국대표단 20명, 남측 당국대표단 20명 참가. 합동예술공연, 6.15민족통일대회, 부문상봉행사(노동자, 농민, 교육, 청년학생, 여성 등 9개 부문), 축하공연(광주, 목포), 5.18 묘역 참배 등 진행. <해내외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6월 18일 ‘미국과 전면 재협상 관철! 구속자 석방! 군부대철수! 평화농사 실현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3차 범국민대회’ 참가(대추리) 경찰병력 1만 6000여 명이 대추리를 원천 봉쇄. 범국민대회 참가자들, 우회하여 마을 진입 성공. 이후 평택역에서 촛불문화제 개최 

6월 21일 ‘평택범대위’ 상임대표 문정현 신부 단식농성에 대한 통일원로 동조 단식[기자회견]. 「범민련남측본부」 이규재 의장, 「서울 민자통」소기수 의장 단식 돌입, 통일광장, 범민련 남측본부, 민자통, 양심수 후원회 등 릴레이 단식 

6월 27일 「6.15민족공동위」, 아리랑 관련 실무회담(개성) 


7월 3일 「한미FTA 범국본」, 12일 2차 범국민대회 참여, 시국선언, 서명운동 참여, 검은리본 착용 등 FTA 저지 5대 국민행동지침 발표, 동참 호소[기자회견]. 

7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7차 의장단회의 

7월 10일 한미FTA저지 각계 사회단체 대표자 시국선언 

7월 11일 한미FTA 저지 '투쟁 전야제'

한국청년단체협의회 항소심 1차 재판. 기자회견을 통해 국가보안법 폐지, 이적규정 철회 촉구 

「범민련 남측본부」,「평통사」, 82차 반미연대집회 개최(미대사관 앞). 한미FTA 저지 촉구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7월호(통권 74호)> 발간

7월 12일 ‘한미 FTA 저지 2차 범국민대회’ 참가(시청광장). 각계 시민 3만 5천명 참가

7월 14일 ‘한미FTA저지 결의대회’ 참가  

7월 22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반대를 위한 제4차 범국민대회’ 참가. 경찰의 봉쇄로 대추리 진입 실패. 규탄집회 후 해산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 최상원 선생 별세 

7월 25일 ‘통일애국열사 최상원 선생 민족통일장’ 

7월 25~31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등, 전국 미군기지 탐방. 파주 무건리 종합훈련장-영월 필승사격장-대구/왜관-부산3함대사/진해-광양-군산-웅천/대천미사일기지-오산공군기지-평택 대추리 탐방.  

7월 26일 「통일연대」, 7.27 정전협정 53주년에 즈음한 7.27-8.15 총력투쟁기간 선포[기자회견]

7월 29일 ‘7.27 정전협정 53주년 기념 전국 동시다발 전쟁반대 평화수호 투쟁’ 참가

「6.15공동선언실천 청년학생본부」, 북측의 「6.15공동선언 실천 청년학생분과위원회」와 공동으로 ‘민족자주, 반전평화수호를 위한 남북해외 청년학생결의대행진’ 개최

7월 30일 「6.15북측위」, 수해 피해와 복구로 인해 ‘대집단체조와 예술공연 아리랑’ 취소 입장 남측에 통보.  

7월 31일 전교조 부산지부 통일위원회 '통일학교' 탄압을 규탄하는 진보단체 공동입장 발표[기자회견] 전교조 음해하는 구시대적 색깔 공세 중단 촉구

 

8월 1일 「6.15북측위」, 수해 피해와 복구로 인해 ‘8.15통일행사 개최 어렵다’고 남측, 해외측에 통보. 

8월 2일 범청학련 통일선봉대 발대식 

8월 3일 ‘한반도 자주와 평화를 위한 2006통일선봉대(총대장 한상렬)’ 공동발대식

8월 5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8월호(통권 75호)> 발간

8월 6일 「6.15부산본부」, 중앙통일선봉대 환영행사 및 시민문화제(부산역) 

8월 9~11일 ‘미군없는 아름다운 서울대행진’. 「범민련 서울연합」,  「민주노총 서울본부」, 「서총련」 등 서울지역 19개 단체 참가 

8월 13일 「한총련」, ‘한반도 통일을 향한 청년학생 9일낮 9일밤 연대항쟁 10주년 기념 결의대회’ 개최 

8월 14일 ‘8.14반미반전 평화수호 결의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통일연대」 주최의 ‘8.15자주통일결의대회’ 참가(연세대)

8월 15일 「6.15남측위」 주최의 ‘광복 61주년 기념식 및 남북수해복구지원을 위한 나눔의 밤’ 참가(백범기념관)

8월 16일 ‘한미합동 을지포커스렌즈 군사연습 규탄 남북해외 사회단체 공동성명’ 발표[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등 남측 22개 단체, 「6.15북측위」 등 북측 11개 단체, 「6.15해외위원회」 등 해외 32개 단체 공동성명.

8월 17~19일 ‘통일 꿈나무 금강산 글쓰기 대회’ 개최.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한국노총」, 「전국공무원노조 서울지역본부」 등 공동주최. 청소년 423명과 인솔자 등 총 486명 참여. 

8월 18일 각계 사회단체,  ‘전쟁을 부르는 을지포커스렌즈훈련 중단 촉구

    ~9월 1일 공동 투쟁 「범민련 남측본부」등 71개 사회단체, ’전쟁을 부르는 을지포커스렌즈 훈련 중단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최(18일), ‘전쟁을 부르는 을지포커스렌즈 한미합동군사훈련 중단 촉구 대회’(26일), ‘을지포커스렌즈 훈련 규탄 시민사회단체 대표단 릴레이 농성’(8월 21일~9월 1일 용산),  을지포커스렌즈 연습 중단, 대북제재 중단 촉구 대구경북지역 기자회견(26일, 캠프 워커 앞), 대구경북지역 30개단체 릴레이 1인시위(8월 26일~9월 1일)

8월 21~22일 「통일연대」 실무회담 

8월 22일 ‘국방부의 전시작통권 환수 로드맵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입장 발표’[기자회견]

전제조건 없는 전시작통권 전면 환수 촉구 

8월 24일 「범민련 통영후원회」북녘수해돕기 하루주점 

 

9월 1일 전민특위 정유미 사무총장 후원의 밤 개최

9월 5일 ‘열사정신계승 노동기본권쟁취 한미FTA저지 노동자대회’ 참가  

9월 6일 한미FTA 반대 ‘12014277+1’ 범국민서명운동본부 발족. 노무현 대통령 득표수+1 서명으로 FTA 저지 천명 

한미FTA 반대 매일 촛불문화제 시작(동아일보 앞)

‘진상규명 책임자처벌! 열사정신계승! 故 하중근 열사 건설노동자 장례식’ 참가 

9월 7일 한미FTA 저지 공동행동 

‘공안탄압 규탄 및 국가보안법 철폐 촉구 공동기자회견’ 참가(법원 앞). 민권연구소 최희정 연구위원, 강정구 교수, 전교조 부산지부 통일위원 등 국가보안법 적용 사건들에 대한 규탄 

9월 8일 9.8 미군강점일 기자회견(미대사관 앞) 

9월 9일 마석모란공원 열사묘역 벌초행사(마석모란공원) 

9월 9~10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및 지방연합 후원회, ‘일심단결 축구대회’ 개최[목포] 후원회원 단합 도모 

9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9차 의장단회의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9월호(통권 76호)> 발간

9월 13일 정부, 2만여 명의 경찰, 용역을 동원하여 마을 봉쇄. 평택 주택 강제 철거

평택 강제철거 규탄 촛불문화제 

9월 15일 ‘평택 강제철거 규탄! 미군기지 확장 저지! 통일원로 기자회견’ 개최(국방부 앞) 평택 재협상 촉구, 

9월 16일 ‘17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 추모제’ 참가(청계광장) 

9월 18일 ‘평택미군기지확장 문제 평화적 해결을 위한 각계각층 평화선언’[기자회견]. 각계 510명 참가 

9월 19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84차 반미연대집회 개최(열린 시민공원). 한미동맹의 침략동맹화 규탄 

9월 23일 ‘자이툰 연내 완전 철군을 위한 9.23반전행동’ 참가(서울역) 

9월 24일 ‘평택미군기지확장 전면재협상 촉구 4차 평화대행진’ 참가(서울시청 앞)

9월 27일 ‘작전통제권 완전환수, 대북전쟁계획 폐기촉구 기자회견’ 개최(용산)  

‘10차 한미 안보정책구상(SPI)회의 및 SCM예비회의 규탄 집회’ 참가(용산) 

9월 29일 「6.15남측위」북녘수해돕기 물자 출항식

 

10월 9일 북, 핵시험

10월 10일 ‘북 핵실험에 대한 사회단체 입장’ 발표[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연대」 등 51개 단체 참가. 대북제재 중단, 북미대화 촉구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85차 반미연대집회 개최(열린 시민공원) 

10월 13일 ‘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위한 한국사회단체의 입장’ 발표[외신 기자회견]. 전쟁을 부르는 유엔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안 반대 등 천명. 유엔 안보리 회원국들에게 서한 전달 

10월 14~15일 「범민련 경인연합」가을농활(여주)

10월 16일 ‘대북제재 반대 핵문제 평화적 해결을 위한 비상 시국농성’ 진행

   ~11월 23일 (미대사관 앞)「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연대」, 「한청」등 대표단 참가. 매일 저녁 ‘대북제재 반대, 핵문제 평화적 해결을 위한 촛불문화제’ 개최  

10월 1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10월호(통권 77호)> 발간

10월 17일 「6.15남측위」, 22∼23일 평양에서 개최할 예정이던 「6.15민족공동위」 위원장단 회의 연기 결정 발표. 북측은 예정대로 진행하자고 하였으나, 남측의 제기로 연기됨.  

10월 18일 ‘대북제재 앞장서는 일본 규탄 기자회견’ 개최(일본대사관 앞)

10월 19일 불교, 개신교, 천주교, 원불교 4대 종단,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촉구하는 종교인 기자회견 개최 

‘죽음의 사신 라이스 미 국무장관 방한 규탄 및 대북제재 반대, 북핵의 평화적해결 촉구, PSI 참여 반대 대응 실천’ 진행. 103개 단체 공동 기자회견, 집회, 1인시위 등 진행  

10월 20일 ‘38차 한미안보연례회의(SCM)대응 기자회견’ 개최(미대사관 앞)  

10월 22일 ‘대북제재 반대 핵문제 평화적해결! FTA 세계화 반대! 평택미군기지 확장 반대! 1022 반미반전 민중대회’ 참가(광화문)

10월 23일 ‘한미FTA 4차 협상저지 제주 원정투쟁’ 참가  

10월 28~29 「범민련 경인연합」 농활(안성)

「범민련 부경연합」5차 밀양 농활 

10월 30일 통일부가 '민족자주 반전평화 실현을 위한 청년학생통일답사단' 방북을 불허한 것에 대해 「6.15청학본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통일부 앞) 


11월 2일 ‘국정원의 일명 '일심회' 사건에 대한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개최(안국동 달개비)

11월 4일 「6.15청학본부」, ‘민족자주 반전평화 실현을 위한 남북 청년학생공동 집회’ 개최(혜화동) 이후 종로까지 행진 

11월 11일 「6.15남측위」,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평화와 통일의 오작교! 금강산 기행운동’ 돌입. 금강산 기행단 모집, 금강산 방문.  

11월 12일 ‘대북제재, PSI강요 미국규탄! FTA․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반미반전평화대회’ 참가

‘전태일 열사 정신계승! 총파업투쟁 승리! 2006 전국노동자대회’ 참가. 「민주노총」, 노동법 개악 저지 등 4대요구 쟁취를 위해 무기한 총파업 돌입. 

11월 13일 ‘UN안보리 대북제재중단 촉구 기자회견’ 참가(슬로바키아대사관 앞)

11월 14일 ‘대북제재 반대 한반도 평화실현 촛불’ 30일째 문화제 개최(파이낸스 빌딩 앞)

11월 1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11월호(통권 78호)> 발간 

11월 17일 「통일연대」, 「민중연대」, 상설연대체 건설을 위한 간담회 개최 

‘수구공안세력의 '간첩단' 조작음모 규탄 및 국가보안법 폐지 촉구 연대집회’ 참가 

11월 22일 ‘한미FTA 저지 1차 범국민 총귈기대회’, 전국 9개 시도에서 개최. 민주노총 파업 참가 20만여 명, 농민 7만여 명 등 약 30만이 범국민 총궐기에 참여. 

11월 23일 ‘대북제재 반대 핵문제 평화적 해결을 위한 비상 시국농성단’ 해단(38일간 농성) 

11월 25일 「범민련 통영후원회」 사무실 개소식 

11월 28~29일 ‘6.15공동선언 실천과 남북 언론인들의 역할’ 토론회(금강산). 사상 첫 언론인 공동행사. 남측 언론인 115명, 북측 언론인 50명 참가. 「범민련 남측본부」이경원 사무처장 불허 

11월 29일 ‘한미FTA저지 2차 범국민 총귈기대회’ 참가 


12월 1일 「범민련 서울시연합」전 부의장 강순정 선생,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

‘국가보안법 제정 58년 국가보안법폐지 및 공안탄압 중단 촉구 기자회견’ 개최

12월 3일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결성 16돌 기념 대회’ 개최(단국대). 각계 600여 명 참석. 6.15세력 총단결, 2007년 투쟁 승리 결의   

12월 6일 ‘한미FTA저지 3차범국민 총귈기대회' 참가(서울시내 일대) 

12월 7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의 밤 개최(백범기념관) 각계300여명 참석 

12월 9일 ‘세계 인권 선언의 날 기념 국가보안법 폐지와 공안탄압 분쇄 결의대회’ 참가

12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평통사」, 87차 반미연대집회 개최(열린 시민공원 앞) 

‘파병 재연장안 국회국방위 통과 반대 기자회견’ (국회 앞)

「범민련 남측본부」 9기 22차 의장단회의. 「한국진보연대(준)」 결성 참가결정

12월 13일 「전민특위」정유미 사무총장 후원모임 개최 

‘한미FTA 반대 촛불문화제’ 참가

12월 14일 ‘자이툰 부대 철수!레바논 파병반대! 집회’ 참가(국회 앞). 12일 이라크 파병 연장안 국방위 통과 규탄, 파병군 철수 촉구  

12월 16일 ‘자이툰 부대 즉각 철군을 위한 반전행동’ 참가

12월 17일 ‘평택송년문화제’ 참가

12월 20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6년 12월호(통권 79호)> 발간 

12월 21~23일 「6.15민족공동위」남북공동위원장단회의(평양)

12월 27일 ‘한미FTA저지 송년 촛불문화제’ 참가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송년의 밤 개최 

12월 30일 서울지역 반미반전 월례집회

12월 31일 「6.15남측위」, ‘화해와 평화를 위한 송년한마당’ 개최(금강산).

    ~1월 1일 「 6.15북측위」와 함께 해금강 해맞이 행사 진행


[ 공동의장단 회의 ]

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6년 2월 28일)


- 범민련은 올해를 <3대 애국운동의 해>로 정하고 <"우리민족끼리"기치높이 자주통일, 반전평화, 민족대단합의 3대 애국운동을 힘 있게 벌려나가자!>는 구호 밑에 3대 애국운동의 앞장에서 투쟁해 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우리민족끼리>의 기치 밑에 전 민족적인 연대연합으로 자주통일운동을 힘차게 벌여나가며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이 발표된 6월 15일을 <우리민족끼리의 날>로 성대히 기념하는 것을 전통화할 것이다. 


- 범민련은 우리 민족의 영구분열을 꾀하면서 이 땅에서 기어이 핵전쟁을 도발하려는 미국의 책동을 반대하여 거족적인 반미, 반전평화운동의 앞장에 서며 올해 미군철수 투쟁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 올릴 것이다. 


- 범민련은 민족대단합운동을 활발히 벌려 <6.15민족공동위원회>를 더욱 강화하고 광범한 통일 애국역량을 묶어 세워 전 민족적인 반 보수대연합을 형성하는데 적극 기여할 것이다. 


- 범민련은 <보안법>을 철폐하고 범민련, 범청학련 남측본부와 <한총련>의 합법화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갈 것이며 각계 대중운동단체들과의 연대단합을 일층 강화하여 조직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