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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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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부경연합 서상권 명예의장 1주기 추모제 지난 14일 수요일 오전 11시 부산추모공원에서 통일애국열사 野丁 서상권선생 1주기 추모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는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게 치러졌으며 선생님을 기리고 생전 선생님께서 걸어오신 길을 되새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43 / 작성일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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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남궁종순 후원회원 추모제 강원지역에 농민운동과 범민련 후원회원으로 활동하셨던 남궁종순님이 4월 7일 57세의 일기로 운명하셨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추모제는 전국농민회총연맹 강원도연맹이 주관하였으며 4월 8일 강원동 홍천아산병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농민운동가 故 남궁종순 동지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9 / 작성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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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 명예의장 추도식 4월 7일 서울대학병원 장례식장에서 이종린 명예의장님의 추도식이 '통일애국열사 송석(松石) 이종린 선생 민족통일장'으로 치러졌다. 이 자리에는 통일원로 선생님들을 비롯한 각계 인사 200여명이 참석하여 경건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다     추모영상 보러가기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8 / 작성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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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연합 군사훈련(2014 쌍용훈련) 규탄대회 지난 3월 31일 오전 9시경 평양 상륙을 전재한 한미연합 군사작전(쌍용훈련)이 포항 조사리해수욕장에서 진행되었다. 이에 전쟁반대 평화실현 국민행동 소속 단체 및 평화활동가들과 함께 훈련 중단과 한반도 평화 실현을 촉구했다.   올 해 진행되는 쌍용훈련은 3월 27일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9 / 작성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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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안희숙 고문 1주기 추도식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과 통일광장 회원으로 활동하시다 운명을 달리하신 통일애국열사 안희숙 선생의 1주기 추도식이 3월 26일 오전에 사무실에서 조촐하지만 엄숙히 열렸다. 추도사에서 김규철 범민련 남측본부 직무대행은  “선생이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40 / 작성일 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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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범죄.기지오염.방위비분담금 증액 강요 주한미군 규탄대회 미군범죄.기지오염.방위비분담금 증액 강요 주한미군 규탄대회   대결과 대립의 시대를 마감하고 평화와 통일로 가기 위한 민족적 요구가 높아지고 있음에도 미국은 상시적 전쟁훈련으로 한반도 전쟁위기를 조장, 주한미군 방위비분담금 증액도 요구하고 있다. 정전협정 60년을 맞은 올해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9 / 작성일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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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폭넓은 연대와 실천으로 공동행동을 확대 강화하자 지난 3일 개성공단 잠정중단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개성공단 기계전자부품 소재 기업인들은 남북당국의 조치가 없을 시 개성공단 내 설비를 국내외로 이전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이날 북측의 '중앙특구개발지도총국'은 개성공단 입주기업 관계자들과 개성공단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의 방북을 허용한다는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7 / 작성일 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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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차 반전평화 수요행동     본격적인 장마 기간임에도 수요행동이 열린 7월 3일에는 비대신 햇볕이 뜨겁게 내리쬈다.6월 마지막 주에는 공안 기관의 범민련 남측본부 압수수색 등으로 인해 수요행동을 못했으나 7월이 시작되는 첫 주에 다시 행동을 개시했다.   &nbs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4 / 작성일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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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탄압, 인권침해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범민련 탄압, 인권침해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지난 6월 26일 압수수색과 간부 연행 과정에서 국정원과 경찰 수사관들에 의해 명백한 인권침해가 발생했다. 26일 아침, 범민련 사무실에 들이닥친 수십 명의 국정원 직원들과 경찰관들은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사무차장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7 / 작성일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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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인사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즈음한 기자회견  범민련 인사 구속영장실질심사에 즈음한 기자회견   26일 국정원과 경찰청의 압수수색 후 홍제동 대공분실로 강제연행 되어 조사를 받은 범민련 남측본부 김성일 사무차장과 이창호 대외협력국장의 구속영장실질심사가 28일 오후 3시 서울중앙지법 319호실과 32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6 / 작성일 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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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탄압 규탄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범민련 탄압 규탄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26일 국가정보원과 경찰청(보안1,2,3과)이 범민련 남측본부 김을수 의장 직무대행을 비롯하여 간부 9명의 자택과 사무실 두 곳(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부경연합)을 압수수색하고, 간부 2명(김성일 사무차장, 이창호 대외협력국장)을 홍제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5 / 작성일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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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선언 부정하고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정권유지조차 힘들 것” “공동선언 부정하고 대화에 나서지 않으면 정권유지조차 힘들 것”     6.15공동선언은 민족의 염원인 통일의 원칙과 방안, 그 이행과정에서 진행되는 교류 등에 대하여 남북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현실적인 상황에서 이룰 수 있는 최상의 합의점을 찾았다는 데에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4 / 작성일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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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차 반전평화 미군철수 수요행동 10차 반전평화 미군철수 수요행동   장마로 인해 더위가 잠시 꺾인 가운데 10차 <반전평화 미군철수 수요행동>이 용산미군기지 앞에서 진행되었다.     범민련 남측본부 김을수 의장 권한대행은 여는 말씀에서 "북이 제안한 <조미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6 / 작성일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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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공동선언 발표 13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 6.15공동선언 발표 13주년 기념 민족통일대회6.15공동위, '해내외 온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6.15공동선언실천 민족공동위원회는 6.15공동선언 발표 13주년을 기념해 민족공동행사를 개성에서 개최하기로 하고 추진했으나 6.15공동선언을 부정하는 박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7 / 작성일 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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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부의 반민족적인 행태에 분통이 터진다” “사법부의 반민족적인 행태에 분통이 터진다” 최동진 편집국장, 항소심 실형 2년 선고 6월 13일 오후 2시 30분 서울고법 403호에서 범민련 남측본부 최동진 편집국장 항소심 선고재판(재판장 민유숙)이 열렸다. 지난 재판에서 민유숙 판사는 이례적으로 방청객에게 피고를 위한 변론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6 / 작성일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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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열사,희생자거리 "6.15공동선언 이행! 평화협정 체결!"   제22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6.15공동선언 이행, 평화협정 체결 기원'통일열사,희생자 거리     6월 12일 낮 12시, 광화문 미대사관 앞에서 <22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 범국민추모제>(범국민추모제) '열사거리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8 / 작성일 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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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당국회담 재성사 촉구 긴급 기자회견     온 겨레의 관심이 드높았던 남북 당국회담이 무산되고 말았다.    이명박 정부에 이어 박근혜 정부의 대북적대정책으로 인해 남북관계는 최악의 상황으로 치달았고 급기야 전쟁직전의 위기에 처하기도 했다. 설상가상 박근혜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9 / 작성일 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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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평화 미군철수 8차 수요행동 반전평화 미군철수 8차 수요행동     본격적으로 무더위가 시작된 6월 들어 첫 번째이며 8차인 <반전평화 미군철수 수요행동>을 5일 진행했다.     선생님들의 모범적인 투쟁에 함께하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40 / 작성일 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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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돌 강희남 의장 4주기 추모식 진행 2013년 6월 5일(수) 오후 3시에 마석 모란공원 추모관 앞에서 '흰돌 강희남 의장 4주기 추모식'을 진행했다.     이날 추모식에는 공동주최한 범민련 남측본부, 연방통추, 코리아연대, 흰돌강희남기념사업회를 비롯해 양심수후원회,  유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7 / 작성일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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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비도 멈추게 한 <반전평화 미군철수 7차 수요행동> 5월 29일은 7차 수요행동을 하는 날이다.월요일부터 내린 비가 이날도 역시 내린다기에 실무자들은 수요행동에 참가하시는 선생님들께서 혹여 감기라도 걸리시지 않을까 노심초사했다. 사무실에서 수요행동에 필요한 물품을 챙기며 비옷도 빠뜨리지 않았다.   선생님들의 건강을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36 / 작성일 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