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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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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64회 작성일 12-06-14 1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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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명

 

지난 6월 8일 서울고등법원은 <보안법>위반으로 범민련 남측본부 리규재의장에게 징역 3년 6월에 자격정지 4년, 리경원 전사무처장에게 징역 4년 자격정지 4년, 최은아정책위원장에게 징역 2년 6월 자격정지 2년 6월 집행유예 4년을 선고한 원심을 받아들이는 부당한 판결을 내렸다.
 
뿐만아니라 6월 11일에는 최동진편집국장을 <보안법>위반을 내세워 긴급체포,련행하고 압수수색을 하는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것은 리명박파쑈정권이 <보안법>을 휘둘면서 <종북>소동을 일으켜 일대 공안정국을 조성하고있는 파쑈만행의 일환이며 범민련에 대한 탄압이자 반통일적 반인륜적인 폭거이다.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우리민족끼리의 정신을 부정하고 오늘 일촉즉발의 전쟁정세를 조성하고있는 리명박반동정권의 전쟁책동과 민족분렬책동을 도저히 묵과할수 없다.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에 망라된 우리들은 <보안법철페 종북소동 공안탄압분쇄>에 일떠선 남녘겨레들의 투쟁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리명박역도들의 파쑈적재판놀음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매국이 애국을 심판할수 없다는 정의의 진리는 종북소동과 재판놀음에 광분하고있는 보수분렬주의자들에게 반드시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내릴것이다.
 
우리들은 자주와 민주, 민족통일을 위하여 싸우고있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각계각층의 통일진보세력들과 언제나 함께 있다.
 
통일은 승리이고 분렬은 패배이다.
승리의 신심도 드높이 앞으로 힘차게 나아가자!
 

2012년 6월 10일
범민련 재일조선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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