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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유럽지역본부] <사대매국>은 <애국통일>을 판결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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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63회 작성일 12-06-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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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매국>은 <애국통일>을 판결할 수 없다! 
 

우리는 6월8일 이규재 남측본부의장(징역 3년6월, 자격정지 4년) 에) 이경원 전 사무처장 (징역 4년, 자격정지 4년) 최은아 전 정책위원장(징역 2년 6월, 자격정지 2년6월, 집행유예 4년)에게 원심을 그대로 적용한 서울 고등법원 2심 선고는, 결코 법관의 양심과 법 정의에 따른 판결이 아니라 정치적 선고다.

 
인류 공동의 보편적 가치와 질서인 사상의 자유, 양심의 자유, 결사의 자유를 구속, 통제하 는 악법 중의 최고 악법인 대한민국의 <국가보안법>이야 말로 세기적, 시대적 요구를 거역 하고 짓밟는 유일무이한 악법중의 악법으로 유엔인권위에서까지 강력히 폐지를 요구하는 반인권 반민주적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적용해 내린 시대착오적인 정치적 판결에 우리 민 족끼리 힘과 지혜를 모아 우리 온 겨레의 소원인 조국의 통일을 자주적인 평화통일을 이룩 하려는 남, 북, 해외 동포들의 간절한 열망을 무참히 유린한 고등법원의 선고에 치솟는 격분을 참을 수 없다.
 
친미, 친일의 굴종과 굴욕, 사대매국적인 역적행위에 대한 민족의 심판이 두렵다 못해 무서 운 이명박 파쇼 정권의 사생결단적인 발악은, 영원무궁할 통일애국의 신성한 존엄과 민족의 정체성마저 모독, 모욕하는 반역사, 반민족적 만행을 가리고 덮기 위해 가증스럽게 조작, 조 성하고 있는 <반북>, <공안정국> 확대의 첨병으로 내세운 정치검찰에 이어, 양심과 정의의 최후 보루인 사법부마저 사대매국정권의 시녀로 전락하지 않고서는 내릴 수 없는 반통일적, 반민족적인 선고가 무효임을 영원할 통일조국과 통일민족의 이름으로 밝힌다.
 
<사대매국>은 <애국통일>을 판결할 수가 없다! 

2012년 6월11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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