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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재중조선인본부] 리명박역적패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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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69회 작성일 12-06-14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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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명박역적패당을 하루빨리 매장해버리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서자
 

지금 범민련 재중조선인본부는 리명박역적패당이 악명높은 <<보안법>>  을 휘둘러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파쑈탄압책동에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하고 있다.
지난 8일 역적패당이 괴뢰서울고등법원을 사촉하여 범민련 남측본부 리규재의장을 비롯한 핵심성원들에 대한 재판을 벌려놓고 <<유죄>> 를 선언함과 함께 징역, 자격정지 등의 악형을 선고하였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지난 22년간 공개적으로 반민자주화, 반파쑈민주화, 조국통일을 위해 앞장에서 투쟁하여 온 합법적인 통일운동단체로서 겨레의 아낌없는 지지성원을 받아왔다.
 
이번에 6.15북남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며 그 리행을 주장하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진보애국세력들을 <<종북세력>> 으로 매도하여 조직을 완전히 말살해버리고 재집권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역적패당의 본심은 다시 한번 낱낱이 드러  내놓았다.
 
범민련 재중조선인본부는 날로 악랄해 지고있는 범민련 남측본부와 진보애국세력에 대한 리명박역도의 파쑈적탄압만행은 북남공동선언들에 대한 로골적인 부정으로, 6.15 지지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파쑈폭거로 락인하면서 이를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오늘 력사의 법정에서 민족의 준엄한 판결을 받아야 할자들은 다름아닌 친미사대와 동족대결에 피눈이되여 날뛰는 매국역적인 리명박패당이다.
 
역적패당은 온 겨레의 한결같은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북남공동선언을 고수, 리행하기 위해 투쟁하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진보세력들과 인민들을 <<친북좌파세 력>>, <<종북세력>> 으로 몰아 탄압책동에 계속 매달린다면 력사의 준엄한 심판을 면치 못할것이다.
 
리명박역적패당은 범민련 남측본부 성원들과 통일애국인사들에 대한 탄압을 당장 중지하고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을 비롯하여 부당하게 구속된 량심적인사들을 즉시 석방하여야 한다.
 
범민련 재중조선인본부는 동족대결에 환장하여 민족앞에 날이 갈수록 더욱 커다란 죄악을 쌓고있는 반리명박, 반 <<새누리당>> 투쟁에 떨쳐나선 범민련 남측본부와 진보애국세력단체들의 정의의 투쟁에 련대성을 보내면서 친미사대매국노이며 반통일대결분자인 리명박역적일당을 하루빨리 매장하기 위한 애국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려나갈것이다.


2012년6월12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재중조선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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