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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유럽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애국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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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53회 작성일 13-05-25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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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애국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

우리는 524일 노수희 남측본부 부의장과 원진욱 사무처장에게 내린 서울 고등법원 2심 재판부의 선고에 경악과 충격을 금할 수 없다.

노수희 부의장에게 내린 징역4, 자격증이 4년과 원진욱 사무처장에게 내린 징역3, 집행유예
4년은 민족의 화해와 자주적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우리 온 겨레의 지향과 의지를 거역하고 무시하는 반통일적이고 반민족적인 선고가 아닐 수 없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로 치닫는 남북관계를 해소, 해결할 주무부서인 통일부가 제 구실, 제 역할을 다하기는커녕 직무를 유기한 직무유기죄를 엄중히 물어야 할 재판부가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애국자들에게 죄를, 더구나 유엔 인권위에서도 이미 여러 차례 세계에 없는 유일무이한 악법으로 인정, 지난 2011년 제17차 유엔 인권위원회 회의에서도 또다시 국제협약에 위배되는 법으로 폐지할것을 명한 국가보안법으로 내린 재판부의 선고는 법정의와 양심법으로도 무효이다

우리는 뼛속까지 친일친미로 남북관계를 악화시키고 조국반도에 전쟁위기를 몰아온 이명박 사대매국정권 5년의 악순환적 위기를 선순환으로 전환시키는 실천적 행동이 범민련 남측본부 노수희
부의장, 원진욱 사무처장은 물론, 이규재 의장, 이경원 전사무처장, 최동진 편집국장을 비롯한 모든 통일애국 양심수들을 무조건 석방하는 용단을 내리고 6.15 공동선언과 10.4선언의 전면적인 이행과 실행을 천명하며 6.15 공동선언 13돌을 계기로 민족의 화해와 조국의 평화통일 번영의 진정성의 징표로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애국자들의 무조건 석방을 강력히 요구한다.


하나.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애국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

하나. 친일친미 사대매국정권용 국가보안법 폐지하라
하나. 6.15 공동선언 13돌의 기회 헛되이 하지마라


2013
524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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