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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차 반미월례집회 공지] 한반도 평화위협, 사대굴종 강요 미군 철수! 남북관계 파탄 문재인 정부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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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측본부 조회490회 작성일 20-10-13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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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요/청]


- 지난 9월, 코로나로 인해 연기했던 반미월례집회를 10월에 재개함.

- 최근 한미당국은 국장급 실무 협의체 ‘동맹대화(가)’ 신설을 논의, 주로 한미동맹 문제를 신속하게 다루기 위해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 이는 제2의 ‘한미워킹그룹’이며 또 다른 내정간섭 기구를 만드는 것. ‘동맹대화(가)’ 신설을 적극 막아내야 함.

- 미국은 중국을 겨냥한 다자안보동맹인 ‘쿼드 플러스’를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 동북아판 나토를 만들어 중국을 군사적으로 압박, 동북아 일대에 또다시 신냉전시대를 조성. 한반도 평화에 심각한 위협. 

- 문재인 정부는 지난해 이어 올해 국방비를 50조원 넘게 책정. 동족대결을 부추기고, 북을 겨냥한 최첨단 전쟁무기를 미국으로부터 도입, 한반도 평화와 안전을 위협하고 남북관계를 파탄. 문재인 정부는 천문학적인 국방비를 삭감하여 민생예산으로 돌려야 함.


<29차 반미월례집회 공지>


□ 명칭 : 한반도 평화위협, 사대굴종 강요 미군 철수! 남북관계 파탄 문재인 정부 규탄! 29차 반미월례집회

□ 일시 : 2020.10.17(토), 오후3시

□ 장소 : 한미연합사 앞(녹사평역 4번출구)

□ 주최 : 민족자주대회 준비모임

□ 후원 : 신한 110-274-124905 원진욱


“무기도입·군비증강 중단! 동맹대화 해체!”

“전쟁위협, 내정간섭 미군철수! 한미동맹 해체!”

“사대굴종 남북관계 파탄 문재인 정부 규탄!”


※ 유의사항

- 10월 12일, 서울시 새로운 방역지침 발표, 서울 도심권 외 서울 전역에 대해 100인 이상 집회금지 발표. 서울 도심권(종로구, 중구, 서대문 등)은 10인 이상 집회금지 유지.

- 이에 따라 <29차 반미월례집회>는 용산 한미연합사 앞에서 집회방식으로 진행.

- 방역당국과 서울시의 코로나 방역지침 철저히 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