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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범민련 통일일꾼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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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작성일18-03-19 16:56 조회163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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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는 지난 3월 3일, 서울에서 ‘우리 민족끼리 힘으로 제2의 615시대를 열어 나가자’라는 제목으로 ‘2018 범민련 통일일꾼수련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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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정세를 듣는 자리가 아니라 민족의 이익을 위해 어떻게 복무할 것인지를 진지하게 사색하고 결의하는 자리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이어 반미투쟁의 중요성을 지적하면서 “우리 민족끼리 힘으로 통일을 이루는데 최대 걸림돌인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가 개척해 나가기 위해 미국을 몰아내는 투쟁을 본격적으로 전개하자”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범민련 남측본부가 앞장서서 반미투쟁을 벌이기 위한 범민련 반미실천운동기로서 ‘(가)통일방해 내정간섭 전쟁위협 미국규탄 북미평화협정을 위한 자주통일행동(자주통일행동)’ 결성”을 선언하고, 앞으로 보다 대중적인 반미실천연대기구를 만들 것을 각계에 제안했다.   


끝으로 정세는 보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이라면서 “올해는 남북관계의 대전환, 대변혁의 해”라고 강조하고,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제2의 615시대를 열어 나가는데 범민련 남측본부가 앞장서서 조국통일의 새 역사를 여는 주역으로 우뚝 서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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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광장 권낙기 대표는 격려사를 통해 통일운동 일꾼들의 모범적인 자세와 역할에 대해 말했다.  


그는 “일꾼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정치력이나 실무 능력이 아무리 뛰어나도 동지에 대한 의리와 사람이 가져야 도리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제대로 된 일꾼이 될 수 없다”라고 강조하면서 “정세와 시대에 복무하는 일꾼이 되자”는 당부를 했다.


덧붙여 “민족을 자신의 몸처럼 사랑하고 동지에 대한 의리로 조국통일운동과 반미투쟁에서 모범적인 일꾼으로 거듭날 것”을 재차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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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통일일꾼수련회에서는 두 가지 강연이 진행됐다. 첫 번째로 민주노총 엄미경 통일위원장의 초청강연을 통해 전체운동을 책임져 나가는 노동자 통일운동에 대한 생각을 듣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두 번째로는 ‘제2의 615시대를 여는 반미애국투쟁을 잘하자’라는 주제 강연에서는 급변하는 정세에 반미투쟁으로 복무하고, 민족적 역량을 하나로 결집시키는데 모두가 나서자라는 내용이 전개되자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다음 순서로는 지역 일꾼들과 후원회원, 연대단체 동지들 200여 명 가운데 세 명의 지역일꾼들이 대표 결의발언을 통해 범민련 강화와 대중적인 반미투쟁을 전개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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