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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4기 2차 중앙위원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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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작성일18-03-19 17:03 조회20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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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4기 2차 중앙위원 총회 개최

범민련 남측본부는 3월 4일, 서울에서 14기 2차 중앙위원 총회를 열어 올해 '반미투쟁 활성화'와 '8월 3자연대 대회 성사 및 전민족적 통일대회합 성사' 등을 주요 과제로 심의·의결했다. 


그리고 미국에 대한 근원적이고 본질적인 문제를 제기하는 방향에서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 등 예속적 한미관계를 청산하는 사업을 적극 전개하기로 하고, 이를 위해 내부 실천기구로 '통일방해 내정간섭 전쟁위협 미국규탄 북미 평화협정을 위한 자주통일행동'(자주통일행동)을 발족했다.


반미투쟁의 연대기구로 각계 단체들과 공동으로 '자주통일공동행동'을 구성해 △ 반미실천기구 구성, △ 반미월례집회 개최, △ 한미상호방위조약 파기 운동, △ 미국바로알기 운동, △ 반미콘서트 전국 순회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벌여나갈 것을 밝히면서 3일에 진행된 미국규탄대회에 이어 4월 7일, 2차 미국규탄대회를 제안했다. 


이어 올해 상반기 반미투쟁을 총화하고 '전민족적 통일대회합' 성사를 결의하는 '8월 3자연대 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키고, 남북교류협력사업과 민족대단결 운동의 성과를 모아 정부·정당·단체 등이 모이는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모았다. 


또한 지역연합을 강화하고, 미조직 지역에 본조직으로 건설하며, 각계와 연대·연합을 통해 범민련 남측본부의 내실을 더욱 다져나가는데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총회 결의문을 통해 올해 사업 기치를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민족끼리 힘으로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나가자!'로 정하고, 올해 5대 핵심사업으로 △ 반미투쟁 활성화 △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성사 △ 8월 남북해외 3자연대 대회 성사 △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 성사 △ 범민련 남측본부 강화를 실현하겠다는 결의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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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의문 전문]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민족끼리 힘으로 제2의 6.15 시대를 열어나가자!!!


조국통일의 여명이 밝아오고 있다. 우리 민족의 힘이 장성 발전하면서 민족을 분열시킨 미국과의 대결에서 우리 민족의 승리로 결속되고 있다. 미국의 지배와 간섭을 근원적으로 청산하고 남북관계의 대전환, 대변혁을 이뤄낼 천재일우의 기회를 맞이하고 있다.  


범민련 남측본부는 조국통일의 새 역사를 열어내는 정세에서 민족자주와 민족대단결을 실현하여 우리민족끼리 통일을 열어내는 데 조국통일의 기관차답게 시대적 책무와 과업을 더욱 다그쳐 가야 한다. 새롭게 열리게 될 민족의 운명과 미래가 범민련 남측본부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힘차게 달려 나갈 것이다. 조국통일운동의 생명이며 범민련의 기초인 3자연대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대단결 운동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워 나갈 것이다. 


올해는 민족자주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미국과의 대결전에서 승리하기 위해 모든 것을 내걸고 투쟁해야 한다. 조국통일을 향한 우리 민족의 열망을 가로막고 있는 미국이란 장애물을 단호히 걷어낼 것이다. 반미투쟁은 현 정세를 승리로 이끄는 강위력한 투쟁이다. 반미투쟁을 전민족적인 반미항전으로 발전시켜 우리 민족의 자랑찬 승리를 안아 올 것이다.


북미대결의 최종국면과 민족대단결의 새로운 이정표를 열어놓는 올해에 범민련 남측본부의 책임은 엄중하다. 조국통일을 위한 길이라면 어떠한 가시밭길도 마다하지 않았던 범민련 남측본부가 민족의 승리를 향한 대진군에 통일의 조타수답게 언제나 앞장서 달려 나갈 것이다. 우리민족끼리 힘으로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내기 위해 범민련 남측본부는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거족적인 반미투쟁을 적극 벌여내자.


범민련 남측본부는 거족적인 반미투쟁을 벌여내기 위한 반미실천기구로서 “통일방해 내정간섭 전쟁위협 미국규탄 북미평화협정을 위한 자주통일행동”의 출범을 선언한다. 범민련 자주통일행동을 통해 거족적인 반미투쟁을 벌여 나가고, 각계각층에 제안하여 폭넓은 반미실천연대기구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다. 4월 7일, 반미집회를 각계에 제안,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며 범민련 남측본부의 전체 역량을 총결집하여 규모 있게 만들어 우리 민족의 통일을 방해하는 미국에게 준열한 응징을 가할 것이다. 올해 범민련 남측본부는 반미투쟁을 활성화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하나.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를 성사시키자.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성사는 3자연대 운동을 실질적으로 강화하고, 민족대단결 운동의 새로운 단계를 열어낼 것이다. 전민족적 반미공동투쟁의 시대적 과업을 제시하게 될 공동의장단회의 성사를 통해 3자연대 조직 범민련의 정치적 위상과 역할을 더욱 높여낼 것이다. 


하나. 8월 3자연대 대회를 성사하자.


8월 3자연대 대회는 상반기 반미투쟁의 총화지점이 될 것이다. 더욱 높은 단계의 반미투쟁을 지향하고, 전민족적 통일대회합 성사를 결의하는 자주통일진영의 정치대회가 될 것이다. 향후 전민족적 반미공동투쟁으로 발전시켜 내는 3자연대 대회를 반드시 성사시킬 것이다.


하나. 전민족적 통일대회합을 성사하자.


올해 남북교류협력사업과 민족대단결 운동의 성과를 모아 전민족적 통일대회합을 성사시켜낼 것이다. 정부·정당·단체 등이 모여 전민족적인 통일대회합이 실현된다면 민족대단결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우고, 거족적 통일운동의 일대 전성기가 열릴 것이다. 전민족적  통일대회합의 성사로 제2의 6.15시대를 열어낼 것이다.  


하나. 범민련을 강화하자.


우리민족끼리 힘으로 제2의 6.15시대를 열어놓는 데 범민련 남측본부의 역할은 중대하다. 조국통일의 조타수답게 민족자주의 기치 높이 제2의 6.15시대를 열어놓기 위해서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 지역연합을 보다 강화하고, 미조직 지역을 본조직으로 건설하며 각계와 연대연합을 통하여 범민련 남측본부를 내실있게 강화할 것이다. 


2018년 3월 4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4기 2차 중앙위원 총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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