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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유럽지역본부 - 범민련 남측본부에 격려와 성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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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4-11-25 19:50 조회4,06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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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소문]


범민련 남측본부에 격려와 성원을!



외세의 농간에 의해 갈라진 조국강토와 겨레의 참을 수 없는 눈물을 닦아주고 견딜 수 없는 고통의 멍에를 벗겨내려는 남북해외. 순정한 애국애족애민의 뜨거운 숨결들이 1990년 11월 20일 베를린에서 남북해외가 한 목숨 한 운명의 3자연대유기체로서의 역사적 소명을 다할 것을 7천만 겨레 앞에 약속하며 출범한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결성 24돌인 오늘, 이 시각에도 범민련남측본부에 대한 반북 반민족 반 통일세력의 온갖 음모와 가공할 탄압은 멈추지 않고 있다.


범민련의 간고한 통일투쟁현장은 누가 뭐래도 미국과 반 통일세력들이 69년을 지배하는 땅(한국)이며, 역사적 선언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을 사생 결단적으로 파괴훼손하려는 미국의 반북반민족적인 대결정책을 대리 집행하는 검정머리 미국인들인 사대매국노들이 일으키는 일촉즉발의 전쟁위기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게 하고 있다.


오죽하면 이상돈은 이 검은머리 미국인들의 정권을 ‘식물정권’으로 규정하고 있으며, 이명박 사대매국노가 6.15/10.4선언을 말하는 정당, 단체, 시민들을 무차별적으로 ‘종북’으로 몰아 사회로부터 격리 매장시키는 것으로도 안심하지 못해 범민련남측본부 의장, 수석부의장, 전, 현직 사무처장을 비롯한 간부성원들이 6.15/10.4선언에 따른 정당한 활동마저 세기적 인권탄압 악법으로 유엔인권위에서도 폐지를 수차례 권고한 ‘국가보안법’을 남용, 악용한 선고로 옥살이를 시켜도 범민련남측본부통일투사들은 이 순간도 비겁, 비굴 타협하지 않고 조국과 민족 앞에 다진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을 불변의 지향과 불굴의 의지로 하여 결연한 투쟁의 불길을 활화산처럼 타오르게 하고 있다.


615통일겨레들과 범민련 해외 각 지역본부에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격려와 성원을 호소한다.


고령인 이규재 남측본부의장이 오는 11월 28일, 징역3년6월을 꽉 채운만기 출소와 함께 다시 투쟁의 중심으로 기꺼이 온몸을 던지시라는 건 불을 보듯 훤하고, 역시 고령인 노수희 부의장에 대한 각별함, 이경원 전 사무처장에 대한 애틋함에 함께하는 615통일겨레들과 범민련 해외 각지역본부들에서의 따뜻한 격려, 위로, 성원의 말 한마디, 엽서 한 장이 겨울 한파도 따뜻이 녹여 주리라 믿는 것은 물론, 범민련 남측본부에 커다란 힘과 용기를 주리라 확신한다.


2015년은 온 겨레가 알다시피 조국광복 70돌, 고려민주연방공화국창립방안 35돌, 6.15공동선언15돌, 범민련 결성 25돌이 되는 역사, 민족사적인 새해가 우리 민족 앞에 밝아오는 것과 관련, 미국과 반 통일세력들의 최후 발악적이고 무모한 반통일 반민족적인 반북대결을 피할 수 없는 첨예한 갈등과 충돌을 통해 조국과 민족 앞에 그 더러운 친일친미의 추악한 정체를 드러나게 하는 결정적 운명의 해, 사대매국의 역사를 우리민족끼리 6.15통일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하는 사변적인 한해로 범민련 통일조국투쟁 25돌 역사의 한해로 투쟁하려는 범민련 남측본부의 결연한 지향과 의지를 범민련의 한마음 한뜻의 각오와 다짐으로 용암처럼 끓어오르게 하는 막중한 책임과 역할이 615통일겨레들과 범민련 해외 각 지역본부에 주어지고 있다 해도 과언은 아니라고 하겠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통일투사들에게 보내는 우리 615통일겨레들의 뜨거운 격려와 연대적 성원은 ‘일당 백, 천의 위력을 발휘하리라!’  는 산악 같은 믿음과 확신으로 615통일겨레들에게 이 ‘호소문’을 보낸다.



2014년 11월 20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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