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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3기 1차 중앙위원 총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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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5-03-01 18:44 조회8,457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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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3기 1차 중앙위원 총회


결의문


오늘 우리는 자주, 민주, 통일의 정의의 기운이 활화산처럼 솟구쳐 오르고 미제국주의 침략세력이 최후발악하며 멸망의 구렁텅이에 빠지고 있는 위대한 역사적 분기점에서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3기 1차 중앙위원 총회를 개최하였다.


6.15통일시대를 가슴 벅차게 간직하며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의 기치아래 위대한 통일세상을 열고자 하는 우리 민족의 위력에 한없는 긍지와 자부심에 넘쳐있는 우리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성원들은 <조국해방 70돌이 되는 올 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자!>는 호소를 자기 심장에 새기고 또 새겼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전체 성원들은 자주통일 선봉대, 민족 대단합의 기수로서의 책임과 영예스러운 사명을 다해나감으로써 조국해방 70돌, 6.15공동선언 발표 15돌이 되는 뜻 깊은 올해를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놓는 일대 전환의 해로 빛내고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결성 25돌을 자랑찬 성과로 맞이할 것을 결의하였다.


우리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제15차 공동의장단회의 결정을 결사 관철해나갈 강의한 의지를 모아 다음과 같이 결의한다.


하나, 조국해방 70돌, 6.15공동선언 발표 15돌에 즈음해 거족적인 통일운동으로 우리 민족끼리 기치 아래 민족대단합, 대단결을 적극 추동해 나갈 것이다.
자주, 민주, 통일의 기운을 다시 거세게 불러일으켜 파쇼통치에 결정적인 파열구를 내고 6.15열풍을 힘차게 불러일으켜 긴장격화, 영구분단음모를 반드시 파타내고 말 것이다.


하나. 거족적인 반전평화수호, 전쟁동맹저지, 주한미군철수 투쟁을 강력히 벌여나갈 것이다.
애초 정전협정을 파괴한 장본인도 미국이고, 이 땅에 핵전쟁무기를 끌어들인 것도, 우리 민족을 핵참화의 위험에 빠트리게 한 장본인도 미국이다. ‘연례적 공개적 연습’이라는 궤변을 걷어치우고 동족을 겨냥한 ‘범죄적인 북침핵전쟁연습’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 한미일3각군사동맹을 조작하고 전쟁의 돌격대로 내세우는 위험천만한 짓을 무조건 멈춰야 한다. 우리의 전시작전통제권을 내놓고, 이 땅에 끌어들인 미군과 핵무기들을 즉각 걷어가야 한다.


하나, 자주, 민주, 통일운동을 범죄시하는 ‘보안법’ 개악과 ‘단체해산법’ 조작에 날뛰는 반통일세력의 음모를 절대로 용납하지 않을 것이다.
‘보안법’을 독재통치의 흉기로 휘두르고 급기야 통일운동단체를 범죄단체로 낙인, 처벌하려는 파쇼정권의 마각이 만천하에 드러났다. 민주통일 인사와 단체에 대한 탄압이 더하면 더할수록 정의로운 민중의 억센 주먹은 더욱 더 커질 것이다.
민족의 대단합과 자주통일의 내일을 열어나가는 길에 범민련 사수는 선결과제이며 통일일군의 기본 책무이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를 기필코 사수하여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열어나가는데 우리의 몫을 다해나갈 것이다.


분단으로 인한 고통과 불행이 클지라도 부강한 통일조국을 열고자 하는 온 겨레의 의지는 확고하며 승리는 확정적이다. 조국해방 70돌이 되는 올해에 온 민족이 힘을 합쳐 자주통일의 대통로를 힘차게 열어나가자!


2015년 2월 28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13기 1차 중앙위원 총회 참가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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