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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유럽본부] 사대매국 심판으로 국가보안법 폐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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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2-10-13 17:21 조회1,94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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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유럽지역본부 성명]
사대매국 심판으로 국가보안법 폐기하자!

남북해외 615통일겨레들은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 의장, 이경원 전 사무처장 최은아 전 정책위원장의 상고심을 기각한 2012년 10월11일, 대법원을 판결을 남북해외 615통일겨레의 이름으로 준엄히 반대, 규탄한다.
 
살아 있는 정의와 양심의 보루로서 시대적 소명에 충실해야할 판결과 판례를 반민족, 반통 일을 목적으로 하는 악법중의 최고 악법인 국가보안법을 적용한 1심, 2심 판결인 이적단체 구성, 가입, 회합통신, 찬양고무, 이적표현물 제작, 반포를 놀랍도록 모두 인정하여 정의가 죽은 대법의 판례, 양심이 죽은 대법의 상고기각 판결 자체가 얼마나 반민족적이며 반통일 적인 결정인가에 대해 묻지 않을 수 없다.
 
67년 동안 외세에 의해 갈라진 조국이 하나되는 길에 목숨을 바쳐오신 애국열사들의 거룩 숭고한 정신을 이어 받아 7.4공동성명에서 천명한 조국통일 3대원칙(자주, 평화통일, 민족 대단결)을 기치로 하여 온 겨레의 소원인 통일열망에 따라 결성된 남북해외 조국통일범민족  연합이  정말로 "대한민국 나라를 위협하는 세력" 인가?
 
67년 동안 친일매국노에서 친미반공투사로 변신하여 반민특위를 파괴하고 수 많은 애국적 민족민주인사들을 "빨갱이"로 몰아 죽이는데 운명적 관계를 같이해온 정계, 관계, 군계, 학
계, 법조계, 언론계에 포진한 친일친미민족반역자들이 지배하는 대한민국이 정녕 나라를 위 한애국세력 인가?
 
일제 식민지 황군 장교 박정희의 딸 박근혜가 뼛속까지 친일친미세력들의 정치정당의 대선 후보가 되어 516군사구테타, 유신독재자 아버지 박정희의 헌법 파괴, 헌정 유린 역사를 정 당화 하는 몰역사관과 유신독재정권의 사법살인 범죄 만행인 인혁당 사건을 민혁당으로 말 하며, 역사와 민족앞에 진심으로 사죄, 사과 하는 진정성이라고는 찾아볼수 없는 정치쇼인
사기극에서 참으로 엄중한 반역의 역사를 읽고 있다.
 
10월9일 공안경찰이 팔십이 넘으신 고령의 어르신인 이성근 범민련 남측본부 감사의 자택 수색 목적이 대선을 두 달 앞두고 본격적이고도 전방위적으로 조성 확대되고 있다는 것을 거침없이 드러내고 있다. 
 
10월10일 국방부에서 표준교안으로 군부대에 내려보낸 "종북세력은 국군의 적" 교육치침과 새누리 정문헌이 조성하는 뜬금없는 "엔엘엘, 100조원 퍼주기" 북풍 조작의 실체 여부와는 관계없이 사실처럼 확대 재생산하는 조중동과 보수언론, 방송사들의 편파적인 왜곡보도에 치떨리는 분노와 함께 2012년 12월19일 반통일을 끝장 내는 것만이 정답임을 확신하며 다음과 같이 밝힌다. 
 
우리 민족의 행복 6.15 10.4 선언 실천, 이행하자!
자주, 평화통일 대통령 선출하여 모든 양심수 석방시키자!
사대매국심판으로 국가보안법 폐기하자!
 
2012년 10월11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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