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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자는 민족 화해의 상징인 금강산관광을 즉각 재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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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3-02-04 19:35 조회2,07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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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당선자는 민족 화해의 상징인 금강산관광을 즉각 재개하라!!

금강산관광은 우리 민족의 평화와 통일을 선도하는 상징이었다.
금강산 관광은 1998년 11월 18일 금강호가 처음으로 바닷길을 열어 냈고, 2008년 7월까지 약 200만 명의 인파를 기록하였다. 금강산 관광의 10년간 경제 효과는 약 2,000억 원이었으며 최소 2,000여명의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남북교류, 협력 과정에서 행여 갈등이 생길라치면 이념과 체제의 차이와 봄눈 녹듯 녹여내고 남북 화해와 단합을 일으키는 보금자리 구실을 톡톡히 해왔다.
 
그러나 이명박 정부는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의 상징인 금강산관광을 2008년 7월의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관광객 월경사건과 피살을 계기로 이른바 <진상규명, 재발방지, 신변안전보장>의 3대조건을 내걸고 금강산관광을 차단하였다.
 
지난 2011년 9월, 당시 한나라당의 구상찬 의원은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에서 “금강산 관광사업 중단에 따른 북의 피해액이 703억 원인 반면, 남쪽의 피해액은 무려 1조374억 원에 달한다.”고 지적한 바도 있다.
 
금강산 관광 재개의 조건으로 남측정부가 요구해 온 조건들 중 사망사건에 대한 사과는 이미 하였고, 신변보장 문제 또한 고 김정일 위원장이 직접 약속한 바 있으므로, 금강산 관광 관련 회담을 개최하여 이를 확인하고 관광을 즉각적으로 재개하기만 하면 될 일이다.
 
이제 박근혜 당선자는 우리민족의 평화와 통일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을 즉각 재개하고 구체적인 조치를 위한 남북간 대화를 즉시 개최하여야 한다.
 
2013년 2월 4일

박근혜 차기정부 남북대화와 협력, 평화실현 대북정책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한국진보연대 / 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 / 사월혁명회 /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 구속노동자후원회 /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 /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 노동사회과학연구소 / 민주민생평화통일주권연대 / 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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