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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한총련 대표들의 평양방문은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애에 기초한 애국적 장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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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작성일17-10-23 02:55 조회15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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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총련 대표들의 평양방문은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애에 기초한 애국적 장거이다.


북측본부의장


동지들!

오늘 우리는 평양을 방문하여 조국통일투쟁사에 빛나는 한 페지로 새기고 새로운 승리가 약속되어있는 저 남녘 땅으로 돌아가는 황선대표를 바래우게 됩니다.

황선, 김대원대표들은 지난 8월 사선을 헤치고 평양을 방문하여 8.15통일행사와 범청학련 제1차 북녘력사유적 공동답사를 북과 남, 해외 청년학생들의 3자공동의 의의있는 장으로 성사했습니다.

이들은 또한 남녘의 통일사절들로서 북녘땅 곳곳에서 각계각층의 수많은 우리 인민들과 뜨거운 혈육의 정을 나누었습니다.

한총련 대표들의 평양방문은 민족자주정신과 민족애에 기초한 애국적 장거였습니다.

두 대표의 평양방문의 의의는 첫째로, 청년학생들의 단결된 투쟁으로 올해를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의 해로 빛내이는 데 커다란 기여를 한 것입니다.

력사적인 남북련석회의 50돌이 되는 올해에 두 대표는 꽃같은 자기의 청춘을 불태우면서 민족공동의 통일행사와 해내외청년학생들이 꿈속에서 그려보던 력사유적공동답사를 기어이 실현시켰습니다.

그 의의는 둘째로,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하여 싸우는 한총련의 억센 기상을 과시한 것입니다.

두 대표를 평양에 파견한 것은 원쑤들의 살벌한 탄압 속에서도 불패의 애국대오 한총련이 7천만 겨레의 마음 속에 통일조국의 희망으로 우뚝 서있다는 뚜렷한 표시로 됩니다.

온 겨레는 대표들의 깨끗하고 순결하고 굳센 모습에서 한총련 백만 대오의 꺾이면 꺾일지언정 굴하지 않는 통일신념의 원천을 보았습니다.

그 의의는 셋째로, 온 겨레가 갈망하는 조국통일의 날은 멀지 않았으며 우리 청년학생들은 반드시 자신들의 손으로 이 땅, 이 하늘 아래 통일된 강성대국 일떠 세우고야 말 것이라는 것을 온 세상에 보여준 것입니다.

11월 3일 한총련 대표들의 방북활동 관령 연설


북과 남, 해외가 만나면 단결을 이루고 단결하면 곧 통일이라는 것은 두 대표의 평양방문을 통하여 우리가 다시금 현실로 받아들인 진리입니다.

통일은 결코 멀리 있지 않으며 우리 북과 남, 해외의 청년학생들의 심장속에 통일된 조국이 숭엄히 자리잡고 있습니다.

정녕 한총련 대표들이 조국 북부에서 보낸 근 석달동안의 하루하루는 자기들의 길지 않은 청춘을 통일조국의 천만년과 바꾸려는 불같은 의지로 진주하여온 투쟁의 나날이었습니다.


동지들!

황선대표의 곁에는 범청학련의 기치밑에 굳게 단결된 우리 북과 남, 해외의 청년학생들이 있고 7천만 겨레가 있습니다.

나는 조선청년, 조선녀성의 불굴의 기개를 떨칠 새로운 투쟁의 정신으로 돌진하는 황선대표가 조국과 인민의 기대를 언제나 잊지 않고 오늘의 통일신념의 맹세를 지켜 끝까지 싸워 반드시 최후의 승리자가 되리라는 것을 굳게 믿습니다.

사랑하는 황선대표! 통일된 그날 더욱 활짝 핀 통일청춘의 모습으로 우리 다시 만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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