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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호] 황선대표 안전귀환 보장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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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작성일17-10-23 02:56 조회21회

본문

황선대표 안전귀환 보장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연설


범청학련 해외본부


올해를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의 해>로 빛내이기 위해 우리 범청학련은 오늘까지 과감히 투쟁하여 왔다.

특히 남측당국의 비렬한 탄압책동에도 굴함없이 기어이 3자상봉을 실현한 남측본부 한총련대표들의 영용한 모습은 7천만 우리 겨레에게 통일조국의 새 희망과 기쁨을 가져다주고 통일선봉대 범청학련의 기상과 의지를 온 내외에 크게 과시하였다.

너무도 응당하고 너무도 정당한 우리의 만남!

우리는 만남속에 그립고 그리운 남녘의 백만학우들과 다시금 뜨겁게 껴안았으며 보다 큰 만남, 온 민족의 만남을 위한 두 대표와의 투쟁과정 속에 보다 굳게 단결하였다.

 <만남이자 곧 단결이고 우리는 단결로 통일을 기어이 이룩하리라!>는 3자연대의 구호를 그 언제나 힘차게 외치던 우리의 자랑스러운 황선대표여 잘 가거라!

우리는 오른 동지가 가는 길이 북과 해외의 청년학생들과 굳게 맹세한 보다 통큰 만남을 실현하는 길이다는 것을, 하기에 동지는 서슴없이 이 길을 떠남을 잘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소리높이 자랑합니다.

세상에서 가장 용감하고 긍지 높은 청년이, 영웅이 바로 여기에 있다고 소리 높이 자랑합니다.

남측당국자들아 똑똑히 들어라!

같은 피가 흐르는 동족이라면 손 하나 다치지 않게 기다리는 남녘의 백만학우 품으로 대표를 안전하게 귀환시켜라!

만약 네놈들이 우리의 사랑하는 황선대표에게 국가보안법을 들씌워 이 땅의 모든 애국과 통일염원을 묵살해 온 감옥과 철창 속에 그를 가두어넣는다면 우리는 네놈들에게 천백배로 복수의 불벼락을 안길 것입니다.


사랑하는 황선동지!

동지의 앞길은 불패의 애국대오, 구국의 강철대오 한총련의 백만학우들이 기켜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북녘의 청년학생들과 우리 해외청년학생들이 동지와 함께 서 있습니다.

우리는 동지가 모여준 한총련의 불굴의 투지, 불굴의 기상을 그 언제나 가슴에 새겨 더욱 힘차게 투쟁할 것입니다. 우리 서로 통일만세 높이 부르는 역사적 순간을 위해 영원히 영원히 헤어지지 않을 통일의 그날 위해 더욱 억세게 더욱 힘차게 어깨 겪고 싸워나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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