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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대변인 담화 (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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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3-07-02 10:17 조회1,915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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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 대변인담화

 
 
지금 남조선에서는 자주, 민주, 통일을 위해 투쟁하고 있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를 비롯한 통일애국세력을 말살하기 위한 괴뢰패당의 공안탄압이 극도에 달하고 있다.
 
지난 6월 26일 괴뢰패당은 《키 리졸브》,《독수리》합동군사연습을 반대하여 범민련 북,남,해외본부가 함께 발표한 공동성명을 걸고들면서 정보원과 수십명의 경찰을 내몰아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과 의장대행을 비롯한 주요성원들의 집들에 대한 폭압적인 강제압수수색놀음을 벌렸다.
 
이와 함께 범민련 남측본부의 사무차장과 대외협력국장이 그 무슨 《북의 대남투쟁노선을 수용》하고 《이적활동》을 하였다는 터무니없는 죄를 씌워 악명 높은 《보안법》에 걸어 체포하는 파쇼적 폭거를 감행하였다.
 
이것은 정의와 통일애국에 투철하고 북남공동선언이행과 자주통일을 위한 투쟁의 선봉에서 나아가고 있는 범민련 남측본부를 눈에 든 가시처럼 여기며 남측본부의 의로운 활동을 완전히 거세 말살 하려는 범죄적인 망동이다.
 
내외가 인정하고 있는 바와 같이 범민련 남측본부는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과 북남공동선언들을 적극 지지이행하는 것을 강령으로 하고 그 실천을 위해 적극 헌신해온 통일운동단체이다.
 
범민련이 공동성명을 발표한 것은 미국과 괴뢰패당이 벌려놓은 동족대결과 핵전쟁도발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키고 겨레의 안녕과 평화를 수호해나가려는 일념으로부터 출발한 지극히 정당하고 의로운 것이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북측본부는 남측본부에 대한 괴뢰패당의 악랄한 탄압책동을 나라의 통일을 일일천추로 바라는 온 민족의 강렬한 지향과 염원에 도전하는 용납 못할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로 낙인하면서 이를 준열히 단죄 규탄한다.
 
지금 해내외에서는 친미사대에 피 눈이 되여 날뛰면서 동족대결과 전쟁만을 추구하며 북남관계를 오늘의 험악한 지경에로 몰아넣고 6.15의 고귀한 결실들을 무참히 짓밟은 현 괴뢰보수집권당국에 대한 규탄과 항의의 목소리가 세차게 울려나오고 있다.
 
특히 내외의 커다란 기대와 관심 속에 추진되던 6.15공동선언발표 13돐 기념 민족공동행사와 모처럼 마련되었던 북남당국회담을 파탄시킨데 이어 북남 수뇌상봉 담화록까지 전면 공개하는 천하의 불법무도한 정치적 패륜행위를 거리낌없이 감행한 괴뢰역적패당의 반민족적, 반통일적범죄를 규탄하는 남조선 각계의 통일투쟁은 활화산처럼 타오르고 있다.
 
이로부터 괴뢰패당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파쑈적인 탄압을 광란적으로 벌리면서 《종북》소동으로 각계의 이목을 딴데로 돌려 밑 뿌리째 뒤흔들리는 통치위기를 모면해보려고 최후 발악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괴뢰패당이 제아무리 발악해도 정의와 진실은 가리울 수 없으며 민심을 거역한 반역《정권》은 파멸의 운명에서 결코 벗어날 수 없다.
 
범민련이 가는 길은 정의의 길이며 해내외의 온 겨레와 함께 자주통일의 진로를 열어나가는 애국의 길이기에 그 어떤 물리적탄압도 범민련의 투쟁을 멈춰 세울 수 없다.
 
괴뢰역적패당은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파쇼탄압 소동을 당장 중지하며 부당하게 구속한 통일인사들을 지체 없이 무조건 석방하여야 한다.
 
남조선의 각 계층 인민들은 괴뢰패당의 악랄한 동족대결과 파쇼적탄압 책동을 단호히 짓 부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나라의 평화와 통일을 위한 정의의 애국투쟁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할 것이다.
 

주체102(2013년) 7월 1일

평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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