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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을 당장 멈출 것과 구속된 모든 조국통일애국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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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3-07-23 04:38 조회2,333회

본문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을 당장 멈출 것과

           구속된 모든 조국통일애국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

 

우리는 중고등학생들까지 민주주의 헌정질서를 파고하고 유린한 국정원불법선거개입을 규탄, 단죄하는 <선거구테타>의 정권위기를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을 통한 공안정국조성으로 모면하는 한편, 요원의 불길처럼 타오르며 전국적으로 번져가는 촛불의 진실을 또다시 종북좌파세력들에 의한 선전선동으로 몰아 절대절명의 정권 위기에서 벗어나려는 망상으로 투병중인 김세창 위원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에 이어 7월19일, 고령의 김을수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대행을 구속한 박근혜 공안당국(국정원,법무부,검찰청)자를 7.4공동성명에서 천명한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조국통일 3대원칙과 6.15공동선언의 우리민족끼리 이름으로 준엄히 규탄, 단죄하면서 영원할 통일조국과 민족의 이름으로 충고, 경고한다.

 

사대매국이 자주애국을 결코 이길 수 없는 것은 만고불변의 진리이다.

친일친미사대매국정권의 정체가 돌이킬 수 없는 역사의 흐름으로 소용돌이치고 있는 격변의

시대를 똑바로 보지 못하고 법 정의에 반하고 양심과 지성에 반하는 무리한 구속은 법조계에서 조차 씻을 수 없는 오명의 이름석자로 기록될 것이다.

 

유한일 뿐인 사대매국정권에 충성한 부끄럽고 수치스러운 악역을 과감하게 털고 이제라도 애국적 양심과 지성으로 돌아오기를 충고하는 것은, 감옥 안과 밖에 있는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의 통일애국자들 스스로 밝히고 있듯이 “마지막 한 사람까지 공안당국의 통일운동 말살 폭압과 구속이 두렵고 무서워 그만 둘 운동이라면 애시당초 시작 하지를 않았다.”는, 조국과 민족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사즉생의 불굴의 의지와 지향을, 반통일 반민족적이며 유엔인권위에서조차 악법중의 악법으로 인정, 수차례나 폐지할 것을 통지한 세계적 극악무도한 악법인 국가보안법 남용과 오용에 대한 재판부의 판례는 거역할 수 없는 시대정신, 민주주의의 정의로운 법으로 다시 살아나고 있기 때문이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의 존재의미는 출세와 부귀영화, 영달이 아니라 애국애족애민에 그 존재의미를 두고 있고, 그 존재감으로 남북해외가 숨결을 함께하는 가장 순결 순정한 조국통일운동조직체로서 반통일, 반민족을 존재이유로 하는 사대매국세력들과 견결히 맞서 말과 글로 다 할 수없는 고통과 고초, 병마와 감옥을 제 집 드나들 듯 하면서도 수 십 년을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 조국통일 3대 원칙을 구현한 6.15공동선언을 굴함 없이 실천해온 범민련 남측본부에 무한한 존경과 영광을 보내며 박근혜 공안당국에 충고 경고한다.

 

범민련 남측본부에 대한 탄압을 당장 멈출 것과

구속된 모든 조국통일애국자들을 무조건 석방하라!

 

                                        2013년 7월20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유럽지역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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