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민련소개

남북해외 동포를 하나로 묶는 3자연대조직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의 기본노선은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입니다.
통일은 잃어 버린 나라의 주권을 되찾는 문제와 더불어 갈라진 혈맥을 잇는 전민족적인 과제입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자주없이 통일없다'는 일관된 기치 아래 전민족의 단결된 힘으로 나라의 통일을 가로막는 외세를 몰아내고 진정한 통일을 이루기 위해 결성된 조직입니다.

남북해외 동포를 하나로 묶는 3자연대조직 조/국/통/일/범/민/족/연/합
통일을 앞당기기 위해서는 당국간의 교류 외에도 남녀노소, 지위고하, 성별의 차이를 떠나 민간 차원의 다양한 만남과 접촉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이를 위해 남과 북, 해외 동포를 하나로 묶는 범민족적인 조직으로 탄생했습니다. 남과 북은 물론이요, 해외동포까지 포괄하여 하나의 강령과 규약을 가지고 활동하는 거족적인 3자연대 조직인 것입니다.

한민족이 사는 어느 곳에서나 전세계에 뿌리를 내린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동포들이 살고 있는 어느 곳에서나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서울과 평양에 각기 남측본부와 북측본부가 있으며, 재독작곡가 故 윤이상선생님을 초대의장으로 한 해외본부는 미주, 일본, 중국, 독립국가연합(구 소련), 호주, 유럽, 캐나다에 지역본부를 두고 있습니다.
따라서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의 최고 의사결정기구는 남측본부, 북측본부, 해외본부의 대표들로 구성된 "범민족회의" 입니다.
또한 각 본부간의 연락과 결정된 사업에 대한 집행을 담당하는 공동사무국이 현재 일본에 마련되어 있습니다.

앞으로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은 6.15공동선언을 실현하기 위해 총매진 할 것입니다.
역사적인 평양 최고위급 회담의 결실인 6ㆍ15 공동선언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이라는 조국통일 3대원칙을 계승하여 나라의 통일을 가장 빠르게 실현할 수 있는 통일강령입니다.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6ㆍ15 공동선언을 전적으로 지지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에 총매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은 6ㆍ15 공동선언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와도 손잡고 나아갈 것입니다.

범민련 구성과 운영

○조직구성 : 범민련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조국통일 3대원칙을 지지하고 본 연합의 강령과 규약을 승인하는 남과 북(북과 남), 해외의 애국적인 정당, 단체 및 개별 인사들로 구성한다. (제4조)

○의사결정 및 운영원칙 : 범민련은 민주주의 원칙및 "남, 북, 해외 3자 합의제"에 의하여 조직되고 운영된다,(5조)
▷최고의결기구(범민족회의)
범민족회의의 대표는 남북해외 각 지역의 범민련 대표들로 하며 범민련 밖의 여러 운동단체 대표들과 개별 인사들이 참관대표로 참가할 수 있다.(7조)
▷해외본부 중앙위원 연석회의
범민족회의가 열리지 않는 기간 중에는 범민련 남, 북, 해외본부 중앙위원 연석회의를 개최 할 수 있다.(8조)
▷공동의장단회의
공동의장단은 각 지역본부에서 25명 이내로 하되 의장(상임의장, 공동의장, 명예의장)과 부의장으로 구성한다.(9조)
▷공동사무국
범민련 공동사무국은 범민족회의와 남북해외 중앙위원회 연석회의 및 공동의장단회의에서 채택 된 공동결의사항에 대한 집행과 그를 위한 각 본부들 간의 연락 및 연대 사업을 담당하며 대내외적으로 조국통일범민족연합을 대변한다.(11조)
▷산하의 부문별 계층별 조직
범민련의 부문별 및 계층별 조직들은 범민련 강령, 규약을 승인한 부문별, 계층별 단체들의 연합으로 이루어진다.
범민련의 부문별 및 계층별 단체들의 결성은 범민족회의와 남북해외 중앙위원회 연석회의 또는 범민련 공동의장단 결의에 따라 추진되고 실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