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기록관

  • 통일기록관

민족의 단결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해온 자랑스러운 로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남측본부 조회68회 작성일 06-08-16 13:08

본문

발표일 : 2004-01-25

민족의 단결과 통일을 위하여 투쟁해온 자랑스러운 로정
  범민련 북측본부 결성 13돐 기념 '민주조선'글
2004년 01월 25일


오늘은 조국통일범민족련합(범민련) 북측본부결성 13돐(1991.1.25)이 되는 날이다.
범민련 북측본부가 결성된 것은 우리 인민이 민족의 주체적 힘에 의거하여 조국통일운동을 힘있게 전진시켜나가는데서 획기적인 계기였다.
25일부《민주조선》은 글에서 결성후부터 오늘까지 지난 10여년간 범민련 북측본부는 민족공조로 자주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투쟁의 맨 앞장에서 선구자적역할을 놀았다고 지적하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지금 민족자주통일운동의 앞길에는 엄중한 난관이 조성되고있다.
미제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전력증강계획》을 발표하고 새로운 북침전쟁계획을 작성공포한데 이어 북침전쟁연습을 끊임없이 벌리면서 정세를 악화시키고 있으며 미국의 악랄한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에 남조선의 친미사대매국세력이 적극 추종하면서 북남관계개선과 통일위업수행을 어렵게 하고있다.

미제와 남조선의 친미사대분자들의 반공화국, 반통일책동은 우리 민족의 단결을 저애하고 자주통일의 앞길을 가로막고있는 근본장애이다. 우리 민족은 미제와 남조선의 호전분자들의 북침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평화와 평화통일의 길을 열어나가야 한다.

력사적인 6.15공동선언은 전체 조선민족의 념원을 반영한 조국통일대강이다.
범민련은 공동선언의 기본정신을 거세하고 말살하려는 자그마한 시도도 철저히 배격 분쇄하여야 하며 온 민족을 공동선언리행에로 적극 불러일으켜 공동선언의 생활력을 더욱 발양시켜야 한다.
위대한 선군정치가 있고 나라의 통일위업을 자주적으로 실현하려는 민족의 의지가 있으며 민족단합과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6.15공동선언이 있는 한 범민련의 통일애국위업은 반드시 승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