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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735건 | 현재 페이지 10
활동소식 목록
번호 제목 /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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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북특사, 정세완화와 국민불안 해소의 길 - 농성6일째 대북특사, 정세완화와 국민불안 해소의 길 <참관기>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6일째 ▲ 4일 정부청사 앞에서 남북대화와 북미대화를 촉구하는 시민사회단체 공동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0 / 작성일 02-13
554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5일째 당선인은 한반도 평화 위해 진정성 있는 모습 보여야 <참관기>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5일째 ▲ 박근혜 차기정부의 남북대화와 협력, 평화실현 대북정책 촉구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01 / 작성일 02-04
553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4일째 “대결의 뇌관 5.24조치 해제하라!” <참관기>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4일째 나로호가 지난 31일 발사에 성공했다. 발사 성공에 박수를 보내기도 하는 한편 발사추진체가 러시아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09 / 작성일 02-04
552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3일차 (1월 30일) “권력이 부리는 광란의 질주를 팔짱만 끼고 볼 수 있겠는가” <참관기>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농성 3일차 ▲ 통일원로들이 정부청사 앞에서 남북대화 재개를 위한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98 / 작성일 02-01
551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기자회견 및 농성 2일차(1월29일) 박근혜 차기정부 남북대화 즉각 재개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기자회견 및 농성 2일차   한반도 정세가 급변하고 있다. 북의 광명성3-2호 발사 이후 미국 주도로 유엔 안보리 제재결의안이 채택된 후 북에서는 '3차 핵실험 강행' '국가적 중대조치 결심' 등 강력히 반발하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99 / 작성일 01-31
550
박근혜 차기정부 남북대화 협력, 평화실현 대북정책 촉구 공동행동 선포식(2월 28일) 및 농성1일차 박근혜 차기정부 남북대화와 협력, 평화실현 대북정책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행동 선포 기자회견 및 농성 1일차 1월 28일 박근혜 인수위 앞에서 한국진보연대를 비롯한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추모연대, 유가협, 노동사회과학연구소와 범민련 남측본부 등의 단체들로 꾸린 '박근혜 차기정부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08 / 작성일 01-29
549
“범민련이 있기에 우리가 건재하다” 범민련 결성 22돌 기념식 [통일뉴스] “범민련이 있기에 우리가 건재하다” 범민련 결성 22돌 기념식.. ‘평화통일 대통령 뽑자’ 2012년 11월 17일 (토) 23:55:23 이계환 기자 khlee@ton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09 / 작성일 11-22
548
평화통일대통령 만들기 캠페인 인사동에서 진행(10월 31일) 18대 대선이 불과 50여일 남았다. 선거철만 되면 반통일 보수세력이 북풍을 몰고오지만 올해는 북풍으로도 모자라 전쟁풍까지 끌고와 보수세력 총단결로 재집권을 노리고 있다.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도 비정규직 차별이 없어야한다고 뱉어놓고는 정작 비정규직의 참정권을 보장하는데는 쌍수를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7 / 작성일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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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애국열사 하태연선생 조국통일장 통일애국열사 하태연선생 조국통일장   범민련 부산경남연합 고문을 하시다 10월 12일 운명하신 통일애국열사 하태연 선생의 추도식을 14일(일) 오후 7시 30분 부산 초량동에 위치한 인창장례식장에서 엄숙하게 진행했다.     추도식은 범민련 부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01 / 작성일 10-17
546
남북공동선언 부정하는 대법원의 판결을 규탄한다! (10월 11일) 6.15공동선언, 10.4선언 부정하는 대법원의 판결을 규탄한다! 범민련 인사 대법원 상고 판결에 따른 대법원 규탄 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 이규재의장을 비롯, 이경원 전 사무처장, 최은아 전 선전위원장에 대한 대법원 상고심 판결이 오늘(11일)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2 / 작성일 10-11
545
10.4선언 발표 5돌기념 범민련 남북해외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 오늘 10월 4일은 2007년 남의 노무현대통령과 북의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만나 2000년 6.15공동선언의 실천적 대책을 합의한 10.4 공동선언이 채택된 지 만 5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하지만, 이명박정부 들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이 부정당하고, 남북관계는 최악의 대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4 / 작성일 10-04
544
고 김병권 선생 7주기 추도식(9월 15일) 고 김병권 선생 7주기 추도식     범민련 남측본부 고문을 역임하신 김병권 선생님의 7주기 추도식을 지난 15일 토요일 정오, 일산 청아추모공원에서 진행했습니다. 선생님의 막내딸과 동지들, 동지의 자제분들이 함께했습니다. 경기도 안산지역에서 투병하실때 많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9 / 작성일 09-18
543
민가협 목요집회 민가협 목요집회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내리는 13일 목요일 오후 2시, 탑골공원 앞에서 민가협 목요집회가 열렸다. 범민련 후원의 밤 행사에도 많은 힘을 보태주신 민가협 어머님들께서 보랏빛 수건을 머리에 묶으며 국가보안법 철폐, 모든 양심수가 석방되는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24 / 작성일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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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후원의 밤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성원에 힘입어 범민련 후원의 밤을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찾아주신 분들이 워낙 많으신데 자리가 부족해 인근 호프집 매상을 올려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안타까운 마음, 자리를 마련해드리지 못한 죄송한 마음 함께 전합니다. 이번 범민련 후원의 밤은 어느때보다 중요하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07 / 작성일 09-12
541
한일군사협정 폐기 촉구 각계서명 전달 기자회견(8월 14일) <한일군사협정 폐기 촉구 각계서명 전달 기자회견>   30여개의 민주진보진영 단체가 소속된 '광복 67주년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저지 남북공동선언 이행 평화통일범국민대회 추진위'(평화통일범국민대회 추진위)가 광복절을 하루 앞둔 14일 오전 11시&nb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2 / 작성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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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전면광고 게재-12월 대선에서 반드시 6.15대통령을 만들어 냅시다!(8월14일자) 힘내라! 공동선언, 달려라! 자주평화통일우리가 누구? 용감한 국민들! 12월 대선에서 반드시 6.15대통령을 만들어 냅시다!    남북이 걸어온 평화와 통일의 길 (~2007년) ◉ 1972년 7월 4일, <7.4 남북공동성명> &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5 / 작성일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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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군사협정 폐기, 책임자 징계 촉구 서명운동 진행중 과거 사죄없는 일본과 군사동맹을 맺어 군사기밀을 공유하겠다는 이름도 애매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폐기와 책임자 징계를 촉구하면 지난 8월 2일부터 시작한 서명운동이 일주일째 되었다.   시민들은 '군사기밀을 공유하는데 그게 어떻게 정보보호가 되느냐'며 실소를 금치못했다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32 / 작성일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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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군사협정 폐기, 책임자 징계 촉구 서명운동 진행중 한일군사협정 폐기, 책임자 징계 촉구 서명운동 진행중   범민련 남측본부는 지난 2일부터 인사동 거리에 나가 '한일군사협정 폐기, 책임자 징계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다.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원, 통일원로 선생들이 함께해 연설도 진행하고 유인물 나눠주기와 서명을 받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20 / 작성일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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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북측본부 한일군사협정 추진 규탄 공동성명 발표 오늘 20일(금) 오전 11시 일본대사관 앞에서 '망국적인 한일군사협정 추진 규탄 조국통일범민족연합 남측본부, 북측본부 공동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사회자는 일본은 아직도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 우기고 재침략을 노리는 일본에 대한 분노는 남이나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25 / 작성일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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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 중립 의무'위반, 양심의 자유 침해 교정 당국 규탄 기자회견 '정치적 중립 의무'위반, 양심의 자유 침해 교정 당국 규탄 기자회견   오늘(7월 19일) 기자회견은 11시 광화문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여는 말씀은 양심수후원회 권오헌명예회장님, 양심의 자유 침해 사례 발표는 구속노동자회 이광열사무국장, 규탄 발언은 인권단체 연석회의 . . . 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 조회 110 / 작성일 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