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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청]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 ‘한미군사연습 중단 촉구 공동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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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남측본부 조회392회 작성일 21-08-14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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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요/청] 


□ 날 짜 : 2021년 8월 14일

□ 수 신 : 제 정당 및 사회단체

□ 발 신 : 민족의 자주와 대단결을 위한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

□ 내 용 : ‘한미군사연습 중단 촉구 공동행동’ 참여요청


1. 제안취지 

 

- 한미당국이 내외의 규탄과 반대에도 불구하고 급기야 한미합동군사연습을 개시했습니다. 이번 군사연습은 8월 10~13일 예행연습 성격인 ‘위기관리참모훈련’, 16~26일 후반기 ‘연합지휘소훈련’(21-2 CCPT)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 한미군사연습 강행은 7월 27일 남북 통신연락선 복원 이후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의 희망을 물거품으로 만들어버렸습니다. 

 - 북측은 즉각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남북 연락선과 군통신선을 닫아버리고, 김여정 당 부부장과 김영철 부위원장은 담화를 통해 강력히 규탄하였습니다. 한미당국이 군사연습을 강행함으로써 관계개선 대신 대결을 선택하고, 정세를 위태롭게 만드는 자멸적 행동이라고 규탄하고, 대가를 치를 것이라고 경고하였습니다.

 - 한미군사연습 강행으로 한반도는 중대한 위기국면을 맞이하고 있습니다. 문재인 정부는 절호의 기회를 스스로 걷어차 버리고, 한미동맹에 포박된 채 대북적대정책과 전쟁책동에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 한미당국은 지금 당장 한미군사연습을 중단해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와 남북관계 개선을 원한다면 대북적대정책을 즉각 철회해야 합니다.

- 이에 조국통일촉진대회 준비위원회는 3차 대표자회의(8.11) 결정에 따라 한미군사연습이 진행되는 기간 동안 8월 17일부터 26일까지 한미군사연습 중단을 촉구하는 공동행동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 많은 관심과 참여를 요청드립니다. 


2. 명칭 


- ‘한미군사연습 중단 촉구 공동행동’ 


3. 시기 


- 8.17(화)~26(목), 11:00~12:00


4. 장소 


- 미대사관앞(광화문 세종대왕상앞) 


5. 주요구호 

 

 - 한미군사연습 영구 중단!

 - 대북적대정책 철회!

 - 주한미군 철수! 한미동맹 해체!


6. 진행방식 

 

 - 각 단체 대표자 혹은 활동가 ‘1인 기자회견’ 방식으로 진행

   (정치발언과 규탄성명 낭독 등, 1인 30분 내외)

 - 단체별로 돌아가며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

 - 다른 참가자들은 주변에서 1인시위 진행


※ 각 단체별로 날짜를 정해 참가신청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7. 문의 


 - 송영현 범민련 남측본부 대협국장(010-6430-27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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