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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조국통일범민족연합 해외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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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35회 작성일 12-07-07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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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일 : 2012-07-06

성   명

 
남측 당국은 민족의 대국상에 조의방북하여 판문점을 통해 자기지역에 돌아 온 범민련 남측본부 노수희 부의장을 체포 구속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또 다시 감행하였다.
 
노수희 부의장의 조의방북은 남북공동선언의 채택으로 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준 민족의 지도자의 서거에 애도의 뜻을 표하고 대국상을 당한 동족과 슬름을 함께 나누려는 지극히 당연하고 의로운 장거로서 온 겨레의 지지와 찬동을 받았다.
 
그런데 남측 당국은 이를 <불법>으로 낙인하고 귀환 즉시 구속하였으며 <보안법>에 걸어 처형하려 하고 있으며, 이에 앞서 경찰은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과 노수희 부의장, 원진욱 사무처장 자택을 전격 압수수색하고 사무처장을 체포하는 천인공노할 만행을 감행하였다.
 
이는 범민련에 대한 탄압을 식작으로 통일운동단체들에 대한 대대적인 공안탄압을 감행하는 한펴 재차 <색깔론>공세와 <종북>논란을 야기시켜 재집권을 위한 유리한 정국을 조성하려는 반통일보수세력의 음흉한 기도가 깔려 있는 것이다.
 
이것은 조국의 평화와 통일에 대한 전면 부정이고 겨레으 지향과 통일염원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 인정한다.
 
우리는 노수희 부의장을 잡아가두고 광란적인 동족대결 소동을 벌이는 남측 당국과 반통일부수세력을 민족의 이름으로 단죄 규탄하며 구속된 노수희 부의장과 범민련 인사를 무조건 석방할 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2012년 7월 6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범민련) 해외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