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본문

[ 투쟁일지 ]

1월 1일 ‘2000년 해맞이 남, 북, 해외 공동행사’ 남, 북, 해외 분산개최(남측은 임진각)

1월 14일 <남측본부 99평가와 2000년 전망문서(안)>제출

1월 23일 김양무 상임부의장 선생 병환악화와 관련 비상상황 선포 및 긴급 성명발표

1월 26일 통일운동에 헌신분투해 온 김양무 상임부의장 별세. 범민련 남, 북, 해외본부를 비롯한 각계 통일애국단체 조사와 조시, 애도 성명 발표. 장례투쟁 전개 

1월 31일 「범민련 북측본부」 추도식(평양). 900여 명의 북, 해외 인사의 참여 속에 진행


2월 2일 「범민련」 공동사무국, ‘제8차 공동의장단회의’ 공고(중국 베이징, 2000년 2월 26~27일)

2월 8일 박해전 ‘범추본’ 대변인 강제연행

2월 12일 ‘반인륜 반통일 김대중정권 퇴진과 「범민련 남측본부」 상임부의장 故 김양무 동지 통일의지 실현을 위한 범국민결의대회’ 진행(종묘공원)

2월 13일 故김양무 선생 장례식(「범민련」 장)

2월 22일 「범민련 남측본부」 창립 5돌 기념대회 진행(한양대학교). 장기수 선생,「전국연합」, 「민주노총」, 「민가협」, 「한총련」 등 각계 단체 인사와 성원 9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 

2월 25일 용산 미군기지 앞 투쟁

2월 26~27일 ‘범민련 제8차 공동의장단회의’ 진행(중국 베이징). 「범민련 북측본부」에서 4명의 대표와 해외 지역본부 대표 10명, 공동사무국 2명으로 모두 16명의 대표들이 참가, 남측본부는 위임. 회의에 앞서 ‘故 김양무 상임부의장 선생 추모모임’을 거행

안건1 : 2000년 「범민련」의 통일운동 방향과 과업에 대하여

안건2 : <조직문제에 대하여>. 공동사무국 사무총장으로 임민식 총장, 박용 부총장 유임, 강종헌 부총장이 범민련 일본지역본부 부의장으로 선출, 새로 황여치 해외본부 사무차장(이전 범청학련 해외본부 공동의장)이 부총장으로 인준됨. 각 지역본부 의장단 임원들이 확인되고 인준.

안건3 : <기타문제에 대하여>. 故 김양무선생, 주명순 선생 문제에 대한 논의에서 남측본부의 제안에 전적인 동의를 하였으며 추모행사와 투쟁을 계속 힘차게 벌이기로 하였음. 남측본부의 방북투쟁은 계속 추진하며 방북투쟁을 떠밀어주는 방향에서 계속 노력하기로 하였음 / 공동기관지 발행문제에서 남측본부 제안대로 「범민련」 기관지 <조국은 하나다>를 연중 4회 발간하기로 원칙적으로 동의 / 미군양민학살 문제에 대해 민족공동특별조사위원회 구성에 「범민련」이 적극 합세하겠다는 의사 표명을 하는 것으로 하고 앞으로 정세를 관망하면서 좀 더 구체화시켜 나가기로 함

회의 후 ‘조국통일 3대헌장기념탑 건립을 위한 남북해외 제 2차 공동추진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됨. 

2월 27일 <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 공동결의문),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건립에 대한 호소문>, <7천만 해내외 동포들에게 보내는 호소문)발표[8차 공동의장단회의, 중국 베이징]

2월 29일 남의 「전국어민총연합회」와 북의 「민족경제협력연합회」 사이의 ‘민간어업협력합의’를 적극 환영하는 「범민련 남측본부」 성명 발표


3월 1일 ‘3.1민족자주정신계승 및 독도주권 수호대회’ 참여

3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 간사 모집공고 및 채용

3월 4일 故 주명순,김양무 선생의 유품과 양은찬 여사 등 유가족 방북요청 불허에 대한 규탄성명. 

「범민련 북측본부」에 방북초청 재발송 요청

3월 7일 「범민련 남측본부」 이종린 의장 직무대행 - <청년학생에게 보내는 호소문> 발표

3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 2차 의장단회의. 제5기 정기 중앙위원 총회 공고

3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3대헌장 1차 해설서, 문제집>제작 및 기관지 <민족의진로> 발간 시작. 

「전민특위」 결성을 위한 제안단체 간의 협의 적극 추진

3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2000년 사업계획(안)제출

3월 13일 미군 살인만행에 대한 규탄성명 및 제 단체에 투쟁제안 

3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 잔인무도한 주한미군 범죄가 계속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제 단체에 투쟁제안.  

「범민련 남측본부」, 미군범죄가 계속되고, 여기에 사대매국적으로 임하고 있는 정부에게 공개질의서 발송

3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 <조직문제 관련한 의장단 특별성명> 발표 

3월 21일 「범민련 남측본부」 제4차 정기의장단회의. ‘제5차 정기 중앙위원회 총회’와 관련한 중앙위원 확정, 인선안, 규약개정안 제출, 심의. 총회 전체 진행안 결정. <청년학생에게 보내는 3차 서한> 발표.

3월 22일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건립을 위한 옥돌제작 기념식’ 진행(서울 한양대학교). 「전국연합」, 「민자통」, 장기수, 「민권공대위」 등 제 단체 인사 30여 명 참석. <건립현장에 보내는 지지편지> 발송 

3월 24일 「범민련 남측본부」, 「전국연합」, 「민주노총」, 「전농」이 모여 ‘전민특위 1차 간담회’를 진행. 결성에 대한 원칙적 합의, 4월 6일 2차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함.

3월 25일 4․3학살만행 규탄과 양민학살 진상규명, 미군철거 집회 진행 

3월 27일 「범민련 남측본부」,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1호> 발간.

<양민학살 진상공개장> 발표

3월 28일 「범민련 남측본부」, <조국통일 3대헌장 2차 해설서> 제작, 배포 

3월 29일 ‘미군양민학살 진상규명 및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수요집회’ (주최 :「범민련 남측본부」, 「전국연합」) 진행. 3차에 걸쳐 진행함. 


4월 1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2호> 발간

4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5차 정기의장단회의. ‘제5차 정기 중앙위원 총회’ 일정연기 및 강희남 목사님을 명예의장으로 예우할 것을 결정. <총회 연기에 대한 특별성명> 채택

4월 9일 북의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건립> 현장에서 4월 5일 자로 편지 보내옴

4월 12일 <남북정상회담 발표에 대한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단 특별성명> 발표. 4․19 40돌 남북해외 공동대회 제안 

4월 15일 ‘4․19 정신계승과 양민학살 진상규명, 미군범죄 규탄을 위한 제2차 국민결의대회’ 참가(종묘공원)

4월 19일 부산지역 3대헌장 옥돌제작 기념식(부산대)

4월 20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3호> 발간

4월 21일 「범민련 남측본부」 6차 의장단 회의. 조직문제가 해결되는 추이를 보면서 정기 중앙위원 총회를 재차 연기하기로 결의, "2천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 추진을 결의하고 의장 직무대행과 상임부의장, 사무처로 추진팀 구성.


5월 3일 '장기구금 통일애국인사(비전향 장기수) 옥돌제작 전달식'(「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

5월 4일 ‘2천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 남측준비위’ 건설을 위한 제 사회단체 간담회 제안

5월 8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4호> 발간

5월 9일 「범민련 남측본부」 7차 의장단회의. 남측본부 조직문제와 관련하여 해당 성원과 간담회 결의. 명동성당 농성 결의. 옥돌탈취에 대한 남,북,해외 공동규탄성명발표

5월 17일 ‘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옥돌모으기 사업’에 대한 남측본부 기자회견

5월 18일 ‘국가보안법 철폐,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정치수배 해제를 위한 「범민련 남측본부」 농성’ 돌입

5월 19일 ‘전민특위 건설을 위한 5차 간담회’ 진행(동국대) 

「미군의 학살만행 진상규명을 위한 전민족특별조사위원회(약칭 : 전민특위) 남측본부」 결성 선포. 본부장(상임대표)으로는 「범민련 남측본부」가, 공동대표는 「전국연합」, 「민주노총」, 「전농」, 「자통협」, ‘청년연석회의’, 「한총련」 의장으로 결정.

5월 22일 국가보안법철폐,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한총련」 출범식 평화적 개최보장을 요구하는 성명서 발표

5월 23일 「범민련 남측본부 대구경북연합」 정기 대의원 총회. 한기명 의장대행을 의장으로 추대함.

99년 방북대표 나창순 고문에 대한 항소심 공판 기각

5월 25일 문재룡, 이현수, 박창군 강희남 선생에 대한 항소심 공판 

5월 26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5호> 발간. 

5월 31일 남북정상회담을 맞아 <민족대단결의 전면적 실현을 위한 국가보안법철폐 호소문> 발표


6월 2일 <매향리 쿠니사격장에 대한 한미조사단의 발표와 뒤이은 폭격훈련재개, 탄압에 대한 「범민련 남측본부」 규탄성명> 발표

6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8차 의장단회의. 정기중앙위 총회 연기 결정, ‘2천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 남측준비위 결성에 매진할 것을 결의

6월 7일 ‘2천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 해외준비위’ 발족 

6월 9일 「범민련 남측본부」, <조직문제 관련한 의장단 특별 성명> 발표

6월 12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6호> 발간

6월 13일 남북정상회담 개최(평양) 

6월 15일 ‘6.15공동선언’ 발표(평양)

우리민족끼리 힘을 합쳐 자주적으로 통일, 남북통일방안의 공통성 인정 및 그 방향으로 통일지향, 이산가족 상봉 장기수 송환 등 인도적 문제 해결, 민족경제의 균형있는 발전을 위한 경제협력 및 신뢰강화를 위한 교류 활성화, 당국간 회담 개최 등 5개항 

6월 15일 ‘2천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 남측준비위’ 건설을 위한 1차 간담회(향린교회) 「범민련 남측본부」 신창균 명예의장, 이종린 의장 직무대행, 「전국연합」, 「전농」, 「민주노총」, 「한총련」, 「자통협」, ‘청년연석회의’, 「민자통」, 「4월혁명회」, 「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약칭 : 평통사)」, 「민가협」, 「유가협」등 참가

6월 24일 양민학살 진상규명 전민족부산대회(롯데백화점 앞) 

6월 27일 「범민련 남측본부」, 6․15남북공동선언 분석글 제 단체에 제출


7월 4일 ‘7.4남북공동성명 28돌 기념 및 ‘2천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 남측준비위원회(약칭 : 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 결성 기자회견(명동성당)

7월 13일 「범민련」남,북,해외본부 , ‘8․15 통일행사에 대한 「범민련」 결정’ 공동발표.

“조성된 새로운 정세의 요구를 반영하여 올해 8․15통일행사가 남북(북남)공동선언을 지지, 환영하는 모든 운동단체들과 각계각층 민중들이 보다 광범하게 참가하는 성대한 통일축전으로 되게 하기 위하여 8.15통일행사를 남북(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며 그 이행에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는 방향에서 남, 북, 해외 지역단위로 각기 실정에 맞게 특색있게 진행하기로 결정하였다”

7월 14일 ‘2000년 통일염원 축구대회 선발전’ 및 ‘통일문화제’ 적극 참가 결의

7월 15일 부산지역 비전향 장기수 송환 축하 한마당(민주공원)

7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 의장단회의. 8월 행사 남측준비위에 「한총련」이 결합할 수 있도록 강희남 목사님을 공동준비위원장으로 추대하는 단결방안 제출. <8․15행사에 대한 특별성명> 채택

7월 20일 「범민련 경기남부연합」 결성(의장 이경원) 

7월 29일 ‘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 ‘남북공동선언 관철과 민족의 자주, 대단결을 위한 1차 범국민대회’ 개최(용산역)


8월 2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7호> 발간

8월 3일 ‘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 통일선봉대’ 발대식(서울역)

8월 7일 「범민련 남측본부」 9차 의장단회의. 「범민련 경기남부연합」결성 및 조직가입 승인, 8.15행사와 관련한 입장 결정, 하반기 사업계획 승인

8월 12일 경기남부지역 통일축전(수원 장안공원) 

서울지역 통일한마당(여의도)

8월 13일 ‘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 ‘남북공동선언 관철과 민족의 자주, 대단결을 위한 2차 범국민대회’ 개최(명동성당)

2천년 통일대축전 개막식 및 통일선봉대 환영식, 통일문화 한마당 개최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8호>발간

8월 14일 ‘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결의대회(명동성당)

신념의 강자 비전향 장기수 환송대회, ‘2천년 통일대축전’ 본행사 개최

8월 15일 ‘2천년 통일대축전 준비위’, 8.15기념식 및 조국통일대회 / ‘2천년 통일대축전 폐막식’ 진행 

8월 22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의장단회의


9월 2일 비전향 장기수 63명 송환 

9월 5일 「범민련 남측본부」 10차 의장단회의. 통일대축전 평가안 확정. 하반기사업계획 확정

9월 23일 매향리 평화 문화제 참가

9월 29일 「범민련 남측본부」 주최 1차 통일강연회, ‘6 . 15남북공동선언의 의의 및 과제’ 진행(향린교회)


10월 2일 「국가보안법폐지를 위한 국민연대」 1차 범국민행동의 날(영등포역 집회->여의도 한나라당사 앞까지 행진)

「범민련 남측본부」 주최 '통일방안 대토론회' 진행(흥사단 강당)

10월 3일 북측, 「범민련 남측본부」를 비롯한 남측 정당, 단체, 개별인사들에게 이북 노동당 창건 55돌 기념행사에 초청하는 초청장을 통일부를 통해 전달해옴. 

민족의 날 기념 등반대회(북한산)

10월 5일 「범민련 남측본부」 11차 의장단 회의. 중앙위원 총회 및 10주년 기념대회 시안 확정, 북의 정부정당단체 초청에 대한 대응방안 결정, 사무처 간부 인준

10월 7일 「전민특위 남측본부」, ‘양민학살진상규명, S0FA개정을 위한 반미 문화제’ 참가

10월 8일 ‘북 노동당 창건 55돌 기념행사 초청 8개 단체 공동기자회견’(「민주노총」)

10월 9일 ‘북 노동당 창건 55돌 기념행사 방북단’, 김포공항 환영식 및 출발. 「범민련 남측본부」는 정부의 방북 불허로 방북하지 못하고 규탄성명을 발표함. 

10월 9~12일 북 조평록 특사 미국방문. <조미공동코뮤니케> 발표 

10월 13일 <조미공동코뉴니케>에 대한 환영성명 발표 

10월 14일 [말]지 독자사업부와 「범민련 남측본부」 간담회(통일광장)

10월 18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 의장단회의

10월 19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국제행동연대 집회’(건국대 → 삼성역까지 행진)

10월 26일 「범민련 남측본부」 주최 2차 통일강연회. ‘조미관계 10년사’(동국대)

10월 30일 「범민련 남측본부」 사무실 이전 :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1동 65-82 2층

10월 31일 「범민련 남측본부」 12차 의장단회의. 임시 공동의장단회의, 정기 중앙위원 총회와 관련한 결정. <청년학생에게 보내는 호소문> 채택


11월 24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12호> 발간

‘민족민주단체 합동 개소식’(「범민련 남측본부」, 민자통, 「전국연합」, 서울연합,[민]지, 전민특위, 국가보안법폐지 국민연대) 


12월 2일 [말]지 독자사업부와 함께 '통일역사기행-범민련의 어머니편' 진행(서울통일광장) 

12월 5일 2001년 통일달력 제작, 판매 

12월 7일 남측본부 고문 최상원 선생 심리공판(부산고등법원 103호 법정)

12월 8일 ‘국가보안법 폐지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촉구를 위한 범민련 대구경북연합 기자회견'(동대구역 광장)

「범민련 남측본부」 14차 의장단회의(사무실). 고문으로 유혁, 이기형, 박정숙, 최상원, 이현수, 변정수, 소륜, 임기란, 류금수, 나창순 선생 추대. 2월까지의 사업계획 확정. 범민련 10년사 2권 발간을 위한 편찬위원회 구성(이종린 의장, 신창균 명예의장, 서상권 부의장, 이경원 부의장, 이현수 고문, 박정숙 고문, 「한총련」, 사무처장외 사무처장이 천거하는 약간 명의 실무 요원). 범민련 송년 한마당 개최 결정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의 밤 행사(한국기독교회관 2층)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결성(후원회장 : 김승훈 신부)  

12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인천경기서부연합 준비위원회’ 발족식(인천대학교 공학관). 인천, 경기서부지역 40여 명 참석.

12월 11~14일 6.15남북공동선언 실천 지지 관철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금강산) 

남측의 「민주노총」과 북측의 「조선직업인총동맹(약칭 : 직총)」 공동주최. <남과 북의 노동자들에게 보내는 남북노동자통일대토론회 공동호소문> 발표

12월 16일 「범민련 경기남부연합」 송년한마당.

12월 19일 「범민련 남측본부」고문 나창순 선생 ‘성탄특사를 위한 탄원운동’ 전개 

12월 22일 「범민련 부산경남연합」 송년한마당(부산대 신축회관 대강당) 

12윌 23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의장단회의. <10주년 기념대회 평가안> 채택 

12월 23일 ‘범민련 송년한마당’ 개최(서울 연세대학교), 단체 대표 및 회원 1500여 명 참석 

12월 24일 ‘국가보안법 폐지,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범민련 결의대회’(종묘). 각계 단체 및 회원 1000여 명 참석 

12월 31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0-13호> 발간 

「범민련 부경연합」, ‘범민련 송구영신한마당 및 새해맞이 행사’ 개최(해양대)


[ 공동의장단 회의 ]

8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2000년 2월 27일, 중국 베이징)


- 조국통일 3대헌장을 범민련의 기본 노선으로 확고히 틀어쥐고 그를 견결히 고수하며 그 관철을 위한 투쟁을 전 민족적 범위에서 힘차게 벌일 것

- 민족자주를 실현하기 위한 운동을 더욱 힘차게 전개할 것

- 민족대단결의 기치를 높이 들고 민족을 사랑하고 조국을 사랑하며 조국통일을 바라는 해내외 모든 운동단체들과 다방면적인 연대와 협력을 계속 강화할 것

- 2000년 통일대축전 11차 범민족대회를 성과적으로 진행할 것

<특별결의문>조국통일 3대헌장 기념탑 건립에 관한 호소문 채택


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0년 11월 18일)


- 우리는 해내외의 모든 통일운동단체들과 굳게 연대 단합하여 역사적인 6‧15공동선언실천에로 온 겨레를 불러일으킴으로써 조국통일의 유리한 분위기를 마련하여 조국통일의 주체적 역량을 강화하는데 중심을 두고 범민련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여 나갈 것이다. 

- 우리는 민족자주, 민족대단결의 구호를 높이 들고 조국통일의 유리한 환경을 마련하기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 나갈 것이다. 

- 우리는 해내외의 모든 통일운동단체들과 적극적인 연대와 협력, 단합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 우리는 범민련조직을 더욱 강화하며 그 역할을 백방으로 높여나갈 것이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