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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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일지 ]

1월 17일 국가보안법 재판 거부 중이던 「범민련 남측본부」이종린 명예의장, 강제구인

1월 20일 ‘부시취임에 즈음한 규탄집회’ 참가(광화문 KT앞) 

1월 22~23일 「범민련 남측본부」, 2005년 통일일꾼 수련회 개최(여주) 

1월 24일 ‘대체입법 없는 국가보안법 완전 폐지를 위한 기자회견’ 및 천막농성 돌입 (국회)

1월 25일 ‘국가보안법 폐지 전국릴레이 촛불대행진’ 돌입(대전-대구경북-광주-울산-진주-부산-제주-충북-충남-인천-경기 -서울)

1월 27일 국가보안법 폐지 광화문 촛불문화제 시작(매일 7시) 

1월 29일 국가보안법 완전폐지와 수구청산을 위한 2월 투쟁 선포대회(광화문). 국가보안법 폐지 농성 돌입. 중앙실천단 활동 시작. 

1월 31일 「6.15공동선언실천을위한남북해외공동행사남측준비위원회(약칭 6.15남측준비위)」 결성(백범기념관) 

상임대표 백낙청, 공동대표로 「범민련 남측본부」를 포함하여 각계 120여 명 위촉.  


2월 3일 ‘한미안보정책구상(SPI) 1차 회의 반대’ 집회 및 1인 시위(국방부 앞)

2월 4일 3대개혁과제 실현을 위한 공동기자회견 개최(국회앞)

'국가보안법 폐지와 수구청산을 위한 촛불한마당' 참가(광화문)

2월 10일 북, 핵보유 선언

2월 13일 「범민련 경인연합」 3기 1차 대의원 총회 

2월 14일 ‘북한인권국제회의’ 중단 요구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기독교회관 2층)

국제회의 대응 선전거리전 진행  

과거사법 쟁취를 위한 전국 국회의원 사무실 앞 1인시위 

2월 15일 한반도평화 위협하는 조선일보 규탄 기자회견(조선일보사 앞)

2월 16일 ‘미국의 국제회의 배후조종 규탄대회’ 참가(미대사관앞)

2월 19~21일 ‘겨레말큰사전 공동편찬위원회’ 결성식, 남북공동편찬위원회 1차 회의(금강산

2월 20일 ‘민주개혁과 수구청산을 위한 범국민대행진’ 참가(대학로-광화문)

2월 22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범국민대책위’ 결성. 「범민련 남측본부」등 각계 참가 

「범민련 서울시연합」 7기 대의원 총회(명지대) 김규철 의장 재선 

2월 25일 「범민련 부경연합」5기 1차 대의원총회(부경대) 서상권 의장 재선. 규약개정(운영위를 의장단회의로 개편, 개별자격 부의장 신설)

2월 26일 ‘반개혁 수구집단 한나라당 규탄대회’ 개최(한나라당사 앞). 2월 임시국회에서 국가보안법 처리가 사실상 무산된 것에 따른 규탄 

2월 27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차 중앙위원총회(백범기념관) 

8기 사업보고 및 평가, 강령 규약 개정, 9기 인선(명예의장 : 강희남, 이종린, 나창순, 의장 : 이규재, 사무처장 : 이경원 등), 9기 사업계획 채택 

‘범민련 남측본부 결성 10주년 기념대회’ 개최(백범기념관)

2월 28일 「6.15공동행사준비위」 실무회담 

    ~3월 1일


3월 1일 ‘미국의 대북적대정책 철회, 한반도 전쟁책동 반대, 주한미군철수를 위한 민족자주 3.1 만세 행진’ 참가(대학로->명동)

「6.15공동선언실천을위한남북해외공동행사해외측준비위원회(약칭 6.15해외측준비위원회)」 결성(위원장 : 곽동의 / 3일, 문동환 공동위원장 위촉) 

3월 2일 38일간 진행된 국가보안법 폐지 여의도 천막농성 해단

3월 4일 「6.15공동선언실천을위한남북해외공동행사준비위원회(약칭 6.15준비위)」 결성식 및 1차회의(금강산). 「범민련 남측본부」의장, 공동행사 첫참가 

남측대표 137명, 북측대표 50명, 해외대표 30명 참석. <공동보도문>, <독도문제에 대한 특별 결의문> 발표

범민련 광주전남연합 대의원총회 개최, 홍 번 의장 재선

3월 5일 ‘평택 미군기지확장반대 범국민대책위’ 출범. ‘1차 범국민대회’ 개최(평택) 

신창균 명예의장 별세

3월 8일 ‘통일애국지사 故 송암 신창균 선생 범민족통일장’(대한문 앞) 

3월 9일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전북본부(6.15전북본부)」발족 

3월 15일 평택미군기지 헌법소원 기자회견(평택범대위)

「통일연대」 5기 발족식 및 공준위 1차회의 보고대회(기독교회관)

북녘 못자리용 비닐보내기 기금마련 후원의 밤 

3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총회 및 후원의 밤 

「통일연대」주최 ‘일본시네마현 독도의날 조례재정규탄 기자회견 및 촛불집회’ 참가

3월 18일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지, 라이스 방한 반대 시민사회단체 공동 기자회견’ 개최(미대사관 앞)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부산본부(6.15부산본부)」발족 

3월 19일 전국 동시다발 행동전-‘대북적대정책 철회! 한미합동군사훈련 중지! 라이스 방한 반대! 반미반전 결의대회’ 공동개최(미대사관 앞)

3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연대」, 「전농」, 「민주노총」, 「반미여성회」등  남북해외 40여 단체, ‘전쟁반대, 평화실현 남북해외 사회단체공동선언’ 발표[기자회견]

「통일연대」,「민중연대」공동주최 ‘2005년 반미반전 투쟁 선포식’ 참가(용산)

‘이라크 침략2주년 규탄 국제반전 행동의 날’ 참가(대학로)

3월 21~25일 「범민련 남측본부」, 한미합동군사훈련 규탄 선전마당 진행

3월 22일 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서울, 평양, 도쿄). <기조보고>, <결정서> 채택.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차 의장단회의 

3월 24일 ‘전쟁공조 한미공조 폐기 민족공조 촉구 기자회견’ 개최(청와대 앞). <민족공조 촉구서한> 전달    

김광렬고문 감사패 전달식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대전충남본부(6.15대전충남본부)」 발족 

3월 25일 ‘한미합동군사훈련중지 반미반전 문화제’ 참가

「범민련 대구경북연합」결성 10돌 기념식 개최 

3월 29일 청주 정진동 목사님 쾌유를 위한 일일 찻집 

범민련 남측본부 신임 의장단, 경인연합과의 간담회 

3월 30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국무총리 면담촉구 기자회견(평택범대위)

3월 31일 「범민련 남측본부」신임 의장단, 부산경남연합과의 간담회 

 

4월 1일 류락진 선생 운명 

4월 2일 ‘독도수호, 역사왜곡 저지, 일본 군국주의 부활저지를 위한 결의대회’ 참가(탑골공원)

「범민련 남측본부」신임 의장단, 대구경북연합과의 간담회

4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이종린 명예의장 선고공판.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자격정지 2년 선고. 이에 대한 규탄 기자회견 개최 

독도수호, 역사왜곡저지, 일본군국주의 부활저지 남북해외사회단체공동선언 발표[기자회견]

4월 5일 통일애국열사 故 류락진 선생 민족통일장 / 영결식 

「범민련 북측본부」 중앙위원회 13차 총회. 김정호 신임의장 선출 

4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신임 의장단, 광주전남지역 간담회 

4월 7일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인천본부(6.15인천본부)」발족 

4월 7~9일 「통일연대」 실무회담(심양)  

4월 7일 한국노총 통일일꾼 수련회 참가자들과의 간담회(한국노총 사무실)

「범민련 남측본부」신임의장단, 부산경남도연맹과 간담회(창원)

4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신임의장단, 강원도지역 간담회(원주) 

4월 9~10일 「한총련」 대의원대회 (서울 중앙대)

4월 9일 ‘일본 군국주의 부활 저지와 동아시아 평화실현을 위한 결의대회’ 참가(광화문)

4월 10일 ‘범민련 임시공동의장단회의 관철 결의대회’ 개최

4월 11일 「범민련 부경연합」미군철수 월요선전전 진행 

  ~11월 24일

4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특별후원금 전달

4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2차 의장단회의 

4월 13~14일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단 수련회 

4월 14일 대구경북연합 순회 간담회(경북대총학생회)

4월 15일 대북인권결의안반대 시민사회단체 공동성명 발표 

민경우 동지 석방 탄원 운동 시작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대구경북본부(6.15대구경북본부)」 발족 

4월 15~17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국민농활’ 참가 

4월 17일 ‘평택미군기지확장 저지와 주민의사 무시하는 일방적 토지 강제수용 노무현정권 규탄대회’ 참가(도두2리 마을회관)

4월 18일 ‘대북침공계획(작전계획 5029-02) 강요하는 한미연합사 해체 및 전시작전통제권 반환 촉구 시민,사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최(용산)

4월 19일 4.19 기념식 (4.19기념탑)

4월 24일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연대」, 「한청」, 「한총련」. 「전빈련」, 「전농」, ‘전쟁반대.미국반대.민족자주수호범국민결의대회’공동개최(용산). 600여 명 참석 

4월 25~30일 2회 <차별 없는 서울> 차별철폐 대행진 

4월 26일 「민주노총」 경기본부 간담회 

4월 26~28일 「6.15공준위」 실무협의(금강산). ‘6.15공동선언 발표 5주년 민족통일대축전’(6.15민족통일대축전) 참가 규모, 주요 행사 등 합의  

4월 27일 전국빈민대회 참가 

4월 28~29일 남북 농민대표자회의(금강산)

4월 29일 경기도연맹 간담회 / 「전농」 중앙지도부와의 간담회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경기본부(6.15경기본부)」발족 

4월 30일 「통일연대」 「민중연대」 월례공동행동 "작전계획 5029 폐기, 미군재배치-평택기지확장 중단, 주한미군 철수" (서울역)

4월 30일 「21세기한국대학생연합(약칭 한대련)」창립 대의원대회 

   ~5월 1일


5월 1일 ‘115주년 세계노동자대회’ 참가(광화문) 

5월 3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5년 5월호(통권 63호)> 발간 

5월 4일 「범민련 남측본부」 김광렬 고문 별세 

5월 6일 ‘미군철수운동을 전민족적으로 전개하기 위한 제민민단체 간담회’ 

5월 6~7일 남북운수노동자 실무협의(금강산)

5월 7일 서해안 미군기지 릴레이 투쟁-인천 패트리어트 기지 철폐투쟁 

자주통일비 3주년 기념식 

5월 8일 서해안 미군기지 릴레이 투쟁 - ‘일방적 토지수용 반대! 주한미군 재배치 반대!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를 위한 결의대회’ 참가(평택)  

5월 9일 「범민련 남측본부」, 남북해외 사회단체에 ‘5.18 공동성명 발표’ 제안 

5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3차 의장단회의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충북본부(6.15충북본부)」발족 

5월 13일 「한총련」 반미 행동의 날 

5월 14일 ‘학살지 진혼굿(1차 미군철수 굿판)’ 개최 (부산 하야리야 부대앞), 2차 굿판(6월 11일, 부산항 수미르 공원), 3차 굿판(8.4) 진행 

청년학생 남북해외 3자 연대 집회(광주 조선대)

서해안 미군기지 릴레이 투쟁 - "직도" 투쟁 

5월 15일 망월동 참배 

‘518광주민중항쟁 25주년 정신계승 2005 반미반전 국민대회’ 참가(광주 도청앞) 이후 패트리어트 미군기지 폐쇄,주한미군 철수 결의대회(송정리)

5월 18일 「범민련 남측본부」, 「전농」등 남측 16개 단체, 북측 10개 단체, 해외 9개 단체 공동으로 ‘전쟁반대, 평화실현, 미군철수를 염원하는 남북해외 사회단체 공동성명’ 발표(서울, 평양, 도쿄)

5월 20일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경남본부(6.15경남본부)」발족 

한반도전쟁계획 폐기 적대정책 철회 촉구 미대사관 앞 1인시위(6/11까지)

5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남과 북, 해외가 함께 하는 반미공모전’ 개최

    ~7월 20일 (온라인 공모전) 

5월 22~24일 6.15공동선언실천과 반전평화 민족공조 실현을 위한 남북대학생 상봉모임(금강산). 남측 대학생 413명, 북측 대학생 100명 참가. 「한총련」의장, 남북공동행사 첫 참가. <남북대학생 민족자주 반전평화 공동선언 채택>  

5월 24일 ‘6.15 민족통일대축전’ 참가 정부측 실무협의(개성)   

5월 27~28일 한국대학생 오월 한마당. 「한총련」 13기 출범(의장 송효원 홍익대 총학생회장) 

5월 27일 「범민련 남측본부」, 「송정리대책위」, 「통일연대」, 「평택대책위」, 「평통사」,  <한미연합사령관에게 보내는 항의서한> 전달[기자회견]. 광주항쟁 계엄군 진압일에 즈음해 한미연합사령관에게 전쟁책동 중지, 미군 철수 촉구 

5월 28일 미군주둔 60년 식민역사 100년 청산을 위한 민족자주문화제 

5월 28~29일 남녘 통일애국열사 추모제(회문산) 

5월 29일 범민련 후원회 축구대회 

5월 31일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제주본부(6.15제주본부)」 발족  


6월 1일 「6.15북측준비위」, 미국의 대북적대정책으로 인한 ‘비상국면’이라는 점을 들어 남측대표단을 615명에서 190명으로, 해외측 대표단을 300명에서 100명으로 축소 요청[서한]   

‘평화시위 불법폭력과잉진압 규탄 책임자 처벌 촉구 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신임 의장단, 청주 간담회 

6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 신임 의장단. 「민주노총」 인천본부와의 간담회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울산본부(6.15울산본부)」발족 

6월 3일 ‘미국의 전쟁책동 통일방해 책동 분쇄 긴급 시국기자회견’ 참가(미대사관 앞)

통일부, 북측에 ‘민간이 참가한 가운데 6.15통일대축전이 의미있게 진행되는 것이 긴요하다는 입장에서 당국대표단 규모 문제는 중요치 않다’고 전달[대북전통문]. 민간합의 우선으로 당국대표단 규모 조절할 수 있음 시사. 

「6.15남측준비위」, 민간합의 준수 촉구 입장 천명[성명]

6월 4일 ‘미군철수공대위 건설을 위한 제단체 간담회’ 

‘한반도전쟁위협 미국반대, 평택미군기지 확장반대 각계각층 대행진’ (평택) 

6월 4~5일 「범민련 남측본부」 횡성지역 통일농활 

6월 4~7일 「6.15공준위」 실무회담 (평양). 남측 대표단 300명 참가하고, 행사는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합의. 당국 대표단은 자체 협의를 통해 규모를 결정. 

6월 6~10일 한미정상회담에 즈음한 청와대 앞 1인 시위 진행 

6월 8일 여성, 환경, 통일, 평화, 민중 등 64개 단체, <한미정상회담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의 입장> 발표[기자회견].

6월 9일 범민련 서울시연합 결성 11주년 기념 강연회

6월 10일 ‘6월 항쟁 18주년 기념식’ 참가(성공회 성당)

6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전농」, 「전빈련」, 「한청」, 「한총련」, 「범청학련 남측본부」, 「사월혁명회」, 「민가협양심수후원회」, ‘6.13~9.8 반전평화 미군철수 남북해외 공동운동기간 선포식’ 개최(동국대). 반미사진전, 공동집회 등 추진 계획 발표  

‘제16회 민족민주열사희생자범국민추모제’ 참가(광화문)  

「민중연대」, 「통일연대」, ‘6.13-9.8 반전평화.미군철수 범국민행동’ 선포    

6월 12일 ‘신효순 심미선 6.13 자주평화 촛불기념사업회(준)’ 주최의 ‘신효순 심미선 3주기 추모제’ 참가(광화문)

6.15대구경북본부, ‘6.15대구경북통일대축전’ 개최(두류공원)

6월 13~15일 ‘미군주둔 60년, 남북해외 반미사진전’ (대학로) 남, 북, 해외 총 94점 사진 전시 

6월 13일 미국의 대북전쟁계획 폐기, 한반도 평화실현 범국민 선언운동 시작 

6월 14~17일 6.15공동선언 발표 5돌 기념 민족통일대축전(평양). 6.15남측준비위 대표단 295명, 정부 대표단 30명 참가. 민족통일대행진, 민족통일대회, 공동사진전, 체육유희경기, 부문별 상봉모임 등 진행. <민족통일선언> 채택, 발표 

「6.15경기본부」, 6.15 5돌 기념행사 

6월 15일 「6.15남측준비위」, ‘6.15 공동선언 발표 5돌 기념식 및 통일음악회’ 개최(대학로)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광주전남본부(6.15광주전남본부)」 발족 

6월 18일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민주노총」, 「한청」등 공동주최로 ‘제3회 615통일마라톤’ 개최(여의도). 1,000여 명 참가 

「6.15인천본부」 6.15 5돌 기념 통일걷기대회

6월 19일 「6.15부산본부」, 6.15통일대축전 부산행사(부산역)

6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방북보고대회 

‘한일정상회담규탄 기자회견’ 참가(청와대 앞)

대학생 15명 일본문화원 기습진입 투쟁 

6월 26일 ‘故김선일 1주기 추모 및 자이툰부대 철수촉구 반전행동’(대학로)

6월 28일 「범민련 남측본부」, 금강산 통일행사 개최 계획(7.15~17) 발표[보도자료] 

6월 30일 「범민련 후원회」 통일학교(이한열 기념관)

 

7월 2일 ‘평택집중선전전’ 및 ‘평택미군기지 확장이전 저지 문화제’(평택역)

7월 8일 故 정진동 목사 추모행사(청주 산업선교회)

7월 9일 「범민련 남측본부」, ‘미군철수남북공대위’ 건설 간담회 제안[서한]

7월 10일 ‘평택범대위’,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한반도 전쟁반대! 7.10평화대행진’개최(대추리) 

7월 12일 ‘라이스 미 국무장관 방한에 즈음한 기자회견’ (미대사관 앞)

‘미군철수 남북공대위’ 건설을 위한 제단체 간담회 참가(「전빈련」 회의실)

7월 12~13일 「6.15공동위」,  8.15민족공동행사 관련 실무접촉(개성). 남, 북, 해외 대표단 규모, 행사 일정 등 합의 

여성 실무접촉, 여성통일대회 개최 및 세부안 합의 

노동 실무접촉, ‘조국통일을위한남북노동자회의’ 해체하고 ‘6.15공준위’ 안에 노동본부를 구성하기로 합의 

7월 13일 ‘8.15광복 60년 맞이 양심수 전원석방,사면 촉구 시민사회 기자회견’ 개최 

7월 15~17일 「범민련 남측본부」 금강산 통일기행. 소속단체 성원, 초청인사, 후원회원 등 209명 참가. 일체 불허 없이 신청자 전원 방북. 

7월 17일 「범민련 마창 후원회」 야유회

7월 17~18일 6.15공동선언 실천과 반전평화, 민족공조 실현을 위한 남북대학생 2차 상봉모임(금강산). 남측 대학생 280명, 북측 108명 참가. <민족통일선언 실천을 위한 남북대학생공동결의문> 발표. 

7월 19일 ‘미국의 대규모 <북인권대회>규탄 기자회견’ 참가(미대사관 앞)

7월 20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5년 7.8월 합본호(통권 65호)> 발간 

7월 20~25일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작가대회(평양, 백두산). 남측 문인 98명, 북측 100명, 해외측 10여 명 참가. 개획식, 통일문학의 새벽(백두산), 민족문학의 밤(평양) 등 개최. <공동선언문> 채택, 발표 

7월 21일 ‘양심수 전원 사면복권 촉구대회’ 참가(탑골공원 앞)

7월 23일 해내외 청년학생 반전평화대회 및 청년학생 반전평화 대행진(마로니에 공원)

7월 26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5차 의장단회의 

7월 27일 「범민련 남측본부」, 「전농」, 「민주노총」 등 11개 사회단체 ‘7.27 정전협정 체결 52년 평화협정 체결 및 미군철수 촉구 기자회견’ 개최(용산)

‘미군주둔 60년, 미군피해자 증언대회’ 참가(정동 프란체스카 성당)

「범민련 부경연합」, 미군주둔 60년, 정전협정 52년 남북해외반미사진전 개최(부산역) 8월 4~5일에도 개최

7월 29~30일 6.15공동위원회 실무회의(개성)

‘광복60돌 기념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민족대축전’(8.15민족대축전) 참가 대표단 규모, 축구대회 일정 등 확정 

7월 30일 「통일연대」 「민중연대」 5차 반미반전월례공동행동 "정전협정 52년, 한반도 핵전쟁책동, 평화의 파괴자 주한미군 철수"

‘한총련정치수배해제모임’, ‘정치수배 전면 해제, 8.15양심수 전원 석방 및 복권을 촉구하는 '한총련 정치수배자 가족 상봉 모임’개최(기독교회관)


8월 2~15일 ‘범민련 미군 철수 통선대’ 활동. ‘백두한라 대행진단(6.15남측위)’, ‘범청학련 통일선봉대’ 동군과 함께 전국 순회   

8월 5일 「6.15부산본부」, 8.15부산시민통일한마당(부산역)

8월 7일 6.15대구경북본부, ‘8.15대구경북 통일대회’(두류공원)

8월 8~13일 「범민련 남측본부 후원회」 거점선전마당(남 인사마당)

8월 8일 ‘백두-한라 민족통일 대행진’ 중간 집결실천(평택 -천안)

8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6차 의장단회의 

8월 12일 정부, 422만명에 대한 8.15특별사면. 정치자금 및 비리사범들과 함께 민 경우 통일연대 사무처장, 이종린 범민련 남측본부 명예의장 등 국가보안법 위반자 273명 사면됨. 수배자 사면복권은 이뤄지지 않음. 

8월 13일 ‘8.15민족대축전’ 해외 대표단 서울 도착 

미군강점 60년을 끝장내는 결의의 밤(「통일연대」,「민중연대」)

매향리 쿠니사격장, 완전 폐쇄. 사격장 조성 54년, 매향리 대책위 구성 18년만의 성과. 

통일선봉대, ‘평화실현 주한미군 철수를 위한 결의대회’ 개최(미대사관 앞)

「6.15공동선언 실천 남북해외공동행사 남측준비위 서울본부(6.15서울본부)」발족 

‘우리민족끼리 평화와 통일을 여는 서울통일한마당’(상암 북측광장)

8월 14~17일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8.15민족대축전(서울) 

6.15북측위 대표단 163명, 북측 정부 대표단 25명, 해외측 대표단 230명, 남측 정부 대표단 22명 참가.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민족대행진, 남북통일축구(남, 여), 민족대회, 민족단합체육오락경기 등 개최. 북측 정부,민간 대표단 분단 역사상 처음으로 현충원 방문, 참배. <7천만 겨레에게 보내는 호소문>, <일제 패망 60년에 즈음한 특별선언> 발표 

남북해외청년학생연대모임(경희대), 노동자 상봉모임(올림픽 파크텔), 농민상봉모임(농협중앙회), 남북해외여성연대모임(한국여성개발원), 시민환경법조, 종교, 지역, 언론, 정당 등 부문상봉행사 진행 

8월 14일 8.14민족자주 미군철수 총력투쟁 결의대회 

「범민련 남측본부」, 3대공조 실현을 위한 결의대회 개최(경희대) 

「통일연대」,「민중연대」,「민주노동당」 주최의 ‘자주평화통일을 위한 결의의 밤’ 참가

8월 15일 ‘8.15반전평화 자주통일 범국민대회/범국민대행진’ (대학로->광화문)

8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 해외대표단 상봉모임(용산 철도웨딩홀) 

8월 22일 「범민련 남측본부」, 「사회진보연대」,「평통사」을지포커스렌즈연습반대 기자회견 개최

8월 26일 「범민련 대경연합」 결성 10주년 후원의 밤 

8월 27일 ‘을지포커스렌즈 훈련 중단, 대북적대정책 폐기’ 촉구 집회(「통일연대」, 「민중연대」반미반전 월례공동행동) 참가 

 

9월 1일 미군강점 60년에 즈음하여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공개서한 전달[기자회견] 

9월 1~11일 「범민련 남측본부」, 반전평화 미군철수 전국순회 전시회 ‘빼앗긴 100년, 되찾아야 할 우리역사’ 개최 (1~3일 제주 / 5~6일 대구 / 7일 원주 / 8일 서울 / 9~ 10일 인천)

9월 3일 ‘평택미군기지확장저지 주민촛불 1주년 문화제’ 참가(평택 대추초등학교)

9월 6일 UN 인권이사회, 한총련을 이적단체로 판결한 대법원 판결이 결사의 자유와 사상과 양심의 자유, 표현의 자유에 위배된다고 선고하고 한국 정부에 국가보안법 제7조 개정, 유엔 인권위 결정내용 관보 게재 권고

9월 7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7차 의장단회의 

9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 「전농」, 「전빈련」 등 남측 11개 단체, ‘6.15북측준비위’ 등 북측 11개 단체, 해외 12개 단체, ‘9.8 미군강점 60년 남북해외 공동성명’ 발표[기자회견]

「전민특위」, ‘미군강점 60년, 미군범죄 남북해외공동백서’ 발간

9월 10~14일 2005남북여성통일행사

9월 10일 미군강점 60년 청산 서울지역 반미문화제(광화문)

이경해열사 정신계승 및 쌀협상비준 반대, 서비스 자유화 저지 민중대회 / 전국농민대회 

9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전농」, 「전빈련」등 11개 사회단체, ‘9.8 미군강점 60년 미군철수 민족대회’ 공동개최(인천)

이후 ‘미군강점 60년 청산, 주한미군 철수 국민대회’ 참가(인천)

9월 19일 조미, 9.19공동성명 발표

9월 21일 김병권 고문 별세 

9월 23일 ‘통일애국지사 김병권 선생 민족통일장’ 영결식 

9월 24~25일 「범민련 남측본부」 농활

9월 24일 ‘이라크 점령 종식을 위한 파병국(한,미,영) 공동행동’ 참가 (서울역-광화문)

9월 26일 ‘평양 유적답사’ 시작. 10월 말까지 5,000여 명 방북 

 

10월 10일 ‘강정구 교수 구속방침 경찰청 규탄 기자회견’ 참가

10월 11일 ‘쌀협상 비준동의안 상정에 대한 제시민사회단체 선언’ 발표[기자회견] 

‘미국의 대북전쟁계획 폐기.6자 공동성명 이행 촉구 기자회견’ 참가(용산)

10월 12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8차 의장단회의 

10월 13일 '국회동의 없는 국군 해외파병' 추진하는 'PKO법안' 폐지 촉구 기자회견(파병반대국민행동)

10월 15~16일 「범민련 부경연합」 밀양 농활    

10월 18일 동아일보가 10월 14일자 신문에서 범민련을 ‘노동당 통일전선부 소속 대남전위기구’라며 악의적으로 보도한 것에 대해 ‘언론중쟁위원회’에 조정신청을 내고 반론보도 청구[기자회견] 

10월 20일 ‘37차 한미안보협의회의 중단 , 럼스펠드 방한 반대 공동 기자회견’ 개최(미대사관 앞) 이후 미대사관 앞에서 규탄 농성 진행. 

10월 21일 ‘37차 한미안보협의회 규탄 집회 및 집중 농성’ 진행(용산) 

10월 23일 평택미군기지 확장저지 결의대회 

10월 24일 ‘아펙반대 부시 반대 10만 투쟁 전국 순회 출정식’ 참가(서울역) 

10월 26~30일 통일운동 원로 86명, '광복 60년 기념 평양 문화유적 참관‘

 

11월 1일 범청학련 황선 환영대회 

11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9차 의장단 회의 

‘언론중재위원회’ 2차 조정심의, 「범민련 남측본부」의 반론보도를 동아일보에 개재키로 합의 

11월 3일 ‘쌀협상국회비준 상임위 의결 강행 규탄, 전국농민 상경 나락적재투쟁’ 참가(국회 앞)

11월 5일 동아일보,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의거, 「범민련 남측본부」의 반론보도 게재.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과 주한미군철수 촉구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전민특위」, 9.8호소문 지지선언운동 시작 

<2005 가을 반미광장> '부시난타' 문화제 참가(광화문)

11월 5~6일 「범민련 남측본부」 가을 농활 (1박 2일/강원도 정선군)

11월 9일 평택 촛불 집회(평택역)

5차 6자회담과 아펙회의에 즈음한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11월 11일 「민주노총」 10주년 기념식 

11월 13일 ‘전태일 열사정신 계승/비정규 권리보장입법 쟁취/신자유주의 세계화 반대 전국 노동자 대회’ 참가

11월 15일 ‘대북인권결의안유엔 총회 채택 반대를 촉구하는 평화, 인권단체 공동기자회견 개최’

‘故 정용품 동지 추모와 쌀협상 국회비준 저지 전국농민대회’ 참가(여의도) 

11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 「겨레하나」, 「전농」, 「실천연대」등 40여 단체, ‘대북인권결의안유엔채택 반대 공동기자회견’ 진행(미대사관 앞). 

11월 17~21일 「6.15공준위」,  ‘을사조약 날조 100년 남북공동사진전시회 - 기억 36년! 한민족의 삶’ 개최(서울, 평양, 도쿄). 남측 60여점, 북측 60여점 전시 

11월 18일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 부시반대 1차 범국민대회’ 참가(부산)

11월 19일 ‘전쟁과 빈곤을 확대하는 아펙반대 부시반대 2차 범국민대회’ 참가(부산)

11월 21일 색깔론 중단,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각계인사 릴레이 1인시위

   ~12월 1일 (국회)

11월 22일 단일연대연합체 건설을 위한 노동자,농민, 여성, 청년, 학생 합동 토론회 

11월 23일 전국동시다발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 

전국동시다발 농기계 나락적재 고속도로상경투쟁 

전용철 농민, 11/15 농민대회에서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입원중 사망. 

11월 25일 ‘故 전용철 농민열사 영안실 앞 촛불집회’ 참가(서울대병원 영안실) 

11월 26일 ‘전국동시다발비정규 권리보장 입법쟁취와 산재법 전면개정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 참가  

‘강제토지수용 철회와 미군기지 확장 반대를 위한 시민 문화제’ 참가(평택)

11월 26~27일 「범민련 부경연합」 밀양 2차 농활

11월 28일 ‘쌀협상 비준안 처리 규탄 및 무효, 故 전용철 농민 살인만행 규

    ~12월 4일 탄촛불집회’ 참가(광화문) 

11월 30일 ‘故 전용철 농민 살해 규탄 통일원로 시국 기자회견’ 개최(서울대병원 영안실)

농민 죽음이 이어지고 있는 현 시기를 '비상시국'으로 규정하고 적극적인 실천 독려

범민련 결성 15주년 기념대회 해외본부 대표단 입국(재미본부 류태영 공동의장, 오영칠 부의장, 이화영 국제.대외협력위원장)


12월 1일 ‘2005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민주인사 선언’ 발표[기자회견]

‘쌀협상 국회비준 무효 농민대회 살인진압 규탄 전국농민대회’ 참가(대학로). 

경기지역 사회단체, 국가보안법 폐지 이적규정 철회 선언 

12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 9기 10차 의장단 회의 

‘비전향장기수송환추진위원회’, 급성폐렴으로 입원한 오기태 선생을 비롯한 2차 송환희망자들의 빠른 송환 촉구

12월 4일 범민련 결성 15돌 기념대회 개최(단국대) 해외본부 대표단을 비롯하여 각계 600여 명 참석  

12월 7일 ‘북 인권국제대회 개최 반대 각계인사 선언’ 발표[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주한미군 전략적 유연성에 관한 밀실협상 중단 촉구 기자회견’ 공동개최(외교통상부 앞)

12월 8일 미국 ‘프리덤 하우스’ 등 보수단체 주도의 ‘북한인권국제대회’ 규탄 실천 전개 - 인권,종교,평화통일단체 공동 기자회견(느티나무카페), 토론회 ‘한반도 평화와 인권을 위한 대안적 접근’(국가인권위원회), 인권 전시회(대학로), ‘반북정치공세 규탄대회’(미대사관 앞) 

12월 9일 ‘북파공작원 유족동지회(HID)’가 파주 보광사 연화공원에 조성된 비전향장기수 묘역을 훼손한 것에 대해 규탄하는 ‘비전향장기수 묘역훼손 각계인사 입장발표 기자회견’ 개최(기독교회관)

‘민족농업사수 비정규직권리 입법쟁취 2차 범국민대회’ 참가 

12월 9~10일 「6.15공준위」2차 회의(심양). 「범민련 남측본부」이규재 의장 등 참석.  조직 명칭을 「6.15공동선언 실천 민족공동위원회(6.15민족공동위)」로 변경하기로 하고, 6.15민족공동위 운영규약을 제정함. <공동보도문> 발표 

12월 10일 ‘제17회 인권콘서트’ 참가  

‘故 전용철 열사 추모 및 책임자 처벌 촛불 문화제’ 참가(광화문)

12월 11일 ‘평택 미군기지 확장저지, 한반도 평화실현을 위한 2차 평화대행진’ 참가(평택)

12월 12~20일 한국민중투쟁단, WTO 홍콩 각료회의 반대 투쟁(홍콩) 

12월 13일 ‘한국전쟁 전후 피학살자 추모 합동위령제’ 참가

12월 16일 부시 미 대통령, 버시바우 미 대사 규탄 기자회견 

「범민련 남측본부」, 故 전용철 열사 범대위 국민농성결합 

12월 16~17일 6.15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제3차 남북청년학생단체 대표자회의(개성). 남측 대표 27명, 북측 대표 19명 참가. 남측 ‘반미청년회’ 소속 대표 2명 유엔사에 의해 방북이 불허됨. <남북청년학생공동성명> 발표 

12월 17일 ‘이라크 파병 연장 항의행동’ 참가(대학로)

‘민족농업사수, 비정규권리보장입법 쟁취 노무현 정권 심판 3차 범국민 행동의 날’ 참가 

12월 18일 홍덕표 농민, 11/15 농민대회에서 경찰의 폭력진압으로 인해 전신 마비, 입원중에 사망. 

12월 20일 ‘경찰폭력 추방’ 촛불대회 참가. 전국 59개 시,군 경찰청 앞에서 진행됨.  

12월 22일 「범민련 부경연합」송년한마당(부경대)

12월 22~24일 ‘故 전용철 홍덕표 범대위’ 청와대 앞 노숙투쟁  

12월 26일 ‘근거없는 미국의 북 위폐 의혹제기 규탄 기자회견’ 참가(미대사관)

12월 27일 노무현 대통령, 전용철, 홍덕표 농민 사망에 대한 대국민 사과 발표 

12월 28일 ‘故 전용철 홍덕표 범대위’, ‘노무현 대통령 기만적 사과 규탄, 오만한 허준영 경찰청장 파면 촉구’ 하며 무기한 단식농성 돌입

12월 30일 허준영 경찰청장 사임 

12월 31일 ‘농민운동가 故 전용철, 홍덕표 열사 범국민장’ 참가 (광화문, 여의도)


[ 공동의장단 회의 ]

범민련 임시 공동의장단회의(2005년 3월 22일)


- 범민련은 《민족자주공조, 반전평화공조, 통일애국공조의 기발을 높이 들고나가자!》는 구호를 올해 통일운동의 기본구호로 추켜들고 3대 공조 실현을 위한 투쟁에 앞장서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6.15공동선언실천을 위한 남, 북(북, 남), 해외 공동행사준비위원회》에서 자기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나갈 것이며 6.15공동선언 발표 5돌과 조국광복 60돌을 비롯한 중요계기들에 진행되는 민족공동행사들이 성과적으로 진행되도록 모든 노력을 다해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이남지역에서 미군을 철거시키고 나라의 평화와 안전을 수호하기 위한 반미반전투쟁에로 광범한 대중을 적극 불러일으켜 나갈 것이며, 이를 위하여 미군철수투쟁을 전민족적투쟁으로 발전시키고 조건과 환경이 성숙되는데 따라 빠른 시일 안에 <미군철수남북(북남)공동대책위원회>를 내오도록 할 것이다.


- 범민련은 조성된 정세의 요구에 맞게 남과 북(북과 남), 해외 3자연대운동을 더욱 강화하고 범민련조직을 대중 속에 깊이 뿌리박은 강위력한 대중적 조직으로 만들기 위하여 계속 노력할 것이다.


- 범민련은 이남에서 《보안법》을 철폐시키고 남측본부와 《한총련》의 합법화를 쟁취하기 위한 투쟁을 지속적으로 벌려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조건과 환경이 성숙되는데 따라 남과 북(북과 남), 해외대표가 합법적으로 참가하는 제9차 공동의장단회의를 성사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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