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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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쟁일지 ]

1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 10기 21차 의장단회의 

1월 8일 「6.15남측위」, 「6.15농민본부」, 「민주노총」, ‘대북쌀지원 법제화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 촉구 기자회견’(통일부 앞),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촉구 대북쌀지원법제화 촉구 6.15통일쌀 환송식’ 진행(인천항 앞) 8개 지역에서 수확한 4,300포대, 172톤 보냄. 

1월 10일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학살 중단 촉구 긴급행동’ 참가(보신각 앞)

1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2차 반미연대집회 참가(미대사관 앞)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협정, 이스라엘 규탄 등 

1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도강호 고문 별세 

1월 17일 통일애국지사 故 도강호 선생 민족통일장(서울아산병원)

1월 20일 경찰의 폭력진압 과정에서 철거민 5명, 경찰 1명 사망,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규탄 기자회견’ 개최(용산참사현장). ‘용산철거민 살인진압 대책위원회’ 구성  

1월 20~31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희생자 촛불 추모제 참가(용산 참사현장)

1월 21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범국민대책위(용산범대위)’ 대표자회의

1월 23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1차 범국민추모대회 

1월 29일 ‘용산 범대위’ 긴급 대표자회의

1월 30일 대법원, 「한청」 ‘이적단체’ 확정 판결. 「한총련」 이후 12년만의 이적단체 판결 

1월 31일 ‘용산 철거민 살인만행 이명박 정권 퇴진! 빈민탄압 중단! 민중생존권 쟁취! 빈민대회’ 참가 

‘용산범대위’,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2차 범국민추모대회 개최(청계광장)


2월 1일 ‘폭력살인진압 규탄 및 MB악법 저지를 위한 국민대회’ 참가(청계광장)

2월 5일 ‘한반도 긴장 초래하는 이명박 정부의 대북적대정책 중단, 현인택 내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통일부 앞)

2월 5~13일 「범민련 남측본부」, ‘서해 군사충돌 방지, 현인택 내정 철회,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촉구 시국농성’ 진행(통일부 앞) 

2월 7일 ‘용산범대위’,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3차 범국민추모대회’ 개최(청계광장)

「범민련 경인연합」 6기 1차 대의원대회

2월 10일 ‘미국무부 대북삐라살포지원 규탄 기자회견’ 참가(미대사관 앞)

2월 12일 한반도 군사적 긴장 고조시키는 대북비방전단 살포 기자회견(통일부 앞)

2월 14일 ‘용산범대위’,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4차 범국민추모대회’ 개최(서울역). 청계광장을 경찰이 원천봉쇄함에 따라 서울역으로 이동, 진행 

2월 17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3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미대사관 앞) 

기관지 <민족의진로 2009년 1.2월 합본호(통권 99호)> 발행 

「6.15남측위」총회. 김상근 신임 상임대표 선출 

2월 18일 ‘용산참사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원로- 대표자 시국회의’ 

‘평화해법 무시하고 무력대결 고집하는 국방부 규탄 기자회견’ 공동개최. 서해 전력 증강배치, 키리졸브 전쟁연습 규탄 

2월 20일 「민주노동당」,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국진보연대」  등 30여 단체, 미 힐러리 국무장관 방한에 즈음하여 ‘북미관계 개선, 한미FTA 반대, 아프간 파병 반대, 한미합동 군사훈련 반대’ 천명[기자회견] 

2월 24일 ‘용산참사문제 조기해결을 위한 제시민사회단체 비상시국회의’ 개최 

2월 25일 ‘전국농민대회’ 참가(여의도)

2월 27일 통일부,  「6.15청학본부」 대표단 평양방문(2월 28일~3월 4일) 불허

2월 28일 범민련 10차 공동의장단회의(여주). <기조보고>, <결정서> 채택. 6월 15일~10월 4일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을 위한 운동기간’ 설정 등 결의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1차 중앙위원총회(여주). 이규재 의장 연임. 2009년 사업계획 확정

2월 28일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일꾼 수련회 개최(여주) 각계 200여 명 

    ~3월 1일 참가

   

3월 1일 「6.15남측위」, ‘군국주의 반대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3.1독립운동 90주년 기념식’ 개최(조계사)  「6.15민족공동위」, <3.1절 90돌 공동결의문> 발표

3월 4일 한국진보연대 2기 대표자회의(총회) 개최. 공동대표단, 집행위원장 등 임원진 인선. 사업계획 등 확정 

3월 5일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다함께」, 「한국진보연대」등 40여 단체, ‘한미연합 대북선제공격연습 한반도 평화실현 촉구 기자회견’ 공동개최(한미연합사 앞)

3월 5일 ‘무건리 공대위’, ‘무건리 주민대책위’ 주최의 ‘무건리훈련장 강제수용 강행 국방부 규탄 기자회견’ 참가(국방부 앞)

3월 7일 ‘용산 철거민 살인진압 추모문화제’ 참가

「범민련 서울연합」 10기 1차 총회(노수희 의장 재선) 및 후원의 밤(민주노총 서울본부)

3월 9~20일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국진보연대」등 각계 단체, 한미연합 대북전쟁연습 키리졸브/독수리 연습 규탄 투쟁 진행. ‘한미연합 대북선제공격연습 강행 한미연합사 규탄 기자회견’(9일, 성남 전쟁지휘소 앞), ‘한미연합 대북선제공격연습 규탄 기자회견’(10일, 파주 로드리게스 훈련장), ‘한반도 평화 위협, 한미연합 대북침략연습 규탄대회’(14일, 용산), ‘한미연합 해병대 실사격훈련 규탄 선전전’(17일, 파주 로드리게스 ‘한미연합사 대북선제공격 침략연습 키 리졸브/독수리 연습 규탄 1인 시위’(9~20일, 성남 전쟁지휘소 앞) 

3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4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키리졸브 전쟁연습 규탄 등 

3월 16일 ‘남북관계 위기 타개를 위한 비상시국회의’(국회) 각계 정당,사회단체 대표 및 인사  797명 명의의 <대국민선언> 발표

3월 22일 한국진보연대 2기 출범식 참가(의정부)

3월 23일 ‘조순덕 민가협 전 상임의장 석방을 촉구하는 인권시민사회단체, 원로 기자회견’ 개최(참여연대)

3월 25∼28일 「6.15민족공동위」 남북해외 위원장단 회의(평양). 북측은 6.15 행사를 각기 치를 것 제의, 남측은 공동행사로 치를 것 제의함. 합의 하지 못하고 계속 논의하기로 함. 「한국진보연대」 정대연, 최영옥 통일부에 의해 불허.

3월 28일 용산 철거민 희생자 범국민추모대회 및 1차 고발인 대회

「범민련 부경연합」 7기 1차 대의원 총회. 규약개정(명예의장, 개인회원 제도 도입), 인선(하성원 신임의장, 서상권 명예의장 선출) 

3월 29일 故 류락진 선생 4주기 추모식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9년 3월호(통권 100호)> 발행 

「범민련 부경후원회」 밀양 통일딸기밭 체험 

3월 31일 ‘늦봄 문익환 목사 15주기 추모식’ 참가(프레스센터)


4월 2일 ‘늦봄 문익환 목사 방북 20주년 기념대회’ 참가

4월 4일 ‘4.4 국제반전공동행동’ 참가(보신각) 아프간 파병 규탄 등 

4월 5일 북, 광명성 2호 발사

4월 7일 ‘한미일 대북강경제재 추진 중단과 이명박 정부의 PSI 전면참여 철회 요구 외교통상부 앞 기자회견 및 1인 시위’ 진행

4월 9일 ‘무건리훈련장 확장 저지 트랙터 순례’ 참가(파주 오현리 ~ 파주시청)

4월 11일 ‘용산 살인진압 진상 규명 책임자 처벌을 위한 추모대회’ 참가(용산)

4월 12일 ‘무건리훈련장 확장 반대 평화행진’ 참가(파주 오현리)

4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5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앞) 이명박 정부의 PSI전면 참여 규탄 등 

4월 15~16일 「한국진보연대」,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등 9개 단체,  ‘PSI 전면 참여 중단 촉구 기자회견’ 및 농성 돌입(외교통상부 앞) 

4월 17일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국진보연대」 등 34개 단체, ‘이명박 대통령의 PSI 전면 참여 결정 철회를 촉구하는 기자회견’ 개최(청와대 앞)

4월 18일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국진보연대」 등 42개 단체, ‘PSI 전면참여 철회 촉구 외교통상부 앞 집회’ 개최(외교통상부 앞)

‘용산 살인진압 책임자 처벌 2차 범국민 고발대회’ 참가

4월 19일 4.19 49주년 합동 참배식 참가(4.19묘역)

4월 20~25일 6회 서울지역 차별철폐 대행진 

4월 21일 ‘죽음으로 내모는 뉴타운 개발반대 및 용역깡패 해체를 위한 도시빈민 결의대회’ 참가

4월 22일 용산문제 해결을 위한 시국회의

4월 23일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한국진보연대」 등 각계 34개 단체, ‘유명환 외교부장관 파면, PSI 참여 결정 완전 철회 촉구 기자회견’ 공동개최(청와대 앞) 

4월 28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9년 4월호(통권 101호)> 발행 

4월 29일 ‘용산 참가 100일 범국민추모제’ 참가(서울역)


5월 1일 ‘민생민주 살리기 범국민대회’ 참가(여의도)

5월 2일 ‘촛불 1년 범국민대회’ 참가. 경찰 대회장소 원천 봉쇄. 산발적 거리 시위 진행 

‘촛불1년 용산참사 범국민추모대회’ 참가

5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2차 의장단회의

5월 7일 국정원, 경찰청, 남측본부 사무실을 비롯한 전국 26곳 압수수색,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 이규재 등 6인(충북 3인) 연행,  

‘범민련에 대한 공안탄압 중단 기자회견’ 개최(국정원 앞) 

5월 8일 「범민련 남측본부」 임시 긴급 의장단회의 개최. 「범민련 남측본부」를  ‘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범민련 비대위)’체계로 전환, 범민련 사수 투쟁 등 결의  

5월 8일 ‘민주주의사수, 공안탄압분쇄 범시민 충북대책위’ 결성[기자회견] 

범민련 탄압 규탄 안산 기자회견

범민련 탄압 규탄 부산지역 기자회견(경찰청 앞)

5월 9일 ‘범민련 탄압 규탄! 구속영장 기각 촉구! 기자회견’ 개최(서울중앙지방법원 앞) 

5월 10일 6.15사수, 범민련 탄압 규탄 공안탄압 분쇄 경기 기자회견 

5월 11일 「범민련 부경연합」, 매일 선전전 진행(30회)

    ~6월 1일

5월 11일 「범민련 부경연합」, 매일 경찰청 앞 1인시위 진행(20회) 

    ~6월 5일

5월 12일 ‘범민련 탄압대응 시민사회 공동대책위원회(범민련 공대위)’ 발족[기자회견]

(상임공동대표 - 권오헌(민가협양심수후원회 명예회장), 김한성(교수노조 위원장), 노수희(범민련 비대위 위원장), 노회찬(진보신당 대표), 문대골(생명교회 담임목사), 오세철(사노련 대표(교수)), 이강실 (한국진보연대 상임공동대표), 이영순(민주노동당 최고위원), 이영(민가협 회장), 임성규(민주노총 위원장), 최병모(변호사, 민변 전회장), 한도숙(전농 의장) // 참가단체 - 경기진보연대/경남진보연합(준)/광주전남진보연대/교수노조/구속노동자후원회/기독교사회선교연대회의/남북공동선언실천연대/노동인권회관/노동자의힘/노동자정치협회/노동자투쟁연대/노동전선/노동해방실천연대/노동해방철거민연대/노동해방학생연대/노사과연/농민약국/다솜교회/다함께/대구경북진보연대(준)/대한불교종단협의회인권위원회/무건리훈련장확장반대주민대책위/민가협양심수후원회/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민족문제연구소/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민족자주평화통일중앙회의/민족화합운동연합(사)/민주노동당/민주노동자전국회의/민주주의수호공안탄압분쇄범시민충북대책위/민주주의수호공안탄압분쇄안산시민사회대책위/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민주화운동정신계승국민연대/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불교인권위원회/불교평화연대/빈민해방철거민연합/사월혁명회/사회당/사회실천연구소/사회주의노동자신문/사회주의학생동맹/사회진보연대/서울통일연대/예수살기/우리민족련방제통일추진회의/울산진보연대(준)/전국교수노동조합/전국농민회총연맹/전국노점상연합/전국대학신문기자연합/전국목회자정의평화실천협의회/전국민주공무원노동조합/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사)/전국비정규직노동조합연대회의/전국빈민연합/전국여성연대/전북진보연대(준)/전진/전태일을따르는민주노조운동연구소/전해투/조계종불교인권위원회/조국통일범민족연합남측본부/조국통일범민족청년학생연합남측본부/진보신당/천주교정의구현전국연합/통일광장/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화재향군인회/학단협/학생사회주의정치연대/한국가톨릭농민회/한국노동사회연구소/한국대학총학생회연합/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21세기코리아연구소/21세기한국대학생연합/6.15공동선언실천청년학생연대/6.15남측위원회학술본부 (82개 단체))

‘민주수호와 시민사회탄압 저지를 위한 원주지역대책위원회’ 결성[기자회견]

‘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의 브루스 개그논 사무총장, 세계 17개국(미국 전역, 일본, 뉴질랜드, 스웨덴, 인도, 필리핀, 캐나다, 태국, 이탤리, 뉴질랜드, 노르웨이, 체코 공화국, 네델란드, 하와이, 그리스,  독일, 프랑스, 폴란드) 단체, 개인 740명의 지지서명 조직, 뉴욕 한국영사관 인권사무국으로 전달  

「범민련 부경연합」 후원회 긴급 모임 및 결의대회(민주노총 부산본부)

5월 13~22일 「범민련 경인연합」, 범민련 탄압규탄 경기지방경찰청 앞 1인 시위 

5월 13일 범민련 서울연합 후원회, 탄압규탄 한겨레신문광고 게재

5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6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앞) 주한미군임대주택 부담, 아프간 파병 등 규탄 

5월 15일 ‘범민련탄압대응, 민주주의사수, 6.15사수 경기대책위원회’ 발족[기자회견]

5월 16일 범민련 대구경북후원회, 한겨레신문에 규탄광고 게재

5월 17일 ‘범민련 비대위’, ‘광주항쟁 정신계승! 공안탄압 분쇄! 이명박 퇴진! 5.18 자주통일대행진’ 개최(전남대->금남로) 각계 성원 및 시민 1,500여 명 참여

5월 20일 전국 동시다발 국정원 앞 1인시위 진행(부산, 광주, 원주, 춘천, 경기, 대전충남, 부산경남, 서울 등 전국 10여곳 진행)

「범민련 부산경남연합 후원회」, 탄압규탄 한겨레 광고게재

광주전남지역 7개 단체, 한겨레 신문에 규탄광고 게재

5월 21일 국정원, ‘진보네트워크’에서 범민련 이메일 압수수색 

5월 22일 광주전남지역 27개 단체 한겨레 신문에 규탄광고 게재

5월 23일 ‘범민련 공대위’, ‘공안탄압 분쇄! 범민련탄압 규탄! 민주인권수호대회’ 개최(마로니에공원) 각계 300명 참여 

5월 26일 강원도 원주지역 7개단체, 한겨레 신문에 규탄광고 게재

5월 27일 ‘무건리 300회차 촛불 문화제’ 참가(무건리)

북, 2차 핵시험

5월 28일 「범민련 경인연합」, 범민련 탄압 규탄 신문광고 4회 진행 

   ~6월 3일

5월 30일 ‘6.15통일 모내기 행사’ 참가(여주)


6월 2일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3차 의장단회의(‘범민련 비대위’ 1차 의장단회의)

6월 4일 ‘안보불안 조장, 군사적 충돌 야기하는 이명박 정권 규탄 기자회견’ 참가(청운동사무소 앞) 

6월 5일 ‘범민련 공대위’, 범민련 구속인사 구속적부심사에 즈음한 기자회견 개최(서울중앙지방법원 앞)

6월 6일 「범민련 남측본부」 강희남 명예의장 순절. “남기는 말-지금은 민중주체의 시대다. 4.19와 6월 민중항쟁을 보라. 민중이 아니면 나라를 바로잡을 주체가 없다. 제2 6월 민중항쟁으로 살인마 리명박을 내치자” 남기시고 자결. 

6월 9일 ‘한미정상회담에 대한 제 정당, 시민사회단체 비상시국 선언’ 발표 

‘남북관계 위기 타개를 위한 시국회의’ 개최

6월 10일 ‘故 강희남 목사 통일.민주 사회장’ 영결식(향린교회)

‘6월 항쟁 계승, 민주회복 범국민대회’ 참가(서울시청) 

범민련 남측본부 제주지역 후원회, 탄압규탄 한겨레 신문 광고게재

6월 13일 「민주노총」, 「한국진보연대」, 「범민련 남측본부」등 각계 단체, 6.15 자주통일 문화한마당 ‘하나’ 공동개최(장충체육관). 각계 25,00여 명 참여

6.15대구경북본부, 6.15 10주년 기념식(두류공원)

6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 「한국청년연대(준)」, ‘자주통일.평화와 번영을 위한 6.15-10.4선언 이행 운동기간 선포식’ 개최

「6.15남측위」, 6.15공동선언 9주년 범국민실천대회 ‘ 다시, 6.15!’ 개최(장충체육관).  

6월 15일 ‘침략적 한미동맹 강화하는 한미정상회담 규탄 기자회견’ 공동개최(미대사관 앞) 

‘민주주의 수호, 남북관계 복원, 전쟁반대 평화실현을 위한 자주통일원로 시국선언’ 발표[기자회견] 원로 인사 273명 참여 

「6.15부산본부」, ‘6.15공동선언 9돌기념 부산지역 기념대회(국제신문 중강당) 

6월 16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7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한미정상회담을 앞두고 <한,미 양국 대통령에게 보내는 서한> 발송

6월 24일 ‘범민련 공대위’, ‘범민련 인사 구속기소에 즈음한 기자회견’ 개최(검찰청 앞)

6월 26일 부산경남지역 14개 단체, 한겨레 신문에 규탄광고 게재

6월 29일 ‘한미FTA 저지! 농업선진화 분쇄! 이명박 정권 심판! 전국농민대회'를 참가 

6월 30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9년 5.6월 합본호(통권 102호)> 발간 


7월 11일 ‘용산 범대위’, ‘야4당공동위원회’, ‘민생민주국민회의(준)’ 주최 ‘민주주의를 위한 행진-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범국민추모대회’ 참가 

7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4차 의장단회의(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원회 2차 의장단회의)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8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대북제재 중단 북미 대화 촉구 

7월 16일 ‘반전평화연대’ 주최 ‘레바논 동명부대 파병 재연장 반대 기자회견’ 참가(국회)

7월 17일 ‘국보폐지국민연대’, ‘범민련공대위’, 범민련 구속인사 1차 재판에 즈음한 기자회견 개최(법원앞)

‘범민련 후원주점’ 개최(남영동)

7월 19일 ‘민주회복 민생살리기 2차 범국민대회’ 참가(서울역)

7월 20일 ‘용산범대위’ 주최 ‘용산참사 반년, 범국민추모의 날’ 참가 

7월 22일 ‘언론악법 처리 규탄 긴급 촛불문화제’ 참가 

7월 23일 각계 664명‘용산참사 반년,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사회원로,대표 시국선언’[기자회견]. 

7월 25일 「전민특위」 故 정유미 동지 1주기 추모제 

‘언론악법 원천무효, 불법무도한 이명박-한나라당 규탄 국민대회’ 참가

7월 26일 ‘대북제재 중단! PSI 철회! 을지프리덤가디언 전쟁연습 철회! 정전 56돌, 남북관계 회복, 평화협정 체결 촉구 반전평화대회’ 참가(미대사관 앞)

7월 29일 ‘통일부의 민간교류 차단과 통제 규탄 기자회견’ 참가(통일부 앞)

‘쌍용자동차 해결 촉구 노동자 결의대회’ 참가 


8월 5일 ‘쌍용자동차 구사대 폭력규탄 대회’ 참가 

8월 7일 ‘쌍용자동차 노동자 대량사법처리 철회 촉구 기자회견’ 참가

‘용산참사 200일 범국민추모제’ 참가 

8월 8일 ‘무건리 훈련장 확장반대 삼보일배 및 촛불문화제’ 참가(무건리)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을 위한 시국선언>, <통일기 연서운동>을 위한 선전마당 시작 

「범민련 부경연합」, 2009 통일문화제 개최(김해 연지공원)

8월 10일 「민주노총」,「한국진보연대」, 「범민련 남측본부」등 각계 100여 단체, 광복 64돌 8.15대회 개최 및 대국민 요구안 발표[기자회견] ‘광복 64돌 8.15대회 준비위’ 구성, 대회 추진 계획 발표 

8월 11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19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용산 철거민 구속자석방 촉구’ 23만명 탄원서 제출[기자회견]

8월 14일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5차 의장단회의(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원회 3차 의장단회의) 개최 

8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 「사월혁명회」, 「서울통일연대」, 「실천연대」, 「평통사」, 「청년연대(준)」, ‘대북압박 남북관계 파탄 한미당국 규탄‘8.15반전평화 자주통일 결의대회’ 개최(미대사관 앞) 「범민련 남측본부」 전국 집중 

‘남북관계파탄, 민주주의ㆍ민생파괴 이명박 한나라당 독재 규탄 각계 실천대회’ 개최(서울, 6곳에서 진행 )

야4당, ‘민생민주국민회의’, ‘민주주의를위한시민네트워크’, ‘미디어행동’ 주최 ‘이명박 한나라당 독재심판 8.15 국민대회’ 참가(대학로)

‘광복 64돌 8.15대회 준비위’, ‘광복 64돌 8.15 평화통일문화제’ 개최(홍익대)

8월 17일 ‘을지프리덤가디언 전쟁연습 규탄 기자회견’ 및 1인시위 진행(성남 전쟁지휘소)

부르스 개그논(‘우주의 무기와 핵을 반대하는 글로벌 네트워크’ 사무총장)-「범민련 남측본부」와의 간담회

8월 29일 「범민련 부경연합」, 통일기연서명운동 캠페인 진행(이후 9.12, 9.24, 9.26 진행)


9월 3일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6차 의장단회의(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원회 4차 의장단회의) 개최

9월 4일 6.15공동위 실무협의 선별 불허관련 ‘민간통일운동 탄압 규탄 기자회견’ 참가(통일부 앞) 한국진보연대 소속 대표단 불허 

9월 4일 범민련 2차 재판에 즈음한 기자회견 “검찰은 범민련 공동사무국 박용 사무부총장의 증인 출석을 보장하라!”(법원 앞)

9월 5일 「범민련 서울연합」, 통일기 연서운동 진행(대학로)

9월 7일 「6.15남측위」, ‘6.15/10.4선언이행 서명운동’ 돌입[기자회견]

9월 8일 「6.15남측위」, 「전농」, 「민생민주국민회의」등 주최 ‘쌀대란 해결과 대북 쌀지원 재개.법제화 촉구 시민사회단체 기자회견’ 참가(국회 앞)

‘범민련 비대위(범민련 남측본부)’, ‘용산 범대위’에 투쟁기금 전달

통일부, 「6.15농민본부」의 대북지원용 쌀 40톤 반출 불허. 

9월 10일 청주 범민련 구속인사,  1심에서 국가보안법 상 이적단체 가입, 고무찬양 등 혐의로 실형 1년 6월 집행유예 3년, 실형 2년 집행유예 4년 선고. 

9월 14~25일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전국 순회 촛불문화제

9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20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북미관계 정상화 촉구, 무건리 기지 확장 반대 등

9월 16일 6.15/10.4선언 이행촉구 거리 캠페인(명동) 

9월 20일 「범민련 부경연합」, 거리문화제 개최 

9월 21~26일 「범민련 남측본부」, 「범민련 서울연합」, 10.4선언 2주년 집중 선전마당 개최(대학로) 통일기 연서운동, 사진전, 서명운동 등 진행 

9월 26일 ‘10.4선언 2돌 자주통일, 평화번영을 위한 6.15공동선언, 104선언 이행 촉구대회’ 참가(대학로)

9월 26일 ‘용산참사 해결을 위한 범국민추모대회’ 참가(용산범대위)

9월 28일 「6.15남측위」, 야4당 주최, ‘10.4선언 발표 2주년 기념식’ 참가(조계사)

9월 30일 6.15/10.4선언 이행촉구 거리 캠페인(용산역) 


10월 4~25일 「범민련 경인연합」 소속 단체들, 안성, 평택 지역 주말농활 

10월 7일 6.15/10.4선언 이행촉구 거리 캠페인(여의도)

10월 7일 공안기구 피해자 증언대회 “이제는 끝나야 한다”참가

10월 8일 <통일기 연서운동> 결산. 통일기 79장, 개인의 연서명 250장을 모아 일본 도쿄에서 진행되는 ‘해외동포 통일대회’ 앞으로 전달

10월 10일 서울지역  ‘10.4선언 발표 및 6.15 10돌 맞이를 위한 통일문화제’(미대사관 앞)

「6.15부산본부」, 10.4선언 다시보기(부산역)

10월 13일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양심수후원회」, 「평통사」, 「한국진보연대」등 37개 단체, ‘미대사관 앞 반미연대집회 10주년 기념’ 121차 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10월 13일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7차 의장단회의(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원회 5차 의장단회의)

10월 14일 6.15/10.4선언 이행촉구 거리 캠페인(여의도)

10월 15일 ‘이명박 심판, 민주주의 민중생존권 쟁취 공동투쟁본부(반MB 공투본)’ 출범[대표자회의] 각계 263개 단체 참여 

「범민련 남측본부」, ‘<6.15공동선언, 10.4선언 고수실천 해외동포대회> 방해하는 일본정부 규탄 기자회견’ 개최(일본 대사관 앞) 중국 동포 4인에 대해 ‘조선적’이라는 이유로 입국 불허한 일본 정부 규탄, 입국 허가 촉구 

10월 22일 「다함께」, 「민주노총」, 「범민련 남측본부」, 「한국진보연대」 등 30여개 단체, ‘41차 한미 안보협의회의(SCM) 규탄 기자회견’ 공동개최(미 대사관 앞) 

10월 22~25일 「범민련 서울연합」, 통일기 연서명운동 진행(인사동)

10월 23일 ‘10.22 무건리 훈련장확장 중앙토지위원회 수용재결 반대 기자회견’ 참가 

‘대북쌀지원 재개로 남북관계 개선과 쌀값대란 해결 촉구 기자회견’ 참가 

10월 24일 기관지 <민족의 진로 2009년 7-9월 합본호(통권 103호)> 발간 

10월 26일 'MB식 농정반대!쌀대란 해결!대북쌀지원 재개 및 법제화 촉구 전국농민대표자결의대회' 참가  

10월 29일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반대 긴급 기자회견' 참가(외통부)


11월 2일 ‘아프간 재파병 결정 철회 촉구 기자회견’ 참가(미대사관 앞)

전국사제시국미사 “죽은자들-용산참사의 희생자들-과 죽어가는 4대강의 생명들을 위한 위령 미사” 참가(시청광장)

11월 3일 ‘범민련 공대위’, ‘범민련공동변호인단’, 통신비밀보호법 위헌 법률심판제청신청에 즈음한 기자회견 개최(민변 사무실)

11월 8일 ‘전태일열사 정신 계승 2009년 전국노동자대회’ 참가(여의도 공원) 

11월 10일 「범민련 남측본부」 의장단 간담회(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원회 의장단 간담회)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22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한미연합 작전계획 5029 폐기 등 촉구  

11월 11일 ‘대북쌀지원 재개로 쌀대란 해결과 남북관계개선 촉구’ 각계각층 만인 선언[대회] 10월 25일부터 1만인 선언 운동 진행하여 11월 11일 발표. 

11월 14일 ‘용산참사 300일 범국민추모대회’ 참가(서울역) 

‘아프가니스탄 재파병 반대, 한미전쟁동맹 반대 반전평화행동의 날’ 참가(서울역)

11월 17일 ‘쌀대란 해결! 협동조합 개혁 쟁취! 전국농민대회 참가’

「서울통일연대」, ‘역사와 인권에 반하는 2009 대한민국 인권상 반북단체 수상 반대 기자회견 개최(인권위 앞)

11월 18일 ‘오바마 파병압력 규탄, 이명박 정부 파별결정 철회 요구 촛불문화제’ 참가(명동). 경찰 폭력 진압, 18명 연행  

‘촛불문화제 탄압 규탄 기자회견’ 참가 

11월 19일 ‘북미정상회담 개최! 한반도 평화협정 체결! 아프간 재파병반대 기자회견’ 개최(미대사관 앞)

11월 20일 「범민련 남측본부」, 「북측본부」, 「해외본부」, 「범민련」결성 19돌 기념 <공동결의문> 발표

범민련 남측본부, 한겨레 신문광고 게재 

11월 24일 ‘전용철 열사 5주기 추모제’ 참가 

11월 27일 범민련 구속인사 10차 공판에서 법원의 위헌신청제청 결정으로 보석 석방 

‘범민련 공대위’, ‘범민련 공동변호인단’, 통신비밀보호법 위헌제청 결정에 따른 기자회견 개최(법원 앞)

‘범민련 공대위’, ‘통신비밀보호법 위헌법률심판제청 결정에 의한 범민련 구속인사 출소 환영 기자회견’ 개최(법원 앞) 

「범민련 부경연합」, 범민련 19돌 기념 부산지역 초청만찬(광장호텔) 

11월 28~29 전국 후원회 단결의 밤 및 체육대회(부산 노포동)

11월 29일 범민련 결성 19돌 기념대회 개최(부산일보사 강당) 


12월 5일 ‘2009 국가보안법폐지 국민대회’ 참가(보신각)

12월 8일 「범민련 서울연합」 소기수 고문 별세 

12월 9일 '통일애국지사소기수 선생 민족자주통일장‘ 영결식(한일병원) 

12월 13일 ‘무건리 훈련장 확장 반대 500일 촛불’ 참가(무건리)

12월 13~14일 「6.15민족공동위」회의(심양) 남측 대표단 20명 중 8명 불허, 13명 참가(이강실 한국진보연대 대표, 불허조치에 불복, 회의 참가) 북측 대표단 10명, 해외대표단 15명 참석. 2009년 사업 평가, 2010년 사업 방향을 담은 <공동보도문> 채택 발표 

12월 14일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피학살자 합동 위령제’ 참가 

12월 15일 「범민련 남측본부」, 「평통사」, 「민가협」등 9개 단체, 123차 반미연대집회 공동개최(열린시민공원) 평화협정 논의를 위한 북미대화 등 촉구 

12월 19일 ‘이명박정권 2년 심판 민중대회’ 참가 

12월 23일 실무접촉 선별배제 인사들, 정부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 

「범민련 남측본부」 11기 8차 의장단회의(6.15사수 범민련 비상대책위원회 6차 의장단회의)

12월 29~31일 ‘반MB공투본’, ‘4대강범대위’, ‘아프간파병반대연석회의’, ‘4대강 저지! 민생예산 확대! 노동탄압 중단! 아프간파병반대! 언론악법 재논의!’ 72시간 비상국민행동(여의도)

[ 공동의장단 회의 ]

10차 범민련 공동의장단회의(2009년 2월 28일)


- 역사적인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은 조국통일의 푯대이다.


- 범민련은 올해 6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 <6.15공동선언과 10.4선언 이행을 위한 운동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에 대중적인 행사들과 실천활동을 집중적으로 벌려 통일열풍을 세차게 불러일으킬 것이다.


- 범민련은 반통일보수집권세력의 반민족적이고 반통일적인 이념대결, 체제부정, 전쟁책동을 반대 배격해 나갈 것이다. 특히 ‘비핵, 개방, 3000’과 같은 민족대결론들이 다시는 머리를 쳐들지 못하도록 단호히 박살내버릴 것이다.


- 범민련은 남북관계를 전면대결과 파국으로 몰아넣는 내외 호전세력들의 모험적인 합동군사연습을 저지 파탄시키고 미군을 철수시키기 위한 투쟁을 힘차게 벌여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통일애국세력에 대한 파쇼탄압책동을 단호히 저지시키고 민족적 화합과 통일을 가로막는 보안법을 비롯한 모든 악법을 철폐시키기 위한 투쟁을 과감하게 벌여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남북공동선언을 존중하고 그 실현을 바라는 모든 단체와 인사들과 굳게 손잡고 민족의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을 위하여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


- 범민련은 조직을 확대하고 남, 북, 해외 3자연대를 강화하며 각 계층이 적극적으로 지지하고 따라나서는 대중 속에 살아 있는 조직으로 만들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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