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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교류 4차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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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범민련남측본부 조회56회 작성일 06-08-12 12:2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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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FONT: bold 24px '바탕'; COLOR: #663300">&nbsp;&nbsp;<B>자주교류 4차 보고서</B></DIV>
<DIV style="COLOR: #666666">&nbsp;&nbsp;<B></B></DIV>
<P align=right><FONT color=#333333>2002년 04월 04일 &nbsp; 범민련 남측본부 <A href="javascript:DecryptMail('exp<4Cmlqer1qhw');"><IMG alt="이메일 보내기" src="http://tongil427.cafe24.com/gfx/email.gif" border=0></A> &nbsp;&nbs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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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자주교류위원회 4차 보고서(4.4, 자주교류위원장)<BR>1. 남북 당국자회담 <BR>1) 4.3 임동원 특사 방북</DIV>
<DIV>2. 지역간 교류와 관련하여 <BR>- 진주가 청진시와 자주교류 사업<BR>: 1차로 결핵 의약품 지원(500만원 상당), 2,3차 예정<BR>- 목포가 신의주와 교류사업 예정(이상 3.29 통일연대 집행책임자 회의 보고에서)<BR>- 울산에서 이북 동포돕기, 안승찬 울산연합 집장 방북, 최현오 의장 불허&nbsp;&nbsp; <BR>- 남강원도와 북 강원도간 교류&nbsp;&nbsp;&nbsp;&nbsp;&nbsp;&nbsp;&nbsp;&nbsp; <BR>&nbsp;: 2001.12.11~13 남북 강원도간 금강산에서 회담<BR>&nbsp;: 2001년 4월 북강원도 하천에 어린 연어 55만마리를 방류했으며 6월에는 금강산지역 1천㏊에 대한 솔잎혹파리 공동방제 사업을 실시했다.<BR>&nbsp;: 강원도 기독교연합회가 2001년 광복절을 맞아 북 강원도에 자전거 3천대를 보냄</DIV>
<DIV>3. 농민<BR>- 전여농: 학용품 보내기 사업 고민 중<BR>- 전농: 광주전남 지역을 중심으로 통일쌀 보내기</DIV>
<DIV>4. 청년학생<BR>1) 서신 교환<BR>- 4.12 범청학련 북측본부, 조선학생위원회가 한총련 앞, 평양시학생위원회가 서총련 앞으로 등 자매 결연 단위별로 서신 교환 <BR>2) 부경총련이 함경북도 학생위원회에 부경총련 출범식(4.4~5)을 기해 공동 식수 제안, 잣나무를 양 단위에서 공동으로 식수하기로 결정함.&nbsp;&nbsp;&nbsp;&nbsp;&nbsp;&nbsp; <BR>3) 금강산 모꼬지(별첨 자료 1)</DIV>
<DIV>5. 아리랑 관련<BR>1) 몽골 경유 방북 추진(별첨 자료 2)</DIV>
<DIV>6. 평가 및 제안 <BR>1) 남측 지역과 북측 지역을 연계하여 상호 교류하는 사업은 지역 차원의 통일운동을 활성화하는 유력한 계기가 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이와 관련한 자료가 있으면 <A href="mailto:bumchujang@hanmail.net">bumchujang@hanmail.net</A>로 보내주시면 합니다. <BR>&nbsp; 2001년의 예를 통해 보았을 때는 지역간 교류는 아직 활성화되기는 이르다는 판단입니다. 그러나 남북관계의 개선 속도를 고려하여 하반기부터는 보다 구체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할 수 있다고 봅니다. <BR>2) 유뉴스와 현대 아산이 올 1월 추진한 금강산 모꼬지 사업은 정부 당국의 금강산 활성화 조치와 맞물려 대단히 커다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업은 정세의 추이를 민감하게 고려하여 창조적으로 고민한다면 다양한 방식이 있을 수 있다고 봅니다.&nbsp; </DIV>
<DIV>별첨 자료 1)<BR>연세대, 동국대, 항공대 등 대학가 금강산 관광 봇물터져(유뉴스에서)<BR>정부의 금강산 지원대책이 발표되면서 학술답사를 비롯해 수학여행 등지로 금강산을 찾는 이른바 금강산열풍이 대학가를 강타하고 있다.<BR>대학가 금강산 사업은 1월 달 유뉴스-현대아산의 '대학생 금강산으로 모꼬지가자' 캠페인을 시작으로 활성화돼 캠페인 기획행사 일환으로 지난 22일부터 2박3일 동안 서울지역 (총)학생회장단이 '금강산 평화관광'답사를 다녀했다.<BR>2월 7일(목) '전국대학 과반학생회·동아리·학회 회장단 금강산 관광사업 기자회견'을 진행, 경희대와 연세대가 4, 5월중으로 금강산으로 간다는 사업계획을 제시하기도 했다. 앞서 1월 25일에는 사흘 간 조선대학교에서 '통일연수' 차원으로 100여명이 다녀오기도 했다. <BR>1, 2월 몇 차례 진행되던 대학가 금강산사업은 재정적인 문제로 인해 대규모 참여가 어려웠으나 지난 3월 21일 정부 지원발표가 나오면서 다시 불붙게 된 것. <BR>2일 연세대학교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연세대, 경희대 학생들은 지난 2월 7일 기자회견 후 첫 번째 결실로 4월 4일 경희대학교 지리학과 130명과 연세대학교 금강산 답사단 23명이 금강산으로 통일체험을 하러 간다고 밝혔다. <BR>경희대 지리학과는 학과 특성에 맞게 '학술답사'로 진행되며, 연세대는 5월 첫 주 약 300여명의 과·반동아리 금강산 수학여행을 위한 답사단으로 가게 되며 방중 금강산 여행을 2차로 계획중이라고 전했다. <BR>이들 대학 외에 현대아산을 통해 확인된 4월 중 금강산사업을 진행하는 학교는 16일 항공대 학생 40명과 부산지역의 부산대, 동아대를 비롯한 5개 대학의 40명, 동국대학교 북한학과 학생 40여 명 등이다. <BR>항공대는 새내기 10여명을 포함한 금강산 답사단이며 부산대, 동아대, 경성대, 경상대, 신라대 등은 과학생회장이 주축이 되어 역시나 답사단 형식으로 가게된다.<BR>동국대 북한학과는 교수, 동문, 학과학생들이 주측이 돼 지난 2학기부터 꾸준히 준비해오다 이번 정부지원 방침으로 현실화됐다. 동국인 전체를 대상으로 관광단 모집을 해왔던 이승준(북한학과 학생회장·3)씨는 "과 특성상 오랫동안 고민해오던 일이었지만 여러 가지 문제로 인해 공론화하지 못했던 일이었다"며 "정부지원이 발표되면서 대규모 모집이 가능했다"고&nbsp; 설명했다. 동국대 북한학과는 정해진 관광코스 외 금강산 관광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할 예정이다.</DIV>
<DIV>별첨 자료 2)<BR>(서울=연합뉴스) 권경복.이충원기자 = 북한이 이달말부터 오는 6월말까지&nbsp; 평양에서 개최되는 '아리랑 축전'에 남한 관람객 5천명 모집과 몽골을 경유하는&nbsp; 방북을 몽골 정부에 요청한 것으로 1일 밝혀졌다. <BR>이와 관련, 우 울람바야르(U. Ulambayar) 몽골 기간산업부 차관이 지난 1월말-2월 초 방북, 북한 내각의 문화성 관계자들로부터 남한 관람객 5천명 모집과&nbsp; 이들의 몽골 경유 방북을 공식 제의받았다고 정부 당국자가 이날 밝혔다. <BR>또 몽골 정부는 지난달 26일 ㈜제일광업이 세운 몽골 현지 법인인 자스트 제일(Tsast JL)과 사단법인 한민족아리랑연합회(상임이사 김연갑)에 보낸 공식&nbsp; 문서에서 '평양에서 개최될 아리랑 축전에 한국인 5천명이 몽골을 경유하여 북한에 가는 사업을 한국의 ㈜제일광업과 한민족아리랑연합회에서 진행시키는 것을 몽골&nbsp; 기간산업부에서 인정하며 지지한다'고 분명히 했다.<BR>한편 또다른 정부 관계자는 몽골 관계자들이 방북 기간 남한 아리랑 관람객&nbsp; 모집에 대한 대가로 남북한 이산가족이 몽골에서 상봉하는 방안을 제의했으며, 북측도 이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BR>정부 고위 당국자는 "몽골측이 북한측으로부터 아리랑축전 관람객 모집&nbsp; 요청을 받았다는 사실을 통보해왔지만, 아직 몽골이 우리 정부에 대해 그와 관련한&nbsp; 협조를 제의해온 적은 없다"며 "민간단체에서 이를 추진할 경우 추가&nbsp; 검토가&nbsp; 필요하다"고 말했다. </DIV></TD></TR></TBODY></TABLE></FONT></TD></TR></TBODY></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