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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측본부]을지포커스렌즈 훈련 중단 농성 둘째날_ 민주노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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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06-08-22 20:07 조회2,14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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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군이 예속적이고 반통일적인 한미합동 군사훈련 을지포커스렌즈 훈련 이틀째인 오늘 군사훈련 중단을 요구하는 농성 역시 이틀째를 맞았다. 민족과 민중의 맏아들 민주노총이 중심이 되어 오늘 하루 농성을 책임있게 전개해나갔다.
 
 
오전 9시 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농성은, 제사회단체가 하루씩 날을 정해 책임있게 벌여나간다. 그리고, 학생들은 지하철을 타고 서울시내를 돌며 시민선전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외국어대 사회대 회장은 실천활동을 하며 관심을 가지고 선전물을 받아보며 꼼꼼하게 읽는 모습을 보면서 우리 시민들은 역시나 평화애호 세력임을 느꼈다고 한다. 미국은 FTA다 군사훈련이다 하며 우리 민중들의 숨통을 옭줴려 하지만 학생들이 우리민족끼리 자주적으로 사는 세상, 통일세상을 더 빨리 앞당기기 위해 선전활동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을 결의했다.
 
덕성여대 동아리연합회 회장은 지하철에서 선전활동을 할때 박수를 쳐주는 시민들이 많아 기운이 한껏 높아졌다는 말과 함께, 간간이 '반공아버님'들의 방해로 곤란을 겪기도 했지만 청년학생의 열의와 조국애로 차근차근 대화를 하며 풀어갔다고 한다.
 
민주노총 박민통일국장은 "하루 종일 농성을 하며 생각해보니, 부시가 전쟁광이긴하다. 그것도 정신연령이 아직도 어린이 수준이라며 전쟁을 할려면 제 안방에서 해야할것 아니냐. 부시는 우리 민중을 사람으로 보고있지 않는것 같다"라며 전쟁광 부시와 미국의 야만성에 대해 실랄한 비판을 했다. "우리민족끼리라는 보검으로 부시의 전쟁책동의 목을 칠 날이 올것이다"라며 투쟁의 장, 실천의 현장에서 만날것을 결의했다.
 
 
한미합동 군사훈련은 평화와 통일로 가려는 한반도에 전쟁의 먹구름을 몰고 오고, 긴장상태를 더욱 격화시키려는 미국의 의도가 명백히 드러나는 훈련이다. 또한 6.15공동선을 이행하는데 한시라도 더 정열을 끌어올려도 부족할 시기에 남측의 민과 관, 육해공군이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군사훈련에 동조하는다는 것은 민족적 수치이자 역사적으로 지울수 없는 흔적으로 남을것이다.

한반도 전쟁훈련 을지포커스렌즈훈련 중단하라!
한반도 평화를 위협하는 을지포커스렌즈훈련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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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선전활동을 마치고 농성장으로 돌아온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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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종일 농성장을 지킨 민주노총 박민 통일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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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공아버님'을 만나도 정신만 차리면 못 할 것이 없다는 덕성여대 동연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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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학생의 기세를 더욱 높여 군사훈련 중단시키고 우리민족끼리 통일하자는 외국어대 사회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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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민족끼리의 보검으로 외세를 몰아내는데 민족의 맏아들이 앞장서겠다는 민주노총 박민통일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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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 위협하는 을지포커스훈련 중단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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