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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사무국] 범민련 결성 22돌 축하 연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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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2-11-19 18:35 조회3,789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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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결성 22돌 축하 연대사 

오늘 우리는 긴장된 정세와 내외 반통일 세력들의 최후발악 속에 범민련 결성 22돌을 기념하고 있습니다.
돌이켜 보면 범민련은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3대원칙에 기초하여 조국통일을 실현하는 것을 사명으로 하고 해내외의 각계 통일운동단체들과 광범한 동포들을 하나로 묶어세워 자주통일위업의 실현을 고무 추동하는 범민족적인 통일애국운동 조직으로 출범했습니다.
범민련은 통일애국을 지향하는 남과 북, 해외의 각계 단체들과 광범한 동포들을 망라하고 민족성원들의 통일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통일운동을 추동하는 전 민족적인 통일운동조직으로 결성되었습니다.
 
범민련이 결성되던 1990년 11월 20일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범민련이 걸어온 길은 가시밭길이자 영광의 길이었습니다.
참으로 범민련이 걸어온 지난 22년간의 노정은 반통일 세력의 도전을 물리치고 통일을 지향하는 해내외 모든 동포들을 하나로 묶어세워 조국통일의 주체를 강화하고 통일애국운동을 전 민족적 범위에로 강화 발전시킴으로써 민족대단결의 긍지로운 역사를 창조해온 보람찬 투쟁의 길이였습니다.
 
오늘 6.15시대 우리민족끼리의 시대에 범민련의 정당성은 더욱 뚜렷하게 입증되었습니다. 우리민족끼리 이념으로 단결하는 우리민족의 자주통일 위업은 반드시 성취될 것입니다.
그 투쟁에서 범민련은 언제나 선봉에 설 것이며 조국통일의 서광이 비치는 조국의 품에서 범민련의 이름은 더욱 빛날 것입니다.
 
범민련은 지난날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앞당겨 이룩하기 위한 성스러운 투쟁에서 언제나 앞장서나가리라는 것을 범민련 결성 22돌을 기념하며 굳게 다짐합니다.
해내외 우리 겨레의 기대와 적극적인 지지성원 밑에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의 기치를 높이 들고 대단결, 조국통일의 길로 힘차게 전진하는 범민련의 애국위업은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온 민족의 신뢰를 받는 범민련의 성스러운 통일애국위업은 언제나 필승불패입니다.
 
지금 세계는 변화의 과정에서 격렬한 충돌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변화에는 언제나 고통이 따르기 마련이며, 위기는 곧 기회로 될 수 있습니다.
범민련 남측본부의 간고하고 헌신적인 투쟁은 마침내 하나 된 조국을 앞당겨 오는 영광스런 민족사의 증인으로 기록될 것입니다.
범민련의 숭고한 민족대단결 사상은 6.15통일시대의 <우리민족끼리>로 이어진 투쟁승리의 열쇠입니다. 분단 민족사의 필연으로 등장한 범민련의 결성과 그 동안의 성과를 남북해외 3자 연대 이름으로 다 시 한번 축하합니다.
 

2012년 11월 17일
조국통일범민족연합
공동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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