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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측본부] 조국통일범민족련합결성 22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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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남측본부 작성일12-11-19 18:37 조회4,436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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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통일범민족련합결성 22돐을 열렬히 축하합니다.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는 평화와 6. 15통일시대의 력사적흐름을 이어 나가려는 겨레의 의지가 날로 높아가고 있는 시기에 조국통일범민족련합 결성 22돐을 맞이하고 있는 범민련 남측본부의 전체 성원들에게 열렬한 축하의 인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지금 이 시각도 철창속에서 통일애국의 지조를 지켜 굴함없이 투쟁하고있는 남측본부성원들과 범민련을 물심량면으로 도와주고 계시는 후원단체성원들에게도 뜨거운 인사를 보냅니다.
 
자주, 평화통일, 민족대단결의 기치밑에 범민련이 걸어온 지난 22년간은 력사의 온갖 시련과 광풍을 이겨내며 민족통일사에 자랑스러운 통일애국의 년륜을 새겨온 자랑찬 나날이였습니다.
범민련은 지난 기간 내외반통일세력들의 온갖 방해책동속에서도 굴함없이 통일애국의 숭고한 사명감을 가지고 북, 남, 해외 3자련대를 강화하면서 북남공동선언리행과 민족대단합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왔습니다.
특히 범민련 남측본부 통일애국투사들은 일신의 안락과 가정의 행복은 뒤에 두고 분단의 비극을 끝장내기 위한 통일성업에 자기들의 한몸을 깡그리 바쳐가고 있는 것으로 하여 통일운동가들의 귀감으로 되고있습니다.
오늘 반통일세력이 자주, 민주, 통일운동의 최선봉에 선 범민련 남측본부를 말살하려고 온갖 비렬한 술책을 다 하고 있지만 그것은 온 겨레의 강력한 항거에 부딪쳐 실패를 면치 못할 것이며 통일에로 향한 범민련 남측본부의 앞길을 결코 멈춰세울수 없습니다.
오늘의 현실은 범민련이 겨레의 자주통일지향과 격변하는 시대적요구에 맞게 범민련운동을 더욱 확대강화하여 내외반통일세력의 동족대결책동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실현하는데서 자기의 사명과 임무를 다할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범민련 남측본부가 북남공동선언을 지지하는 모든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굳게 손잡고 올해에 기어이 6. 15통일시대를 열어나가기 위한 활동에서 선봉적 역할을 다해 나가리라는 기대와 확신을 표명합니다.
 

주체 101(2012)년 11월 17일
조국통일범민족련합 북측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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