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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호] 투쟁소식 등 행사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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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민련 남측본부 작성일17-10-23 02:05 조회38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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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 기본권 보장과 국가보안법 철폐, 정치수배 해제를 위한 결의대회>가 민중의 기본권 보장과 양심수 전원석방을 위한 공동대책위 주최로 10월16일(금) 3시30분, 조계사 대웅전에서 진행됩니다.


<고용안정쟁취, 생존권사수, 실업극복을 위한 ‘98 서울노동자 문화제>가 10월17일(토), 민주노총 서울지역본부 주최로 서울대에서 열립니다.


준법서약서 철회와 비전향장기수와 양심수에 대한 조건 없는 전원석방 및 사면복권,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한총련 명동성당 농성단(정선-96년 서총련 조국통일위원장/김태완-97년 서총련 집행위원장)은 준법서약제 철회와 국가보안법 철폐, 범민련 한총련 이적규정 철회 등의 <국민의 정부에 대한 8대 요구안>에 대한 공개질의와 공개면담요구, 10월24일<조국통일의 양심 문규현신부 석방과 국가보안법 철폐를 위한 문화제>를 진행합니다. 또한 10월15일부터 국가보안법 철폐 100만인 거리서명전을 진행합니다.(평일은 오후4시- 6시, 토요일 오후2시- 5시)


학생의 날을 맞이하여, 한총련은 11월3일 <한국학생 반미자주, 조국통일 선포대회>를 통해 4천만 민중이 살길은 민족자주와 조국통일 밖에 없음을 선포하고, 한총련 방북대표 황선(덕성여대 국문과4년)양의 귀환을 환영하면서 국가보안법 철폐의 전국민적 의지를 모아 나갈 것입니다.


IMF재협상과 김대중정부의 정리해고 위주의 구조조정을 규탄하고, 진정한 민주개혁과 고용안정, 민중생존권을 쟁취하기 위한 <한국민중대회>가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등 각계 각층의 민주세력이 총망라되어 11월8일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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